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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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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수능으로 중경외시이상 갈려고 엄마 몰래 정시 준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상의도 없이 경북대 교과로 넣어버렸어요..
the most important person 추천 0 조회 12,741 26.10.01 21:08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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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1 23:02

    내말이...나도 그게 신기하긴했어 이렇개 낮아졌다고...?

  • 26.10.02 00:39

    나도 좀 놀랐서....

  • 26.10.02 01:29

    요새 등급제 기준도바뀌었데 그리고 학생수자체가적어서 대학들어올사람이없어서 성적기준도 다낮아짐... 격동의 90년대초반생이여...(나포함)

  • 걍 열심히해서 그거보다위에거붙겠다는 뜻인가봐.. 학생 힘내

  • 26.10.02 00:07

    뭐야 대구학생도 아니야??? 대구애들은 인서울 성적돼도 집에서 자취비용이나 등록금때문에 경대보내는 경우 꽤 있어서 대구 학생인가했어

  • 26.10.02 00:12

    엄마가 경상도 사람인가? 경북대 가고싶었는데 못갔어서 자식한테저러나;; 저건 진짜 통제형인걸 떠나서 정신병이지 왜 자식의 희망을 꺾어

  • 26.10.02 00:53

    이거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오 상당히 본문과 관계 없는 댓글이다

  • 26.10.02 01:43

    호오

  • 26.10.02 02:30

    .....?

  • 26.10.02 02:46

    호오.....

  • 오 여기 아무도 물어본 사람 없는데

  • 26.10.02 03:17

    수리 왜 공부 안했어

  • 아 그니까
    저 성적 가지고 중경외시 못 간다
    혹은
    중경외시 입결이 왜케 떨어졌냐는 말이지?

    갑자기 뭔소린가했네

  • 26.10.02 01:23

    요지는 성적이 아닐텐데...

  • 26.10.02 02:04

    미친듯

  • 26.10.02 02:35

    살빵아 힘내 곧 성인이다 너를 막아설 사람은 이제 없기를 바랄게

  • 26.10.02 02:54

    와 심지어 경상도사람도아닌데 경북대를넣어버렷다고?

  • 26.10.02 05:03

    9모를 수능으로 보고 요즘은 수시 접수를 수능 끝나고 하나 ㅇㅈㄹ 했네 ㅋㅋ 다행이내요

  • 26.10.02 06:00

    왜그러지?? ..... 요즘 국장도 잘되어있는데 뭣하러..

  • 26.10.02 06:19

    와… 진짜 이해할수없다..

  • 26.10.02 08:06

    어거지로 쓴 곳이 서울대여도 남의 인생을 저렇게 함부로 결정지으면 안 되지

  • 26.10.02 08:57

    나도 중경외시랑 충대 중에 모부가 자꾸 충대가라해서 진심 개싸우고 며칠동안 말도 안함 말도안되게 무조건 국립가라고 하는집 있어

  • 자식이 지들건줄 아는 부모들이있네

  • 26.10.02 10:24

    우리오빠도 엄마가 불안하다고 하향지원 강요해서 수시납치당했는데 오빠보다 성적 낮은 친구들 연대간거보고 오열하더라ㅜ

  • 26.10.02 10:52

    존나싫다 진짜

  • 26.10.02 11:59

    헐… 당연히 대구인줄; 경대 가까워서 보내는줄 알았네 ㅜ 20살부턴 성인인데 결정을 존중좀 해주지 지가 싫음 안다닐텐데 학비아까움

  • 26.10.02 15:40

    그래도 해결방안 있어서 다행이다ㅜㅠㅠㅠ

  • 26.10.03 21:37

    경상도 살아도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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