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혈육이랑 진짜 목숨걸고 싸워봄 걔는 군바리고 난 160도 안되는 중딩이었는데... 내 손은 실금가고 눈 실핏줄 터졌고 내가 혈육 코뼈부숨 약간 그래서 그런가 남자랑 몸싸움이나 누구한테 맞을수도 있다? 그런 공포가 좀 덜한것 같아 맞으면 나도 죽을각오고 패면 된다 두대 맞아도 내가 급소 한대 패면 된다 체격차로 이기지는 못하겠지만 맞고만 있지는 말아
근데 ㄹㅇ인것 같음 초딩때 성격 좋다고 생각한 친구랑 싸웠는데(여자) 달려들어서 개당황했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 친구 의협심 강하다 생각해서 멋진 어른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성인 돼서 다시 만났을때 되게… 본인의 이득과 욕망의 빌미로 도의적인 선을 못 지키더라
글고 엄마아들ㅋ 이 새끼 초등학교 4학년쯤 되니까 육탄전 벌였는데 지 맘대로 안되니까 칼 휘두르려 했음 얘도 지 욕망과 이득을 빌미로 선을 왔다갔다 하고 성인 되고도 친구랑 도둑질 했다가 이력 남음
한살차이나는 남혈육있는데 평생을 통틀어 나한테 야라고도 한번도 하지 않음 당연히 내가 그남혈육을 발로 (연속적으로 누워서 온몸을) 차도 남혈육이 아파서 울지언정 나에게는 한번도 손을 대지도 못함 ㅠ 어렸을 땐 내가 더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아팠을텐데... 아 지금은 키가 183임.... 어렸을 땐 복인줄 몰랐는데 커서야 내가 되게 복이 있구나 알았지... 평생을 미안해야할듯.. 근데 이게... 보통적인 상황이 아닌데... 내가 특별 케이스지;
남혈육이랑 진짜 목숨걸고 싸워봄 걔는 군바리고 난 160도 안되는 중딩이었는데... 내 손은 실금가고 눈 실핏줄 터졌고 내가 혈육 코뼈부숨 약간 그래서 그런가 남자랑 몸싸움이나 누구한테 맞을수도 있다? 그런 공포가 좀 덜한것 같아 맞으면 나도 죽을각오고 패면 된다 두대 맞아도 내가 급소 한대 패면 된다 체격차로 이기지는 못하겠지만 맞고만 있지는 말아
오 나도 한번도 없네 남혈육 내가 종아리만 때려봄ㅋㅋㅋ
남동생이랑은 피 나도록 격렬하게 싸웠는데ㅎ
근데 ㄹㅇ인것 같음 초딩때 성격 좋다고 생각한 친구랑 싸웠는데(여자) 달려들어서 개당황했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 친구 의협심 강하다 생각해서 멋진 어른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성인 돼서 다시 만났을때 되게… 본인의 이득과 욕망의 빌미로 도의적인 선을 못 지키더라
글고 엄마아들ㅋ 이 새끼 초등학교 4학년쯤 되니까 육탄전 벌였는데 지 맘대로 안되니까 칼 휘두르려 했음 얘도 지 욕망과 이득을 빌미로 선을 왔다갔다 하고 성인 되고도 친구랑 도둑질 했다가 이력 남음
엥 초딩때 남자애들 개팼는데ㅜ이게 보통이 이니러고
초딩때 이후로 육체적 싸움 안해보긴했어
주로 남동생이랑 싸움
나도 한번도 없는데
한살차이나는 남혈육있는데 평생을 통틀어 나한테 야라고도 한번도 하지 않음 당연히 내가 그남혈육을 발로 (연속적으로 누워서 온몸을) 차도 남혈육이 아파서 울지언정 나에게는 한번도 손을 대지도 못함 ㅠ 어렸을 땐 내가 더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아팠을텐데... 아 지금은 키가 183임.... 어렸을 땐 복인줄 몰랐는데 커서야 내가 되게 복이 있구나 알았지... 평생을 미안해야할듯.. 근데 이게... 보통적인 상황이 아닌데... 내가 특별 케이스지;
어릴 때 남동생이랑
하긴 다수가 폭력 경험이 있다해서 정상성을 갖는 건 아니겠지... 근데 거의 60퍼 넘을 거 같은데 비율 궁금하네
형제자매랑은 싸우지않나? 중딩때까지는 싸웠던거같은데... 머리 쥐뜯거나 물건가지고 힘싸움하거나 컴퓨터 비키라고 끌어내다가 몸싸움하고 이런적은 다들 있는거 아니었음..??
왜 안싸우지??? 신기
초딩은 넘어가도되지않을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