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5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많이 쌀쌀하고 춥게 시작 되는 날씨이니 독감 조심하시고 황금 같은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지금도 우리를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의 하루를 달려갑시다.
- 주님의 그 말씀과 그 사랑이 있기에 오늘도 찬송하며 그 사랑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신명기21장 1-9 절 }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피살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2. 너희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나가서 그 피살된 곳의 사방에 있는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3.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그 성읍에서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4.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5.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갈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6.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한 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
◑◑◑◑ 제 목 ◑◑◑◑
◗◗ 사회적인 여러 법도의 규례
◑◑◑본문 이해와 요약 ◑◑◑
◗ 신명기 21장에서는 각기 다른 율법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특히 피살당한 시체의 처리와 포로 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는 규례를 말씀합니다.
- 특별히 미결 살인 사건은 장로와 재판장들이 나서서 속죄 의식을 거행하게 했습니다.
- 그래서 살인자가 잡히지 않을 경우는 살인자를 대신해서 피 흘릴 짐승을 택했던 것이기에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은 피는 피를 흘림으로써만 속해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렇게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일지라도 인간의 한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인정하여 속죄는 어떤 식으로든지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 이때의 속죄 의식에서는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않은 암송아지의 목을 꺾어 살인자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면서도 이를 깊은 골짜기에서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 한편 포로를 아내로 삼을 때의 규례는 여자를 집으로 데려가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포로의 옷을 벗고 그녀가 그녀의 부모를 위하여 1개월 동안 애곡하게 한 후에 아내로 맞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 후 마음이 변하면, 그 여자를 다른 곳으로 가도록 내버려두되 종으로 팔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 그 당시에 포로를 종이나 노예로 여기던 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포로들도 인격적으로 대해 줄 것을 촉구하신 것입니다.
- 그리고 사랑받지 못하는 아내의 장남과 패역한 아들에 대한 율법, 처형당한 자에 관한 율법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 그리고 죄인이지만, 사형당한 시체를 나무에 매달아 오래두는 것은 시체를 모욕하고 것이며 또한 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 결론적으로 여러 가지의 다양한 율법들은 율법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규정하는 데 있어 추상적인 측면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측면까지 규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 하나님의 거룩한 신앙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있고 화목이 있어야 하지만, 죄악이 흘러나면 안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거룩한 공동체를 위한 하나님의 율례와 생활규범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을 규정하고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한 인간의 인권과 존엄성을 반드시 인정하여 남녀노소의 원인규명이 없는 피살자의 죽음을 소홀히 하지 말고 공동 책임의식을 가지고 규명하고, 규명미결 일 경우 공동체의 죄악으로 보고 대속의 재물의 죽음을 통하여 사건을 종결하게 하였습니다.
- 그리고 공경과 가정권위를 위해서는 만일 어떤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부모에게 순종치 않아 그 부모가 성문에 가서 고발하면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이도록 했습니다.
-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정의 권위가 하나님에 의해 주어졌다고 생각했기에 부모를 거역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 오늘날 가정과 부모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현실에서 성도들의 가정만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올바로 세워야 하겠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데 더욱 열심을 내어 말씀에 근거한 신실한 삶을 살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죄인이 사는 길은 오직 예수뿐이다.(신명기21장1~4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영원히 흘려보내신 분이며, 멍에 메지 아니한 우리의 속죄 제물이십니다.
- 1-4절을 살펴보면 피살사건으로 미결 된 사건을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대속을 위해 아직 부리 우지도 아니하고 멍에 메지도 아니한 암송아지를 대속 제물로 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 특히 4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땅에서 피살당한 자의 시체로 인해 부정해진 공동체의 부정을 씻기 위한 대속 제물인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잡아야 할 장소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 그것은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여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특별히 주목할 것은 대속 제물을 잡는 장소의 조건의 하나가 항상 물이 흐르는 곳이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 거룩한 공동체의 죄악과 부정을 씻기 위한 대속 제물은 반드시 항상 물이 흐르는 곳에서 잡아야 했습니다.
- 이는 상징적으로 공동체의 죄를 암송아지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영구히 흘려보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거룩한 공동체 안에서 한 사람이라도 원인모를 죽음이 있어서는 안 됨을 강조합니다.
- 이름도 없고 원인 모를 죽음의 사건이 일어났다면 공동체의 책임을 가지고 규명하고 만일 규명이 안 되고 종결하려면 공적으로 대속의 제물을 암송아지의 죽음으로 대신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고린도후서7장 1절에서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라고 하였습니다.
- 결국 이는 영적으로 볼 때 암송아지가 예표하는 그리스도의 속죄는 단 한 번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영구히 사하여 줌을 나타내 줍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사는 단 한 번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제사이므로 실로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의 속죄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다 영원히 흘려보내셨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히브리서9장 26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다”고 하였습니다.
- 비록 그리스도의 제사가 단 한번으로 이루어졌다 할지라도 그 효과는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 그래서 속죄 받아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며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속죄의 능력인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므로 참자유와 기쁨으로 감사와 찬송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모든 염려와 걱정과 두려움을 다 맡기는 삶 인지”를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 된 평안과 구원의 기쁨이 있습니다.
- 따라서 내가 나의 죄로 인해 염려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나를 위해 대신 피 흘려 죽으신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이상 우리는 모든 죄에서 자유 합니다.
- 그러므로 내가 더 이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넘치는 자유와 기쁨을 마음껏 누립시다.
- 한편 본문에서 부리우지도 않고 멍에 메지도 않았다는 것은 태어난 순수 그 자체로 보전된 것을 말합니다.
- 흠 없고 순결한 생명을 가진 암송아지만이 거룩한 공동체의 부정을 제거할 수 있는 대속 제물의 자격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 이와 마찬가지로 죄로 인한 온 인류의 부정을 씻기 위한 대속 제물도 죄의 멍에를 지지 않은 흠 없고 순전한 제물이어야 했습니다.
- 물론 그 제물이 완전한 효력을 발휘하려면 죄가 없이 순전하면서도 인간이어야 했습니다.
- 왜냐하면 대속이란 속죄의 대상과 같은 종류로 할 때 비로소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인간은 누구나 속죄를 필요로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죄 아래서 종의 멍에를 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3장23절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의 피를 물려받은 인간은 그 죄 성까지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인간 가운데는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될 만 한 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 다시 말해서 인간 스스로는 자신들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해야 마땅한 존재였음을 의미합니다.
- 그러나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이 죄로 인해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 그분은 스스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인간을 위해 흠 없고 순전한 대속 제물을 보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1장 29절에서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리스도는 죄로 인한 온 인류의 부정을 씻기 위한 대속 제물이 되기 위해 죄 없는 완전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4장15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3장 5절에서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나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 참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인간 중에 죄가 없으신 유일무이한 대속 제물이셨습니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다시금 성령께서 묻는 것은 “내가 죄로 말미암아 저주받아 멸망 당 할 죄인 이였음을 인정하면서 오직 예수께만 구원이 있음을 고백하고, 어떻게 감사로 보답하는 삶이 되고 있는지?”를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진정 그리스도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다 저주받아 멸망할 죄인들이었습니다.
- 이 죄인들을 위해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십자가 제단에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메여 있던 죄의 멍에를 깨뜨려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까?
- 그러므로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7절에서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된 자로 더 이상 죄의 종노릇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에 걸 맞는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통하여 선한 영향력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