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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3. 25.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7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454 주와 같이 되기를
360 행군 나팔 소리에
36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371 구주여 광풍이 불어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절.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7 )
2)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1) 여러 견해.
①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거룩한 천사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사명을 맡은 천사다.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는 말씀은 무저갱에 갇혀 있어야 하는 사탄이 아니다. 무저갱을 관리하는 사역을 맡은 천사다.
래드[G. E. Ladd] : 계시록은 별과 사단, 악한 권세를 일치시킬 이유가 없다. 별은 하나님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사명을 받은 천사이다. "떨어지다"라는 말은 별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천사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뜻한다.
존슨[A. F. Johnson] : 이 별에게 무저갱을 여는 열쇠가 주어지므로 이것은 천사에 대한 상징으로 말하는 것이다. 20장 1절에서도 "천사가 내려오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② 타락한 천사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라는 과거 완료 시제에 근거한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요한은 하늘로부터 큰 별 하나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눅 10: 18) 이것은 마귀의 현재 상태이다. 하나님을 거슬려 하늘의 지위를 잃고 말았다.
비더울프[W. E. Biederwolf] : 이 별은 악한 한 천사를 말한다. 사 14장 12절과 눅 10장 18절을 볼 때 사단이 틀림없다.
③ 사탄의 세력이다.
계 12: 4과 동일한 것으로 사단의 세력이다. 다시 말하면 사단의 미혹으로 배도하는 주의 종들을 상징하고 있다.
(2) 저자의 견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찬양하던 천사장 루시퍼다.
하늘에서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온 사탄이다.
① 원어의 시제로 입증이 된다.
'떨어진'이라는 원어가 이미 과거에 떨어졌던 상태에서 그 영향력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② 사역의 내용으로 입증이 된다.
다섯째 재앙으로 나타나는 역사를 볼 때 잔악함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이 세상 임금'이라고 말씀하셨다.
* 요 12: 30-31 –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 요 14: 30-31 –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③ 다른 성경으로부터 입증이 된다.
이사야의 예언· 욥의 시험· 예수님의 증명이 입증하고 있다.
* 사 14: 12-15 –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 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 욥 1: 12 –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 욥 2: 6-7 –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 눅 10: 18-20 –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3) 무저갱의 열쇠. -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무저갱'으로 번역된 헬라어 '투 프레아토스테스 아뷔스수'(*)에서
'아뷔스수'는 부정 접두어 '아'(*)와 '깊이'를 의미하는 헬라어 '뷔도스'(*)의 합성어로서 '깊이가 없는'이란 뜻을 지닌다.
이것은 성경에서 '물을 가두어 둔 곳'(*), 혹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모두 갇히는 장소로 여겨졌다.
* 창 1: 6-7 –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시 107: 26 -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 시 74: 13 -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 사 51: 9-11 –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 여호와께 구속 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 암 9: 3-4 – 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본서 내에서도 무저갱은 적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나타나기 전에 있던 처소였다.
* 계 11: 7 -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리스도의 천년 왕국 동안 사탄이 일시적으로 갇혀 있는 곳으로 묘사되고 있다.
* 계 20: 7 - 천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이러한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자가 상반 절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천사이든 아니면 사탄이든 간에 하나님으로부터 열쇠를 받음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과 섭리 아래 있음을 시사한다.
계 1: 18과 같이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예수님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다가 계 9: 1과 같이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떨어진 별에게 주셨다.
마귀에게 음부의 권세를 허락한 것이다(얼마든지 이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역사다).
열쇠를 가졌다는 것은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이 무저갱의 은사를 가지고
모든 믿는 자들을 세뇌(洗腦)해 자기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4) 무저갱의 연기 -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의 이름이 '무저갱'으로
그가 입을 열게 되면 깊이도 없고 생명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유치한 은사들과 외식(外飾)하는 거짓 진리(眞理)와 거짓 은사(恩賜)들을
강같이 토하여 내며 자칭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백성들을 무저갱(無底坑)으로 삼키니
무저갱의 거짓 진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무저갱에 한 번 빠지면
다시 나올 수 없도록 감금시킬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별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왔으니,
그들에게 잡히면 무저갱의 거짓 진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① 연기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강림하실 때 산의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올라와서
해를 가리고 땅의 공기를 어둡게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
앞 절에서 설명된 '무저갱'의 사탄적 성격과 본 절 이후에 진술된 무저갱에서 나온 사자의 형상이나
그의 행위로 보아 하나님의 현현과는 무관한 것으로 여겨진다.
