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려고 cgv 앱을
들어가 보니 혼자서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네요.
저는 혼자서 식당에도 가고
음악회도 갔는데
혼자서 여행은 아직 못가보았어요..
언니들은 혼자서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혼술?? 혼댄? ㅎㅎㅎ
전에는 혼자서 영화 보러도
자주 다녔는데
혼자 가면 더 집중하기에는
좋아요.
아무 신경 안쓰고 영화 속으로
몰입할 수 있거든요.
어떤때엔 큰 극장에
달랑 다섯명 볼 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조금 무섭기도 해요.ㅎ
그래서 살짝 자리를 이동하기도 해요. 사람이 있는 근처로.ㅋ
오늘 보는 영화는 다행히도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오네요.
거의다 혼자 오는 사람들이예요..
어제 영화가 좋아서
다시한번 두시간을 즐기려고
또 보러갑니다.
영화 끝나면 맛집으로
혼밥 하러 갈거에요.ㅎㅎ
친구끼리 함께 보면 좋지만
시간이 서로 안맞을 때는 이렇게
혼자 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혼자 오는 사람들 틈에
저도 있네요.ㅎㅎ
컴플리트 언노운!
언니들도 영화 끝나기 전에
7천원의 행복을 가져보세요..^^
축제의 노래..배우고 싶은곡..^^
첫댓글 여성휴계실은 취향들이 세련되셨어요
혼밥은 맛집따라 가끔 찾는데 혼영은 롯데시네마 수원역전점으로 내일 처음으로 즐기러 갑니다 ~
ㅎㅎ언니..
저 사진 보시고 용기 내셔요.
저는 십년 전부터 혼자
영화보러 다녔어요.
친구랑 갈때도 많고요.
@샤론 . 용기내봅니다
혼밥 혼볼 혼코에 이어 혼영 도전 ㅋ
@여울이 혼볼은 볼링, 혼코는 코인으로 해석해도 되는가요?
저도 혼자서 코인 가봤어요..
팝송 연습하러.ㅎㅎ
@샤론 . ㅋㅋ때론 혼자서도 즐기러 찾는답니다
@여울이 하도 조용하신 분이라
노래도 안하시는줄 알았어요.
이번 여성방 정모에서도...헐...ㅎㅎ
아이들 키우면서
신랑 뒤바라지에
아이들 뒷바라지
우리도 우리만의
세상이 필요 합니다 ㅎ
작게 만드는 세상
크게 만드는 세상
세상에 따라 삐걱거림과 도전
갈등이 이어 지지만
그래도 만드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ㅎ
혼자만의 세상을 응원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ㅎ
네..언니~
가족으로 벗어나서 혼자 노는것 필요합니다..
가족에게 헌신만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ㅎㅎ
저도 틈틈히 이동중에
혼영 즐깁니다.
호젓하고 집중하기 좋지요.
내일 당구모임 전에
일찍 가서 한 편 보아야겠어요.
굿 정보!^^
언니도 보시면 참 좋아할것 같아요..
지금 지하철 타고 나가는 중이네요.ㅎ
나도 가끔 낮에 혼자 영화관 갑니다. 오분 거리 집 앞에 CGV가 있거든요.
평일 낮은 언제나 텅텅 비어 있는데,
언젠가 달랑 나 혼자여서
미안할 지경이었죠.
나 하나 때문에 영사기를 돌려야 하니. ㅎ
저 영화 나도 보러 가야겠어요. 막내동생이 헌혈을 수시로 하는데 영화표를 준답니다.
그럼 누나에게도 가끔 보라고 주는데, 롯데시네마 거라 쥐고 있다가 날짜가 지나기도 하는데,
지금 것도 받은 지 오래돼서 4월 폐기되기 전에 혼영이라도 봐야겠어요. ^^
혼자 극장을 통째로!
cgv사장님 같네요.
저도 셋이 본적 있어요.
