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식욕이라는 주제에 왜 다들 참고 살아~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 글쓴이가 처음 겪어서 벅차오른건 그렇다 쳐도.... 하; adhd약 먹고 신세계 경험 했다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반응 안하잖아.... 나도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아 배부르다 그만먹자 -> 수저 내려놓음을 처음 해봐서; 그때 와 일반인들은 다 이렇게 살겠구나.. 느낀게 좀 충격이엿는데.... 뚱땡이들은 배불러도 자의로 수저내려놓음이 안된다고ㅠㅠㅋㅋㅋㅋㅋ 여기서 느꼇던 놀라움 충격에 대해서 왜 다들 참고 살아 이런반응인지 어이가없네...
주우재같은 타고난 소식좌 몇이나 된다고;; 대부분 여러이유로 절제하며사는거지ㅋㅋ 절제못하던걸 생각안하게되서 벅차오른건 알겠는데;; 이렇게 쉬운건데 그동안 의지의차이라 했어? 라고 후려치는거 자체가 건강이나 직업상의 이유로 체중 관리하는 사람들은 기분나쁠수밖에없는거임 본인이 살못빼는게 힘든만큼 계속 체중유지하는게 버거운 사람들도 있을텐데; 일반화자체가 안좋다고
그냥 사람이 벅차올라서 한 말 가지구 왜이렇게 화가 난거야 와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건데 댓글 600개인거 보고 기함함,, 설마 나빼고 너네는 다 편하게 살았어? 개꿀빨았네 이런거겠냐고ㅠㅠㅋㅋ 저기에 나와있잖아 사람마다 다른 세상이었구나! 라고 그런 것 처럼 걍 다 다르게 사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했구나 하고 끝이면 될 일이야~~ 다들 화 풀고 맛있는 것 좀 먹어ㅠ
아니 의사들도 비만은 질병이라 그러고 비만인 사람들의 당 중독성(=완전 같진 않지만 식욕도는 수준)이 코카인의 8배라 그러는데.. 뭐가 남들도 똑같이 의지로 참는다는거며 도대체 뭐에 화가 난거야ㅋㅋㅋㅋ 평소에 음식 참을 때 마약 중독 참는 수준으로 참다가(심지어 못참음 당연함 마약은 치료가 필요하지 의지만으로 못 끊으니까) 호르몬 진정되니 보통이라면 이정도의 식욕과 충동을 사람들은 느끼고 살았겠구나 하는 말 아닌가
나도 소아비만-고도비만돼서 건강문제로 위절제도 했는데 일정수준 이상 안빠져서 마운자로도 함. 본문 개공감해.. 그냥 보통체형 사람들이 식욕을 참고 조절하는거랑 고도비만이랑은 완전 다른 개념이야.. 그 식욕이 병적인 수준인거야. 일반인의 의지로 어쨌든 참을 수 있는게 아니라..그러니 우리도 다 먹는거 참고 조절해서 보통 체형 유지하는건데??하고 씩씩댈건 아닌거 같은게.. 그렇게 참을수가 있는거 자체가 다르다고 걍..의지력이 뛰어나서 참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나도 의지력 뛰어나. 공부도 잘해서 학교도 좋은데 나오고.. 직업도 전문직임.. 그런데도 식욕은 의지로 되는 수준이 아니라니까? 마운자로 맞을땐 일이 바쁘면 일만하고있어. 마운자로 안맞을땐 일이 바빠서 몰두하고 있는데 계속 간식먹으면서 하고있게됨. 마운자로 맞을땐 백화점 식품코너 돌다가 빵냄새에 질려서 아무거도 안삼. 마운자로 안맞을땐 배도 안고픈데 한보따리 사게됨.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다니까?? 진짜 태어나서 먹고싶어도 참을 수 있고 조절이 되는거 자체를 처음 경험해봤다고..그냥 나는 고도비만이 안돼봐서 내가 영원히 모르는 세계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어떻게든 비만인들 후려칠려들지말고
누가 누굴 가르친다는거야ㅋㅋ비만이 병인데 본인이 조금 참는걸 가지고 의지부족처럼 이야기하니 그러지..본인이 보고느끼는 편협한 세상속에 그것좀 참으면되지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말하는게 무례한거지 본문글이 저격으로 보이는게 더 놀랍 세상엔 이런사람도 저런사람도 많아 모든게 의지로 되면 약물중독 알콜중독 담배중독등 왜있어 참으면되지
완전 공감해 이렇게까지 핫플 될 일도 아닌데 본문 표현이 좀 과장되어 있어서 몇몇 댓글이 넘어가지 못하고 얘기한 것뿐 아무도 의지로 참으라고 한 적은 없음... 평범한 사람의 범주에 대한 설명을 했을 뿐인데 이걸 또다른 비만 혐오라고 하는 건 맥락을 못 읽는 거야...
