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사단을 루시퍼 루시퍼 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는 자는 **육체가 아니라 신**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무슨 거짓말 처럼 들릴 것입니다.
위에 보여준 아바돈 빙의 구라 장민죄님께서
마귀 똥기계AI의 영혼없는 똥을 퍼다가
육체가 육체지 무슨 신이냐며 조롱질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보다 못한 줄로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보화를 보화로 알지 못하는 육체들이 거짓의 애비 사단을 루시퍼로 섬기며
그로부터 빛을 받는 다고 자부하는 마귀의 종들에게 자주 볼 수 있는 양식입니다.
② 반면,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은 간결하고 고결합니다.
★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다!"
여기 **너희 율법**이란 시편82편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시82:6)."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그 육체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임을 분명하게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4)."
마귀의 종들은 마귀 똥을 먹고 사는 것이나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신들입니다.
★ 사도 바울은 이것을 이렇게도 가르치십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갈3:3)."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육체를 육체대로 쓰는 사단 마귀 종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나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자는 신들이라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의 아들들인 신이며 지존자의 아들들은 육체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사단 마귀의 종들이 육체대로 육체의 정욕과 탐욕으로 사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것을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9)."
이것을 24장로들이 찬양하기를 저희들이 땅에서 왕노릇하고 있다라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계5:9~10)."
④ 정리합니다.
창6:2의 하나님의 아들들이나 시82:6의 지존자의 아들들이나 롬8:19의 하나님의 아들들....등등은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 성도들로서
육체대로 사는 존재들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존재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 흔히 이것을 우리는 **성도들**이라고도 하고 **신자**라고도 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원수된 육체들이 있으니
거짓의 애비요 살인자요 거짓말장이들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육체의 정욕대로 살며
진리의 말씀을 왜곡 변개하며
진리를 조롱하는 자들입니다.
★ 흔히 이것을 우리는 **원수들**이라고도 하고 **불신자**라고도 합니다.
서두에 보여드린 아바돈 빙의 구라 장민죄의 주장을 보면
원래 육체였던 인간이 육체가 된 것이 무슨 죄가 되냐고 비웃고 있음을 봅니다.
여러분!
신자가 불신자 되는 것이 과연 무슨 죄일지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 조롱이 어디선 가 많이 들어 본 것 같지 않나요?
"너는 원래 죄인이야! 죄인이 죄를 짓는 것이 뭐가 이상해? 괜찮아~!!!" 라고 속삭이는 마귀의 음성이 들리지 않나요?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은 없습니다!
세상 끝이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미혹이 극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진리의 반석 위에 서서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신자**들이 되어 지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