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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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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팔자..사주 이런게 있는걸까요
I know my value 추천 0 조회 10,196 26.09.30 21:57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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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9.30 22:06

    쏠린 사주가 뭐야?? 몰라서 !

    고마워!

  • 26.09.30 22:07

    나 8자중에 5글자 하나로 쏠렸는데... 내 사주도 해당되는걸까?

  • 26.09.30 22:03

    저런게 진짜있다고? 차별할라고 건덕지만드는게 아니라!!!??
    (차별받고커서 피해의식있음)

  • 26.09.30 22:05

    신기하네.. 근데 가족 간에 영문도 모르고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고 살아야만 한다면 얼마나 슬픈 것일지…

  • 26.09.30 22:06

    작은애는 외향성이니 아무래도 부모랑 밖에 많이 돌아다니니 험한일도 많고 큰애는 아니니 더 적지 않을까

  • 26.09.30 22:11

    헐 난 걍 첫째 아들 둘째 딸이라서 차별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 26.09.30 22:20

    22나도

  • 26.09.30 22:22

    33 나도.. 첫째는 잘생겻다 라는 말 쓴거보니 아들 더 좋아하는 거 같고 둘째는 딸이겠구나했는데

  • 26.09.30 22:22

    333

  • 26.09.30 22:22

    이거 좀 가능성이 있네 남자들이 무의식적으로 딸만 데리고 다니는 엄마 약자로 보고 존나 무시함

  • 26.09.30 22:27

    44

  • 26.09.30 22:20

    구설수 사주, 시비 걸리는 사주 있음
    귀인 지지에 깔고 태어난 사람은 운도 좋고

  • 26.09.30 22:25

    말도 안되는 소릴하고 있어 지 애를 가지고 한심하게

  • 26.09.30 22:37

    ㅋㅋㅋㅋㅋㅋㅋ

  • 26.09.30 22:32

    은연중에 차별하는거 아님?

  • 26.09.30 22:35

    본인의 선입견같은데 걍

  • 26.09.30 22:46

    성격 탓일 수도 있는데 희한하게 같이 있음 별의 별일 다 있네 싶은 친구 있어. 파워e성향에 순둥외모인데 도덕심이 떨어지는 편..

  • 26.09.30 22:58

    보호자면서 되게 수동적이네ㅋㅋ 결론이 '작은 애랑 다니면 이런 일이 생긴다' 인게 희한하다 그런 걸 세고있네ㅋㅋ

  • 26.09.30 22:59

    흠

  • 26.09.30 23:03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면 ㅈㄴ 한숨나온다

  • 26.09.30 23:14

    작은애는 부모랑떨어져야 서로 좋을 수도 있음…

  • 26.09.30 23:18

    참;;

  • 26.09.30 23:19

    애한테시발그러지마라

  • 26.09.30 23:47

    첫째는 아들이고 둘째는 딸인것같은데 여자가 딸데리고 다니니까 무시하나보지

  • 26.10.01 00:17

    작은애 사주가 부모랑 떨어지면 큰 인물 될 듯

  • 26.10.01 01:13

    난 좀 믿어지는게 나 아는 언니네 집이 남동생이랑 엄마가 그렇게 사이가 안 좋았대 둘이 맨날 싸우고 남동생이 한번 또 싸우고 집 나간다고 나갔다가 교통사고 개크게 나서 죽을 뻔 하고; 그래서 아부지가 아는 스님한테 사주 봤는데 둘은 떨어져 살아야 둘 다 사는 팔자라고 했다함. 근데 ㄹㅇ 남동생 자취 시작한 뒤로 남동생 일 잘풀리고 어머니도 건강 좋아져서 성격도 많이 유순해지셨다고;; 그 언니도 둘이 맨날 싸워서 중간에서 못살겟다 하고 나온건데 남동생 나가고 본가 들어가서 잘 살더라. 진짜 가족도 사주팔자 있나부다 싶었음

  • 26.10.01 09:10

    저런거 진짠데.. 우리집이 저럼.. 세자매임

    ㅇㅇ 어렷을때부터 냅다 우리가게 중이랑 무당이 들어와서 엄마한테 혈육 하나랑 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떨어져 살라함 사주가 아예 안맞는다고.. 근데 엄마가 마음에 밟혀서 데려왓다가 아직까지 삐걱거려

  • 작성자 26.10.01 08:24

    어릴 때부터 저렇게 차이났어? ㄹㅇ 신기해.. 내 주변에도 자맨데 저런 케이스 있더라고

  • 26.10.01 09:42

    헐 ㅠㅠ 자식이랄 부모가 그럼 어케

  • 26.10.01 16:47

    근데 우리집도 약간 있어 아빠랑 남동이랑 사이가 뒤지게 안좋은데 엄마가 저런거 보러 갔더니 둘중에 하나 죽어야 끝난다고 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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