아니 식욕이라는 주제에 왜 다들 참고 살아~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 글쓴이가 처음 겪어서 벅차오른건 그렇다 쳐도.... 하; adhd약 먹고 신세계 경험 했다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반응 안하잖아.... 나도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아 배부르다 그만먹자 -> 수저 내려놓음을 처음 해봐서; 그때 와 일반인들은 다 이렇게 살겠구나.. 느낀게 좀 충격이엿는데.... 뚱땡이들은 배불러도 자의로 수저내려놓음이 안된다고ㅠㅠㅋㅋㅋㅋㅋ 여기서 느꼇던 놀라움 충격에 대해서 왜 다들 참고 살아 이런반응인지 어이가없네...
그 웹툰작가 남자 누구지 유튜버 ...
아내 히디님이랑 결혼한 그남자 마운자로 과정 설명보면 걍 한방에 이해갈걸
그리고 이미 다큐로도 많이 검증된건데...식욕에관한거 차이 있다고..
진돌
나도 adhd약 처방받고 그렇게 생각들엇어.. 왜 타인의 입장을 쉽게 생각할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남녀노소 진짜 많이맞더라 주변에도ㅜㅜ
마운자로 맞는데도 계속 맛있능거 머꼬싶은데요?ㅠㅠ
그냥 약으로 이렇게까지 조절되는구나 했으면 논란없었을듯 저 글도 타인의 입장을 쉽게 생각한 건 마찬가지라 아무래도 말이 나오지..
근데 정상 범주에 있는 사람들이 마운자로 맞는사람들한테 쉽게 살았었네 소리 듣는게 그렇게 억울할 일이야? 물론 관리한다고 스트레스 정도는 받았겠지만, 지금까지 비만인들이 들은 소리에 비하면 좀 넘어가도 되지 않음?
존나공감댓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ㄴㅁㅇ
딱봐도 달글에 맞는사람끼리 얘기좀한건데 일반인도 어쩌고저쩌고... 비만혐오가 남혐보다 심한듯 아구통 의사도 >의사< 될정도로 의지력있는 사람인데 다이어트만큼은 절대 안돼서 위절제하고 위고비 마운자로 다했더만
그래 이거야 진짜 고요한 세상 이거임 나 진짜 마운자로 맞고 이 고용한 세상에 감동 받음 삶이 너무 여유롭게 평온해서
...?? 뭔소리야 하루종일 음식생각만하고 먹고싶어 뒤지겠는데 최대한 참는거임 나도 마운자로 맞은 인생이 궁금한데 못맞는거임 bmi 안돼서; 뭔 평온한 삶을 살아 ㅠ 솔직히 참는것도 못해서 폭식 오지게하는데 나도 마운자로 맞고싶다 진심 식욕때문에 존나 스트레스받음
비만도 질병인데 의지얘기는 끝이없네
그냥 맛있는거 먹고싶고 공부하기 싫고 놀고싶고 이런거 일반사람 대부분이 그렇겠지 근데 그걸 이겨내고 안먹는것도 공부하는것도 일하는것도 사람마다 견디는 수준이 다른거아님? 식욕은 그게 호르몬 영향이 특히 큰거고; 타고나길 남들보다 공부 훨씬 쉽게하는 사람이 있듯이 걍 식욕도 참기쉬웠던 사람이랑 어려웠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아닌가 뭘 굳이굳이 일반인도 식욕참기어려워 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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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약 먹고나서 나의 후기같은 감상이네 오
저기서 말하는 세상을 이해못하겠음
자주 배가고프고 음식 땡기는데도 여러 문제때문에 참는경우가 더 많지않나
자제력이없다는게 아니라 본문에서 말하는 그런 세상은 마운자로 맞고난사람들의 세상이지 마운자로 안맞는사람들이 그런세상에서 살고있는게 아니라는말
난 배달음식도 참다가 시키면 음식 도착하고 바로 어플 삭제함 다들 이렇게 참는거지 ㅠ
