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t To The Tropics』(열대熱帶로 가는 승차권)는
「Gerald Joling」의 1986년 작품으로 "실연(失戀)의
아픔을 잊기위해 열대(熱帶)로 가는 티켓을 사야 하는 이유"를
담은 곡으로 유럽 전 지역(全 地域)에서 크게 히트를 기록했고,
우리나라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특히 이 곡은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컬과 함께 '보사노바'와 '삼바'
리듬의 경쾌한 타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후반부 중간 간주가 일품
입니다.
「Gerald Joling」은 네델란드 출신으로 국내와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여성과 같은 미성(美聲)에 곱고 높은 가성
(假聲)을 자유롭게 구사하면서 "Love is in your eyes",
"Spanish heart"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뮤지션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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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m sitting and it's getting cold
The morning rain is
Against my window, babe
While the weather looks all cold and gray,
In my mind I drift away
홀로 앉아 있는 이 곳은 추워지고
아침 비는 유리창을 때리고 있어요
날씨는 온통 춥고 흐린데
나는 마음 속에 생각의 나래를 펴 보죠
And I'm on my way to tropic island
You always said I was a dreamer
You were right up my way
나는 열대의 섬으로 가는 길이에요
당신은 항상 날 夢想家라 불렀고
내게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었어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I'll get alon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열대로 가는 차표를 한 장 사겠어요
그리곤 혼자 되어
이 곳을 뒤로 하고 떠나겠어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to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로 가는 차표를 사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어요
Here I'm sitting in a beautiful place
Sun is shining on my face again
난 여기 이 아름다운 곳에 앉아있어요
태양은 또 다시 내 얼굴을 비치고,
Think about the way it had to end
Now I'm sitting here alone
And it's not the way we were together
우리 관계가 끝나 버린 걸 생각해요
이제 난 여기 혼자 앉아 있지만
우리가 함께 있었던 때와는 달라요
I want you to know
I am going to miss you, miss you bad
알고 싶어요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아주 많이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I'll get alon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열대로 가는 차표를 한 장 사겠어요
그리곤 혼자 되어
이 곳을 뒤로 하고 떠나겠어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to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로 가는 차표를 사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어요
https://youtu.be/XCbH3p39hGs?si=YtkVtVR26LW3rD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