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명학] 체질진단과 함께 예방치료를 병행권유합니다.
태어난 생년월일시로 장부체질진단하여 음식과 운동으로 평소 예방치료 생활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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抑强扶弱者常理,用强舍弱者元機
강(强)함을 억제(抑制)하고 약(弱)함을 부조(扶助)하는 것은 상리(常理-통상)요,
강(强)함을 용(用-활용)하고 약(弱)함을 사(舍-버림)하는 것은 원기(元機-기교)다.
위 단어는 매우 중히 쓰는 명리사주 입니다.
통상 생극제화 라는 것으로 용신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 판단입니다.
그리하여 일간의 강약을 먼저 본후에 용신을 찾는 요령으로 궁리를 많이 하지요.
그중에 억부용신이 가장 많은 역할을 하며, 수십다양한 용신 찾기가 시도 됩니다.
앞으로 수차례에 걸처 사주의 활용법이 설명 되겠으나,용신찾는 것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고정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행 목을 기준으로 한다면?
오행으로 전체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약하면 돕고 넘치면 덜어내서 조화 있게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강한놈을 쓰면 힘이 적게 들겠으나, 약한놈이라 하여 내게 소속이 아닙니까? 버리면 어찌 되겠습니까?힘을 보태주면 주변이 조화되게 되는 것이고 강한 놈과 약한 놈이 더 힘을 합처 내는 것 입니다.
앞서 예문을 본 바와 같이 무엇을 쓰며 무엇을 버리고 한다는 것입니까?
두사람의 예를 보시면.


약한 오행 화를 도와서 힘을 가져야 오행 토도 힘의 발휘가 되겠지요?
다시말해서 일간 오행 금 경양금이 다른 오행과 함께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반면 우측사람은 오행 금을 도와서 오행 토와 수의 힘을 빼야 되겠지요?
이때에 음과 양을 한번 더 보는 것입니다. 음과 양.
어디서 굴러온 오행 수 목 화 토가 아니라, 한몸인 금수목화토 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위기에 빠졌을때 목숨을 구하려면 큰 힘이 필요하겠지요.
이런 위기는 늘상 있는것 아니며, 평상의 조화로 그런 위기는 아니오게 됩니다.
벼락부자 되려고 법이고 인륜이고 제켜두고 한탕 하겠습니까?
사람으로 주변 이웃과 인사하며 편안하게 사시겠습니까?
이것이 문제로고~~~
[虛實補瀉] 허실보사: 허하고 실한 데 따라 보하거나 사해야 한다.
아들격인 장기에서 받은 사기를 실사(實邪)라고 하고 어머니격인 장기에서 받은 사기를 허사(虛邪)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들격인 장기가 어머니격인 장기를 실(實)하게 할 수도 있고
어머니격인 장기가 아들격인 장기를 허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치료법은 허(虛)하면 어머니격인 장기를 보(補)하고 실하면 아들격인 장기를 사(瀉)하는 것이다.
가령 간(肝)이 심화(心火)의 사기(邪氣)를 받았다면 그것은 자기의 아들격인 장기에서 받은 것이므로 실사(實邪)이다.
이때에는 간경(肝經)으로 들어가는 약은 인경약[引用]으로 하고 심화를 사하는 약을 주약[君藥]으로 해야 한다.
만약 간이 신수(腎水)의 사기를 받았다면 그것은 어머니격인 장기에서 받은 것이므로 허사(虛邪)이다.
이때는 신경(腎經)으로 들어가는 약을 인경약으로 하고 간경(肝經)을 보하는 약을 주약으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