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여러 블로그나 현직자가 철도운송산업기사 작업형 후기를 보면 교재랑 살짝 다른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교재에는 연결작업시는
수용바퀴구름막이 제거 - 수제동기 완해 - 이동금지 전호 제거 이후 연결작업
해방시는
해방작업 완료 - 수제동기 체결 - 수용바퀴구름막이 설치 - 적색기 게출
이런식인데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연결시
수용바퀴구름막이 제거 - 수제동기 체결 - 적색기 게출 이후 연결작업
해방시는 수제동기를 먼저 체결하고 해방작업 후 수용바퀴구름막이 제거 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블로그 대부분도 다 교수님 교재로 공부했다고 하는데 수제동기 부분과 적색기 게출 부분이 다르니 조금 혼동이 옵니다.
1. 교재 순서대로 연결작업 전 - 수용바퀴구름막이제거 - 수제동기 완해 - 이동금지 전호 제거 - 이후 연결작업 시작(연결기 높이 양호부터) 하면되는걸카요?
해방작업후(차량퇴거까지 완료 후) - 수용바퀴구름막이제거 - 수제동기 체결 - 이동금지전호 설치
이런식으로 하면 될까요?
2.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연결작업시는 차량과 차량을 연결할때 앞으로 살짝 앞으로 밀릴수도 있고 연결확인을 위해 조금 퇴거를 하니 살짝 뒤로 밀릴수도 있으니 차륜지제거와 수제동기를 완해해서 차량이 자연스럽게 선로에서 움직이게? 하는거
만약 차륜지가 설치되어 있으면 차량이 열결되는 순간 차륜지 때문에 선로에서 이탈 할수도 있고 수제동기가 체결되어 있으면 연결 확인을 위한 조금퇴거시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확인이 안될수도 있어서 연결작업시 수용바퀴구름막이 제거와 수제동기 완해를 하는거 맞을까요? 이게 아니라면 이유가 궁금합니다.
3. 차량연결시는 연결작업 전에 이동금지전호 제거인 이유가 있을까요?
반대로 해방 후에는 이동금지전호를 게출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안전을 위해서 오히려 연결작업전에 적색기를 게출 하고 해방후에 적색기를 제거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연한 질문일수도 있지만 많이 헷갈리는거 같아서 교수님 답변들으면 방향이 잡힐거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저도 이부분 헷갈립니다 개정 후로 구름방지 조치후 연결로 바뀐거 확인했는데 구름방지가 수용바퀴 구름막이, 수제동기를 말하는데 여기서 수용바퀴 구름막이만 제거하고 연결후 수제동기 완해를 시켜야 하는건지 작성자님 글에 덧붙여서 여쭤보고싶습니다!
교재대로 하면 정답입니다.
2호의 설명이 바른 이유입니다. 수제동기, 구름막이가 설치되어 있으면 연결시 이동우려가 있는데, 탈선우려가 있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동금지전호기에 대한 실제 현장에서 활용>
이동금지전호기는 입환하는 사람이 게출, 제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관리원이 수리중에 있을 때 게출하고, 수리완료하면 제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입환하는 사람은 이동금지전호기가 게출되어 있으면 차량 관리원을 호출하여 이동가능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입환하는 직원이 게출,제거는 잘못된 것인데, 어느때부터 잘 모르는 관계자들이 시행하고 있는 잘못된 절차입니다.
(입환하는 직원은 연결전 이동금지전호기의 게출여부를 확인만 하며 되고, 게출되어 있을 때는 연결작업을 하면 안됩니다.)
입환완료후에는 당연히 입환직원이 게출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고장난 차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수님 그럼 이동금지전호 제거는 그냥 환호만 하면 되는걸까요?
@Jjjjjjj 그렇게 하세요
그 이유를 몰라서 묻는게 아니었구요. 그러하니 질문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이 시험의 목적에 맞게 하려면 이동금지전호의 예시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여쭈었어요. 그리고 실제 입환할 때 역에서 이동금지전호 실제 하는 곳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