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일치 님의 글에서 아츠님의 댓글을 보고 감명받아 글을 작성합니다.
언론을 보면 연예인이나 정치인들 혹은 경제인들 보면
정말 아내를 왕비처럼 대하고 꼭 잉꼬부부들 같죠??
왜 그럴까요??
소문등도 무섭겟지만..
안에서는 모를까.. 밖에서는 내 아내가 남에게 더 아름답게 보여지길 바라기 때문일 겁니다...
의견일치님 글과는 상관없이..
아츠님 댓글을 보고 감명받아 답글을 쓰는 겁니다..
네네.. 정말 거리에서 보면 오히려 아내를 학대하고 함부러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아내가 사납고 싫어도 아내는 아내이고 아름다운 내 여인입니다..
정 시르면 조용히 이혼하면 되는 것이고..
밖에서 남에게 보일땐 아름답게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내 여자앞에서 힘자랑하는 거 아닙니다..
내 여자를 보호하는 것이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망정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츠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나쁜남자 신드롬이 일었었습니다.
실제로 나쁜남자에게 더 끌리는 여자들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행복하려면 착한 남자 만나야 합니다.
우리 지연이도 내가 착한 남자이기 때문에 만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 연인은 소중한 겁니다... 소중하게 대해 주세요
첫댓글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하하하.. 아예 처음 결혼도 뻥 아니냐고 물어보시지ㅜ,ㅡ
왕비대접받고 싶어욧.~~~!!!
이글을 그분에게 보여 주셔요... 행복 하세요..
어느분이요





더이상 어떻게 잘해줘요?ㅋㅋ
완전 노예생활 하고있어요.
ㅎㅎㅎㅎㅎ
안에서는 어떻게? 설마 시녀? ㅋ
참 좋은글입니다 ㅎ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내가족을 진정으로 사랑하여야 그때서야 행복은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