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배우 조인성과 밀착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포즈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해당 게시물에 김기방은 "일년에 몇번 안되는 합법적 바람...심지어 내가 찍어 드림....참나"라는 댓글을 남기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고, 김희경은 "줄서서 사진 찍어야해서 몇 번을 포기하려던 찰나.. 빨리 가서 대기하라고 사진찍어주겠다고 해주는 내 남편 쵝오"라고 대댓글을 남기며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결혼을 한 유부녀가 남편 앞에서 다른 남성과 껴안고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조인성과 김희경의 초밀착 투샷에 일부 네티즌은 "배우자가 있는데 저러면 안 된다. 이 정도면 선 넘은 행동 같다", "아무리 조인성이어도 보기 좋진 않다", "스킨십이 과하다" 등 포즈가 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남편이 괜찮다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는 건지", "사심이 없기 때문에 저런 포즈가 가능한 거다", "다른 건 모르겠고 진심 행복해 보인다", "조인성이기 때문에 이해가 된다" 등의 의견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본인들끼리 괜찮다는데 뭘..ㅋ
진짜 어쩌라는
프리허그라는것도 잇엇어요ㅠㅋㅋㅋ
진심으로 욕하는거야? 진짜 희한한 사람들이네
진짜 씨 ㅋㅋㅋㅋㅋㅋ
???엥 도대체 뭐가..
근데 둘이 얼굴합 굿
아 쉰내
ㅋㅋㅋㅋㅋㅋ남편이 찍어줬다는데 별
무슨 상관이야
조인성김기방 완전 절친인데
엥 연예인이잖아;;;
못생긴놈 끌어안고사는 기혼녀+와이프가 저럴거 상상하니까 피꺼솟하는 기혼남들 발작 포인트일듯
잘 어울리니까 기사난 듯ㅋㅋㅋㅋ
남편이 찍어준거잖슈 기자양반
별
어때 조인성인데
뭔
보기 좋구만
뭔
엄청 친한걸로 알고있는데...뭔
내용도 귀여운데 왜 난리여 어리둥절할듯
남편이 찍고 남편이 댓글단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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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지빠네
와잘생겻다
남편친구라고 생각하면 이상할수도있는데 저건 조인성이잖아 내가 남편이라도 안겨서 찍으라 하겄다ㅡㅡ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