뭔 다른 사람들은 이런 세상에 살고있엌ㅋㅋㅋ타고난 소식좌아니면 식욕돌아도 걍 조절하는거임; 그냥 약빨에 호르몬 고장난걸 정상인냥 말하네;
주우재같은 타고난 소식좌 몇이나 된다고;; 대부분 여러이유로 절제하며사는거지ㅋㅋ 절제못하던걸 생각안하게되서 벅차오른건 알겠는데;; 이렇게 쉬운건데 그동안 의지의차이라 했어? 라고 후려치는거 자체가 건강이나 직업상의 이유로 체중 관리하는 사람들은 기분나쁠수밖에없는거임 본인이 살못빼는게 힘든만큼 계속 체중유지하는게 버거운 사람들도 있을텐데; 일반화자체가 안좋다고
사회분위기든 건강상의 문제로 체중만은 정상범위인 한국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약으로 느낀걸로 다들 쉽게 이렇게 살고있었네 하니 마니
뚱뚱한사람이 마른사람이 겪는 고통 모르는 모양새처럼 보임 이 경우는 마른사람얘기는 아니다만
저런 사람들은 참아야 하는 것 알고 참고 싶었는데도 안 참아졌었겠지 뭐 다 참고 그렇게 사느니 마느니 ㅋㅋ 비만혐오 참 쉽네
그냥 사람이 벅차올라서 한 말 가지구 왜이렇게 화가 난거야 와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건데 댓글 600개인거 보고 기함함,, 설마 나빼고 너네는 다 편하게 살았어? 개꿀빨았네 이런거겠냐고ㅠㅠㅋㅋ 저기에 나와있잖아 사람마다 다른 세상이었구나! 라고 그런 것 처럼 걍 다 다르게 사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했구나 하고 끝이면 될 일이야~~ 다들 화 풀고 맛있는 것 좀 먹어ㅠ
왜 화가 난거야...? 비만이 질병인거 맞는데 식욕조절이 어렵다잖아...비만한테 뭔 의지타령이야...
아니 의사들도 비만은 질병이라 그러고 비만인 사람들의 당 중독성(=완전 같진 않지만 식욕도는 수준)이 코카인의 8배라 그러는데.. 뭐가 남들도 똑같이 의지로 참는다는거며 도대체 뭐에 화가 난거야ㅋㅋㅋㅋ 평소에 음식 참을 때 마약 중독 참는 수준으로 참다가(심지어 못참음 당연함 마약은 치료가 필요하지 의지만으로 못 끊으니까) 호르몬 진정되니 보통이라면 이정도의 식욕과 충동을 사람들은 느끼고 살았겠구나 하는 말 아닌가
나도 소아비만-고도비만돼서 건강문제로 위절제도 했는데 일정수준 이상 안빠져서 마운자로도 함. 본문 개공감해.. 그냥 보통체형 사람들이 식욕을 참고 조절하는거랑 고도비만이랑은 완전 다른 개념이야.. 그 식욕이 병적인 수준인거야. 일반인의 의지로 어쨌든 참을 수 있는게 아니라..그러니 우리도 다 먹는거 참고 조절해서 보통 체형 유지하는건데??하고 씩씩댈건 아닌거 같은게.. 그렇게 참을수가 있는거 자체가 다르다고 걍..의지력이 뛰어나서 참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나도 의지력 뛰어나. 공부도 잘해서 학교도 좋은데 나오고.. 직업도 전문직임.. 그런데도 식욕은 의지로 되는 수준이 아니라니까? 마운자로 맞을땐 일이 바쁘면 일만하고있어. 마운자로 안맞을땐 일이 바빠서 몰두하고 있는데 계속 간식먹으면서 하고있게됨. 마운자로 맞을땐 백화점 식품코너 돌다가 빵냄새에 질려서 아무거도 안삼. 마운자로 안맞을땐 배도 안고픈데 한보따리 사게됨.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다니까?? 진짜 태어나서 먹고싶어도 참을 수 있고 조절이 되는거 자체를 처음 경험해봤다고..그냥 나는 고도비만이 안돼봐서 내가 영원히 모르는 세계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어떻게든 비만인들 후려칠려들지말고
김밥 세조각 밥 반공기에 배가 부르는 거 느끼고 그동안 얼마나 농락당했는지 깨닫게 됨
의지차이 아님.. 진짜 살찌는건 병이야 병..
