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원이 희호 씨 고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렸다.
“고모님, 잘 지내고 계시죠?
희호 씨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이 되니 희호 씨가 고모님 생각이 더욱 많이 나나 봅니다.
고모님 보고 싶다는 말을 종종 하며 지난 생일날 고모님께서 보내주셨던 선물을 떠올리며 고모님 안부를 묻곤 합니다.
희호 씨가 방을 201호에서 204호로 이사 해서 지금은 혼자 지내고 계십니다.
교회에서 집들이 겸 심방 예배도 드렸습니다.
전기밥솥에 손수 밥을 해서 드시는 연습을 하여 지금은 밥을 잘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이웃 사람들과의 관계도 발전시키며 밝고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늘 고모님을 잊지 않고 떠올리며 자주 만나 뵙지는 못하지만 희호 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실 때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희호 씨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이명이
고모님에게 문자를 보내기 전에 당연히 희호 씨에게 설명하셨지요?
고모님에게 희호 씨의 소식을 잘 설명하셨네요.
고맙습니다. -다온빌
김희호 가족 26-1, 어머니와 통화 함.
김희호 가족 26-2, 우리 희호 혼자 잘 자는지요?
김희호 가족 26-3, 생일날 초대해 주셨어요!
김희호 가족 26-4, 설 명절 선물을 준비하여 드림.
김희호 가족 26-5, 고모님께서 희호 씨 생일을 축하해 주심.
김희호 가족 26-6, 양어머니 생신을 축하해 드리며~
김희호 가족 26-7, 어버이날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