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대가 끊길가봐 애타게 아들을 기다리던
시어머니는 열번째 또 딸아이를 출산하자...
그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다.

간신이 깨어난 시어머니는 며누리를 향해
"아들하나 못낳을려거든 당장 이집에서 나가라고"호통을 쳤다.
딸을 낳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은 며누리는 ,,,
열번째 낳은 딸을 데리고 창고로 들어갔다.
그런데 얼마후 어린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며누리는 품에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안고 나오는게 아닌가?
왠일일까?
왜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죠?
안가르쳐 줄까 하다가 넘 궁금하실것 같아서,,,맘 약한탓에,,,
첫댓글 열번째딸 겁나게 아팠것네 ㅋㅋ 아들이 뭐라구...ㅉㅉ
첨엔 이해가 안되었는데 거시기가 남성으로 변하여 나오도록 두들겨 팻다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네요. 이거 19세 이상 표시해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