오히려 이런 연기는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질 때 빛을 발하는 모든 것들이 어두워진 것처럼
앞으로 시행될 불의한 자들에 대한 심판의 고통스러운 상태를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출 19: 18 –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무저갱에서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것은 영적 흑암으로 악한 사상을 말한다.
* 시 74: 1 -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풀무의 연기라는 것은 풀무 불의 용광로를 말하며 풀은 모든 육체를 가리킨다.
* 사 40: 6 -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육체적인 구원과 세상적인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성도들을 모아다가
용광로와 같은 곳에서 거짓 성령의 불을 지피면서
그 연기로 기적을 베푸나 사람을 기쁘게 하는 거짓 복음(福音)과 거짓 은사(恩賜)일 뿐이다.
무저갱(無底坑)으로부터 나오는 거짓 복음과 거짓 은사(恩賜)들로 말미암아
해(하나님)와 공기(약속의 성령)가 전혀 보이지 않게 되니,
하늘에서 떨어진 마귀(별)가 하나님이 되어버린다.
하나님의 복음(福音)이 무저갱의 거짓 진리로 변질하면서, 거짓 은사들이 성령의 은사들로 둔갑하게 된다.
무저갱(無底坑)의 연기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보이지 않게 되고,
무저갱의 연기가 성전에 가득하게 되니,
하나님의 성전들은 병자들만 우글거리고 가난한 자들과 억울한 자들과 죄인들이 모이는 곳이 되어버렸다.
다시 말하면 장사하는 집이요, 강도의 굴혈(掘穴)이요, 회칠한 무덤이요,
거짓 지도자들의 세상이요, 마귀들의 소굴이 되어버렸다.
② 구멍
고난의 연기가 나오는 구멍.
③ 풀무
지옥.불구덩이.
지옥의 참상 - 공포를 상징.
④ 연기 같은 연기
하나님의 사역을 흉내 냄(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
고난의 연기이다.
* 계 14: 11-13 –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5) 대상과 영향 -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① 해 :진리.
하나님의 나라. 생명을 상징한다.
② 공기
말씀. 교회의 성령의 역사를 상징한다.
* 행 2: 1-4 –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③ 어두워짐
진리가 어두워짐. 스모그 현상으로 자연의 피해를 상징.
'어두워지며'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스코토데'(*)는 '스코토오'(*, '어둡게 하다')의 부정 과거 수동태로
무저갱으로부터 나온 연기로 인해 '어두워지게 된 것'을 의미한다.
본 절에서 연기에 의한 어둠이 해와 공기를 감싼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의 뜻에 따라 7절 이하에서 펼쳐질 인간 세상에 대한 사단의 포괄적인 영향을 시사한다 (Hughes, Kraft).
* 욜 2: 10 -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 시 74: 1 -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 딤후 3: 1-5 –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연기로 해와 공기가 어두워진다는 것은 온 세계가 영적 흑암에 빠지게 되는 것을 상징한다.
* 사 60: 2 –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 사 29: 9-12 – 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
* 사 5: 20-21 –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해와 공기'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을 비유한 것이다.
* 시 84: 11 -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 히 1: 7 -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 요 3: 8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33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 24:12).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지 않은 꽃이 없듯이 예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예쁜 구석 하나쯤은 반드시 가지고 태어나기 마련 입니다.
남이 가진 아름다움을 탐내지 말고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런 사람이 됩시다.
오늘도 힘들때 서로가 손잡아 주는 아름다운 미덕의 마음으로 다같이 기쁨을 나누며
맑고 고운 햇살처럼 해맑은 미소 지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기분 좋은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설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