의지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살쪄본적이 없어서 그럴거야 완전다름 의지로 될게아냐 정말
호르몬인듯 미친듯이 먹고싶을땨가 잇고 그냥 안 먹어도 ㅗ딜 때가 잇음
나도 입짧은 편인데 진짜 생리전에 호르몬때문에 눈돌아가면 그냥 엽떡 불닭 허겁지겁 입에 넣음 뭔가 내 의지 바깥의 영역인게 느껴짐
난 군것질 좀 그만 하고싶어...하ㅠ
평생통뚱이였는데 조금 궁금해짐,,
뭔가 인생이덜괴로워졌음
누가 누굴 가르친다는거야ㅋㅋ비만이 병인데 본인이 조금 참는걸 가지고 의지부족처럼 이야기하니 그러지..본인이 보고느끼는 편협한 세상속에 그것좀 참으면되지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말하는게 무례한거지 본문글이 저격으로 보이는게 더 놀랍 세상엔 이런사람도 저런사람도 많아 모든게 의지로 되면 약물중독 알콜중독 담배중독등 왜있어 참으면되지
ADHD랑 되게 비슷해 보이네.
나도 약 먹고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평온한 세상에 살았다고? 뇌에 힘주지 않아도 사람들 말이 이렇게 뇌에 쏙쏙 박히고 하기 싫은일도 그래도 해야지 하는 정도의 생각만 스치면 몸이 일으켜진다고? 하고 정말 신세계였는데
윗 댓 논란처럼 ADHD방패로 안삼으려고 다른사람들도 그래도 노력하는거지 내가 게으른 부분도 분명 있어 하고 또 다른 뇌에 힘주기 하고 살았는데
식욕은 되게 사람들이 이해 잘해주네 ㅎㅎ ADHD도 같은 질병인데 이해 되게 못해주던데 ㅎㅎ
나우울증약 먹고나서
와.. 다들 이렇게 덤덤하게 기복없이 사는거구나..이게 정상이구나.. 신세계경험했어.
삶의 난이도 많이 내려감ㅠㅠ
비슷한얘기로 오랫동안 불면증이다가 수면제 처음 먹고 푹자서 머리속이 개운한걸 느꼈을때.. 하루시작이 오랜만에 활기찻음
이소티논도.. 여드름약도 그런게ㅜ 나 고딩때꺄지 피부 더러워서 주위에서 세안법 고나리 ㅈㄴ했음; 나도 꼼꼼히 씻고 인터넷 검색해서 폼클렌징,스킨도 바꿔보는데 걍 이유도 모르겠고 여드름 계속나서 자존감만 떨어짐. 대딩때 이소티논 먹고 2주만에 피부 깨끗해짐. 허무했어
맞아 나는 원래도 식욕강한편인데 정신과 저녁약 먹고나면 진짜 눈 돌거든 근데 마운자로 맞으니까 평온하더라고… 원래 살이 끝도없이 찌는데 마운자로 맞으니까 야식을 끊어서 그런지 죄금씩이라도 빠지고 속도 편하고 좋더라고
약간 그런느낌인가.. 아침형인간, 미라클모닝, 숏슬리퍼 등등 하는 사람들 말 들어도 아니 난 그게 절대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