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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옛날 방식 육아 이제 그만 듣고 싶어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마흔 넘어서 늦게 얻은 딸이 이제 17개월이에요.제가 일을 해서 평일 낮에는 시어머니가 봐주세요. 그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근데 봐주시는 대신 제 육아 방식은 하나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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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키우면 될일..
청소일도 꿀빠는곳은 밥 두끼 다 나오고 하루에 몇시간 일안하고 다쉬고 떡값 다 챙겨줘서 그만두라고 하긴 좀 그렇고ㅜ걍 어린이집보내야지 저 개월이면 보냐고도 남는데..
청소일 한다는거보면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시터 못쓰나봐 근데 열 39도는 물수건 에바야 아닌건 아닌거지 엄마탓만 해서 뭐해
그러게 남편이 능력없고 돈못버니 이모님도 고용못하고 여자가족들이 고생하네 ㅉ
남편은 존나 쏙 빠져있네 남이가 ㅋㅋㅋ
이거 진짜 어쩔수없음. 어린이집 보내야함
님이 키우시면 되겠습니다
어린이집에 보나면 되지 ㅋㅋ 남편은 쏙 빠지는거 종아 얄미움 으
꿀먹이고 해열제안주는건 노답맞는데
ㅠ 어린이집을 보내시지… 다른건 그렇다쳐도 꿀이랑 해열제는 애 생명에 직결되는 부분아닌가… 시부모랑 잘 타협점을 찾던지 어린이집을 보내던지..
글고 남편은 진짜 뭐함 지새끼면 지가 지켜야지…자기엄마한테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하는데 뭔 말을들어보래 ㅠ..
님이 키우세요 낳아놓고 남이 키워주길 원함…?
39도는 에바긴해 근데 뭐 직접키우던가 파트타임으로 바꾸던가..
남편이랑 치고박던가 니가 애보라고 ㅋㅋ
꿀 에바다 진짜,,, 해열제도 어이없고
어린이집 보내 ... 어쩔수없음
안타깝네 꿀은 진짜 위험한데... 해열제도그렇고; 근데 남편이 제일 문제다
남편이 쓰레기.....꿀먹이고 해열제 안주는건 좀 뭐라해야할거 같긴한데...주양육자가 시어머니인게 싫다면 본인이 일 좀 줄여서라도 애를 봐야지 뭐 어떡하겠어
시터 쓰셔야겠네
저러다 애 잡는디..진심으로;;;꿀이나 고열은 ㄹㅇ 위험한데... 안아키랑 똑같음 진짜;;;
와 나는 꿀 위험한거 몰랏어
걍 어린이집 보내세요..
남편이랑 해결좀 해
그럼 맡기지를 말고 시터 쓰던가 어린이집 보내던지 해야지..
그냥 어린이집 보내세요. 꿀이랑 해열제 안 먹이는건 안아키도 아니고 왜 저래. 어린이집을 보내세요 제발
시터쓰기엔 돈이없다 써놧자나 그럼 돈없는데 애 왜낳앗냐 하겟지 참..
어린이집 보내야할듯...애 잡을듯...
댓글 보니까 17개월이면 어린이집 보내라는데 왜 안 보내지? 나같으면 애 죽일까봐 무서워서 못 맡길거 같은데
뭐 시엄마가 황혼육아 하기 싫어서 기싸움 하나보지ㅋㅋㅋㅋ애 잘못되면 그때도 시엄마 욕하게? 부모가 참 안일하다
17개월이면 어린이집을 보내;;
저건 어머님이 무식하신거같은..... 어린이집 무료라하지 않았어? 어린이집 보내는게 나을듯
무료는 아닌데 나라에서 부모급여인가 아동급여 받는데 그 돈이 어린이집으로 감
주말엔 남편보고 애 재우라고 해
17개월이면 다 컷구만... 어린이집을 보내;;; 왜저럼..?
해열제랑 꿀은 진짜 아닌데 어린이집 안보내고 시어매한테 맡기다가 애 죽겟다....
