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믿어지는게 나 아는 언니네 집이 남동생이랑 엄마가 그렇게 사이가 안 좋았대 둘이 맨날 싸우고 남동생이 한번 또 싸우고 집 나간다고 나갔다가 교통사고 개크게 나서 죽을 뻔 하고; 그래서 아부지가 아는 스님한테 사주 봤는데 둘은 떨어져 살아야 둘 다 사는 팔자라고 했다함. 근데 ㄹㅇ 남동생 자취 시작한 뒤로 남동생 일 잘풀리고 어머니도 건강 좋아져서 성격도 많이 유순해지셨다고;; 그 언니도 둘이 맨날 싸워서 중간에서 못살겟다 하고 나온건데 남동생 나가고 본가 들어가서 잘 살더라. 진짜 가족도 사주팔자 있나부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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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린 사주가 뭐야?? 몰라서 !
고마워!
나 8자중에 5글자 하나로 쏠렸는데... 내 사주도 해당되는걸까?
저런게 진짜있다고? 차별할라고 건덕지만드는게 아니라!!!??
(차별받고커서 피해의식있음)
신기하네.. 근데 가족 간에 영문도 모르고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고 살아야만 한다면 얼마나 슬픈 것일지…
작은애는 외향성이니 아무래도 부모랑 밖에 많이 돌아다니니 험한일도 많고 큰애는 아니니 더 적지 않을까
헐 난 걍 첫째 아들 둘째 딸이라서 차별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22나도
33 나도.. 첫째는 잘생겻다 라는 말 쓴거보니 아들 더 좋아하는 거 같고 둘째는 딸이겠구나했는데
333
이거 좀 가능성이 있네 남자들이 무의식적으로 딸만 데리고 다니는 엄마 약자로 보고 존나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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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수 사주, 시비 걸리는 사주 있음
귀인 지지에 깔고 태어난 사람은 운도 좋고
말도 안되는 소릴하고 있어 지 애를 가지고 한심하게
ㅋㅋㅋㅋㅋㅋㅋ
은연중에 차별하는거 아님?
본인의 선입견같은데 걍
성격 탓일 수도 있는데 희한하게 같이 있음 별의 별일 다 있네 싶은 친구 있어. 파워e성향에 순둥외모인데 도덕심이 떨어지는 편..
보호자면서 되게 수동적이네ㅋㅋ 결론이 '작은 애랑 다니면 이런 일이 생긴다' 인게 희한하다 그런 걸 세고있네ㅋㅋ
흠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면 ㅈㄴ 한숨나온다
작은애는 부모랑떨어져야 서로 좋을 수도 있음…
참;;
애한테시발그러지마라
첫째는 아들이고 둘째는 딸인것같은데 여자가 딸데리고 다니니까 무시하나보지
작은애 사주가 부모랑 떨어지면 큰 인물 될 듯
난 좀 믿어지는게 나 아는 언니네 집이 남동생이랑 엄마가 그렇게 사이가 안 좋았대 둘이 맨날 싸우고 남동생이 한번 또 싸우고 집 나간다고 나갔다가 교통사고 개크게 나서 죽을 뻔 하고; 그래서 아부지가 아는 스님한테 사주 봤는데 둘은 떨어져 살아야 둘 다 사는 팔자라고 했다함. 근데 ㄹㅇ 남동생 자취 시작한 뒤로 남동생 일 잘풀리고 어머니도 건강 좋아져서 성격도 많이 유순해지셨다고;; 그 언니도 둘이 맨날 싸워서 중간에서 못살겟다 하고 나온건데 남동생 나가고 본가 들어가서 잘 살더라. 진짜 가족도 사주팔자 있나부다 싶었음
저런거 진짠데.. 우리집이 저럼.. 세자매임
ㅇㅇ 어렷을때부터 냅다 우리가게 중이랑 무당이 들어와서 엄마한테 혈육 하나랑 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떨어져 살라함 사주가 아예 안맞는다고.. 근데 엄마가 마음에 밟혀서 데려왓다가 아직까지 삐걱거려
어릴 때부터 저렇게 차이났어? ㄹㅇ 신기해.. 내 주변에도 자맨데 저런 케이스 있더라고
헐 ㅠㅠ 자식이랄 부모가 그럼 어케
근데 우리집도 약간 있어 아빠랑 남동이랑 사이가 뒤지게 안좋은데 엄마가 저런거 보러 갔더니 둘중에 하나 죽어야 끝난다고 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