ㅎㅎ
그케 남들이 안가는 영화까지
왜 가는지 몰라요.ㅎㅎ
저만의 취향이 있어서.ㅎ
취미 활동이나 여가
생활도 마음에 맞는
이와 함께하면 즐거움도
더 하지만
시간 맞추는게
어려워요..ㅎㅎ
방장님은 혼자서도 문화생활
자주 즐기어
맑은 얼굴과 따듯한
마음으로 주변을 아우르시니
어디에서도 인기가
좋으십니다~^^
다음 월팝 모임때
Aria Di Fesra(축제의 노래)
강추 합니다~♡
보라님과 가까이 살면 많이 귀찮게 했을텐데..ㅎㅎ
딱지 잘 여물어가고 있지요? ㅎㅎ
축제의 노래는 배우려다가
엘프반주기에 없다고 해서 안불렀어요.
윤형주 노래에 있는데
한글가사랑 섞여있어서
그닥 안 땅겨요.ㅎㅎ
취미도 다양하신 샤론님 추천 저 영화
Bob Dylan 야그라는데...
ㅎㅎ
기억해두겠어요..
그의 음악은 이미 우리들에게 익숙해져 있지요..
맛점하시고 오세여~
ㅎㅎ기억하시고 바로 가셔야 합니다.
곧 지나가요.
보헤미안 랩소디 처럼
역주행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길치라 혼자
잘 안다녀요.
그래도 혼밥은 잘해요.^^
ㅎㅎ 일찍 나와서
음악 듣고 있습니다.
@샤론 .
전 댄스모임 가는 중입니다.
내일은 소이봐주러
서울 갑니다.^^
@파란여우
댄스..좋으네요.^^
다리 건강하신게 부럽네요.
저는 혼자하는게 넘 좋아하는
일인요
복잡한것도 소란스런것도
이제 버거워 지데요
라이딩도 지방아님 거의 홀라딩
산도 미술관 영화관 덕수궁 등등
쇼핑까지
혼밥은 기본이어요
ㆍ
샤론방장님의 성품이
워낙이 모두 어울리시는 큰 어무이
같으셔 항시 좋은거 풀어놓으시고
공부하게 하시고
알게 하고 보게하고
울 년식의 마음보양식을
듬뿍 주시네요
존시간 보내셔요
홀라딩이 그중 제일 멋지셔요..^^
저도 혼자서도 잘 즐기는데
좋은거 보면 또 여기저기 생각나서요.
누구 한명이라도..더..
근데 다 이런저런 일이 있어 함께 못할때는
팽 당한 기분도 들어서
속편하게 혼자간다!
할때도 있어요.ㅎㅎ
뭐든 번개 쳐서 함께 하고픈거는
맡은 직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 오지랖 이기도 해요..
지금 극장 로비에서 커피 마시네요.^^
@샤론 . 저도 미루면 또 못보죠
오늘 집근처 목동 메가박스 4시50분
예약요
ㅎ
설렙니당
@아이리스 . 다시보니 더 공감이 가고
여운이 남네요..
마지막 자막 올라갈때 찡하네요.ㅎ
언니도 좋은시간 되세요.~^^
@샤론 . 차므로 보면 알면 알수록 멋진
샤론방장님
이리 좋은거 멋진 아름다운 것들을
내 놓으시니
넘 감사해요
울집서 산책길따라 10 여분 가면
되는곳
오늘밤 잠 못자유
눈으로 귀로 가슴으로
울림이 넘 커유
다음에도 기둘려유
고마웁고 감사드려요
저도 혼자서 영화도 보고 혼자 드라이브하다
이쁜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맛집가서 혼자도
먹어보고 했지만 혼자 여행은 못 가봤어요.
아이들 키울때는 생각도 못해 말도
못꺼냈지만 아이들 대학 졸업할때는 일주일정도 꼭 가보리라 다짐 했는데 배포가
크지못해서 가겠다 말도 못하고 간다해도
혼자 자는게 겁나고.
아무튼 지금도 기회는 보고 있지만
언제쯤 실행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남편과 대판 싸우면 갈려고 맘 먹는데
요즘은 남편이 싸울거리를 안만드니...ㅠ
ㅎㅎ지이나님은
저랑 비슷하게 지내시네요.
싸운뒤에 가지마시고
그냥 좋게 말할때 보내주라고 하세요.ㅋㅋ
저희집도 싸울거리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중국도 혼자 패키지 따라서 가보았네요.
