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간첩 99명 체포' 여전히 사실, 윤리위 제재 이행 거부 : https://cafe.daum.net/unitalk/9bYR/10759
민주당이 한미동맹 결의안 먼저 발의한 이유... : https://cafe.daum.net/unitalk/9bYO/14899
윤석열 대통령 헌재 출석, 최종 진술 PDF 75쪽 : https://cafe.daum.net/unitalk/9bYO/14759
“A-Web 투개표 장비 지원 8개국 모두 부정선거 논란 몸살” : https://cafe.daum.net/unitalk/9bYR/10764
▲ VOA, '동맹 약화 시도 세력 '탄핵 주도'.... 중국 '정보 조작'
기사 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 리스크를 털어내고 복귀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전 세계 부정선거에 관한 전방위 수사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쪽에서 합리적 논거를 제시해도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극구 치부해 온 국내 오피니언 리더와 주류언론의 미흡한 정보력에 경종을 울리는 조처가 임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스카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가 윤 대통령을 상대로 헌법재판소에 낸 탄핵 소추안이 기각 또는 각하될 것이라는 유력한 관측이 설득력을 얻는 가운데 윤 대통령이 지난달 마지막 변론에서 헌재에 제출하겠다고 직접 언급한 기밀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67분에 걸친 헌재 탄핵 심판 최후 진술에서 “서면으로 성실하게 관련 자료를 제출했으니 대통령으로서 고뇌의 결단을 한 이유를 깊이 생각해주시기 바란다”고 헌재에 기밀 자료를 제출한 사실을 직접 거론하면서 “많은 국가 기밀 정보를 다루는 대통령으로서 재판관님들께 모두 설명드릴 수없는 부분에까지 재판관님들의 지혜와 혜안이 미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기밀 자료가 헌재의 최근 결정을 이끌어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헌재는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한 탄핵안 심리에서 예측을 뒤엎고 8대 0 전원일치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헌재 내부 기류가 급변한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국내 정보기관에서 잔뼈가 굵은 익명의 정보 소식통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영어의 몸으로 서울구치소에 불법 구금돼 있던 1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특사를 보내 수백 장 분량의 기밀 서류를 국무부에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통은 최근 본지에 “윤 대통령 측에서 200쪽 이상 분량의 영문으로 된 서류를 트럼프 측에 전달한 사실을 중국 측 휴민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대통령으로서 부정선거 수사를 위해 계엄을 선포할 수밖에 없었던 저간의 사정이 담긴 기밀 문건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직후에 부정선거의 국제 카르텔에 관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윤 대통령은 헌재의 최후 진술에선 “북한의 지시에 따라 총선과 대선에 개입한 정황도 드러났다”고 못 박기도 했다. 통상 국내에선 ‘북한’의 움직임을 국제 카르텔로 인식하진 않기 때문에 북한 이외에 또 다른 국가의 부정선거 카르텔 개입을 공개 암시했다는 해석이 즉시 뒤따랐다.
[단독] 전 세계 부정선거, 한·미 공조 수사 ‘솔솔’
尹대통령 마지막 변론서 밝힌 헌재 제출 언급 기밀문서 관심
“1월 서울구치소 불법 구금 때 트럼프에 다량 기밀서류 전달”
주한中대사 “민주 정당해산… 한·미 공조 수사” 본국 보고說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66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