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분하분
-말이나 행동이 조심스럽고 차분하며 품위 있는 모양을 나타내는 우리말.
-서두르지 않고, 부드럽고 단정하게 움직이거나 말하는 모습을 표현할 때 씀
할머니는 하분하분 마당을 쓸었다.
그는 하분하분 이야기를 이어 갔다.
꽃잎이 바람에 하분하분 흔들렸다.
비슷한 말
차이점
- 사뿐사뿐은 발걸음이 가볍고 경쾌한 느낌이라면,
- 하분하분은 품위와 여유가 느껴지는 움직임이나 말투를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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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분하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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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08: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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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가! 사람은 늘 하분하분해야 한다.
다섯 살에 아버지 잃고 행여 잘 못 될 세라
두 손 맞잡고 이르던 할머니가 오늘은 많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