네 저는 처녀 때는 혼자서 여행 할 수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휴가때 혼자 여행 몇번 하고 결혼 하고는 갈 기회도 없고 혼자는 용기도 안나서 못가는데요
영화는 혼자 본적이 두어번 있고 밥 먹는거는 자연스레 매번 동네서 먹게 되지요
환경이 처한대로 하는거지요
혼자 먹을 수밖에 없으니요 ㅎ
이제 점점 혼자서도 잘 놀줄 알아야 하겠더라구요.
집에만 계시면 더 용기가 줄어들것 같아요..
@샤론 . 제가 요즘 급 노화가 와서 정말 우울하네요
엉덩이 살이 확 빠지고 다리에 힘이 없어서 걸으면 너무 힘드네요
이번 무릎 아프고나서 갑자기 노화가 더 진행 되는것 같아요
@산 나리 언니! 어쩜 좋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에 변화가 오니 걱정이 되네요.
단백질 종류 많이드세요
고기도 자주 드시고요..
우유. 치즈.계란등 유제품도요.
이제 다이어트 생각일랑 버리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운동은 무리하지 마시고
꾸준히 움직이셔요
@샤론 . 한달동안 집에 있어서 배가 엄청 나오기에 살 빠지는 식품 4일 먹고 급 쓸어질것 같더니 갑자기 엉덩이 살이 바지더니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더군요
전에는 아침에 거뜬히 일어 났는데요
아주 힘들어요
@산 나리 다이어트약...
저도 있기는 하지만
심란할때는 먹을까 하다가도
겁나서 안먹네요..
아침에 일어날때
저도 여기저기 아파요.ㅎㅎ
@샤론 . 다이어트 식품젊은 사람이 먹을거지 나이 든 사람은 안될것 같아요
가슴도 확 줄었어요
너무 놀라게 변화가 오네요
@산 나리 ㅎㅎ진짜..
안되십니다..
큰일나셔요.
@샤론 . 그러게요
이럴 줄 몰랐어요
어제 딸에게 다 주었어요
요즘 시리얼에 우유 매일 먹아요
3시 넘어 자니까 밥도 먹기 싫어서 우유에 그리 먹고 살아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그러고 보니
혼자 할수 있는게 없네요
혼밥만 매일 먹고 있습니다 ㅎ
여행도 영화도 식당도
혼자서는 용기가 안납니다
어. 머. 나!!
ㅎㅎㅎ
상상외 입니다요.ㅎㅎ
너무너무 좋아서
우리부부 이번 주말에 영화봅니다.
봄이 문을 열었고
즐겨 살아야지요.
빛나게 살아갑시다.
ㅎㅎ조윤정언니~
인천 따님께는 잘 다녀오셨어요~~^^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고 쨍하네요.
옷을 벗어 놓고 운전하네요.
아저씨께서 영화 좋아하시면 함께 가시면
정말 최고이지요..
우리집은 그닥 안좋아해요.
특별한 영화만 겨우 따라 나서네요.^^~~^^
오늘의 주제
홀로서기~♡
굿굿~☆
ㅎㅎ 딱지 떨어졌수?ㅎㅎ
날씨가 포근해서
넘 조아요.~~^^
@샤론 .
이럴쑤가
윤형주 노래가 더 좋음이유
난 활실히 빈댄가 변탠가?
ㅋㅋㅋ~
언니는 국내산을 좋아하시네요.ㅋ
저는 밀바의 중저음 허스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고
이탈리아 산쟈미노의 풍경을 보고 또 보는데요.
내 마음은 벌써 비행기 타고 이태리로 날아가고 있네요..^^
젊어서는 혼영을 즐겼어요
결혼후 시간이 없어 직장에서 출장이 있는날은 재빨리 처리하고 가는 혼영이 그리 좋았는데
이제는 혼여가 즐거워요.
그런데 국내 혼여. 혼밥은 아직 못해봤다는....
아니!
혼여 하시면서 혼밥은 자동아니신가요.ㅎㅎ
아!! 혼여!!!
저는 언제나 해보나요..
언니의 개척정신과 짱짱하신 두 다리가 부럽기만 합니다!
저는 시내에서만 깨작깨작...ㅎㅎ
@샤론 . 국내혼여.국내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