불만이면 네가 키워야함 남의 손에 키울거면 내려놔야함 아님 시설에 맡기거나 돈 한푼 안내고 덕보면서 다 큰 어른을 통제할수 있을거란 기대는 버려
어린이집 ㄱㄱ
꿀 먹이면 안 되는구나 애기들한텐 ㄷㄷㄷ 진심 몰랏다
청소일도 꿀빠는곳은 밥 두끼 다 나오고 하루에 몇시간 일안하고 다쉬고 떡값 다 챙겨줘서 그만두라고 하긴 좀 그렇고ㅜ
걍 어린이집보내야지 저 개월이면 보냐고도 남는데..
청소일 한다는거보면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시터 못쓰나봐 근데 열 39도는 물수건 에바야 아닌건 아닌거지 엄마탓만 해서 뭐해
그러게 남편이 능력없고 돈못버니 이모님도 고용못하고 여자가족들이 고생하네 ㅉ
남편은 존나 쏙 빠져있네 남이가 ㅋㅋㅋ
이거 진짜 어쩔수없음. 어린이집 보내야함
님이 키우시면 되겠습니다
어린이집에 보나면 되지 ㅋㅋ 남편은 쏙 빠지는거 종아 얄미움 으
꿀먹이고 해열제안주는건 노답맞는데
ㅠ 어린이집을 보내시지… 다른건 그렇다쳐도 꿀이랑 해열제는 애 생명에 직결되는 부분아닌가… 시부모랑 잘 타협점을 찾던지 어린이집을 보내던지..
글고 남편은 진짜 뭐함 지새끼면 지가 지켜야지…자기엄마한테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하는데 뭔 말을들어보래 ㅠ..
님이 키우세요 낳아놓고 남이 키워주길 원함…?
39도는 에바긴해
근데 뭐 직접키우던가 파트타임으로 바꾸던가..
남편이랑 치고박던가 니가 애보라고 ㅋㅋ
꿀 에바다 진짜,,, 해열제도 어이없고
어린이집 보내 ... 어쩔수없음
안타깝네 꿀은 진짜 위험한데... 해열제도그렇고; 근데 남편이 제일 문제다
남편이 쓰레기.....꿀먹이고 해열제 안주는건 좀 뭐라해야할거 같긴한데...주양육자가 시어머니인게 싫다면 본인이 일 좀 줄여서라도 애를 봐야지 뭐 어떡하겠어
시터 쓰셔야겠네
저러다 애 잡는디..진심으로;;;
꿀이나 고열은 ㄹㅇ 위험한데... 안아키랑 똑같음 진짜;;;
와 나는 꿀 위험한거 몰랏어
걍 어린이집 보내세요..
남편이랑 해결좀 해
그럼 맡기지를 말고 시터 쓰던가 어린이집 보내던지 해야지..
그냥 어린이집 보내세요. 꿀이랑 해열제 안 먹이는건 안아키도 아니고 왜 저래. 어린이집을 보내세요 제발
시터쓰기엔 돈이없다 써놧자나 그럼 돈없는데 애 왜낳앗냐 하겟지 참..
어린이집 보내야할듯...애 잡을듯...
댓글 보니까 17개월이면 어린이집 보내라는데 왜 안 보내지? 나같으면 애 죽일까봐 무서워서 못 맡길거 같은데
뭐 시엄마가 황혼육아 하기 싫어서 기싸움 하나보지ㅋㅋㅋㅋ애 잘못되면 그때도 시엄마 욕하게? 부모가 참 안일하다
17개월이면 어린이집을 보내;;
저건 어머님이 무식하신거같은..... 어린이집 무료라하지 않았어? 어린이집 보내는게 나을듯
무료는 아닌데 나라에서 부모급여인가 아동급여 받는데 그 돈이 어린이집으로 감
주말엔 남편보고 애 재우라고 해
17개월이면 다 컷구만... 어린이집을 보내;;; 왜저럼..?
해열제랑 꿀은 진짜 아닌데 어린이집 안보내고 시어매한테 맡기다가 애 죽겟다....
불만이면 네가 키워야함 남의 손에 키울거면 내려놔야함 아님 시설에 맡기거나 돈 한푼 안내고 덕보면서 다 큰 어른을 통제할수 있을거란 기대는 버려
어린이집 ㄱㄱ
꿀 먹이면 안 되는구나 애기들한텐 ㄷㄷㄷ 진심 몰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