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56445009
까트
예멘 남자 약 80%, 예멘 여자 약 40%가 정기적으로 씹는다고하는 마약성 이파리.
1960년대까지는 부자들의 취미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인구 대다수가 씹으며
농업 GDP의 3분의 1을 차지하고있으며
전체 노동자 7명중 1명은 까트 관련 종사자.
까트는 의존성이 낮은 식물인데도 까트 사용자중 절반이 금단증세를 보일정도로
엄청나게 피우고 정신건강, 폭력성에 안좋다고함...
그리고 까트를 의약용품 & 식품보다 먼저 사놓기에 가계에도 안좋고
농작물 심는것도 까트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서 식량이 점차 부족해진다고...
까트 중독자들도 예멘정부가 나서서 통제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은데
까트는 통제없이 계속 팔리고있음.
까트가 유행하기 처음엔 뒷골목 블랙마켓에서 몰래 팔았으나
이젠 뒷시장 없이 합법적으로 팔고있으며 온라인도 접수해
여성들이 온라인을 통해 까트를 사서 많이 중독된다고함
참고로 WHO는 까트를 금지약물로 지정함
우리나라는 마약이라 불법ㅇㅇ
첫댓글 동남아 쪽에 빈땅? 그것도 그렇고 생각보다 마취 유발하는 식물이 많나보네
양귀비는 넘 유명하고
헐 이거 대만? 인가 어디서도 많이 하지않나
홀 김복남 생각난다 걔네도 뭔 풀 같은거 씹고 그랬잖어
어학연수갔을때 같은반이였던 남자애 인스타로 저거 씹고있는거 스토리로 자주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볼 한쪽 존나 빵빵하게 가득 우겨넣고
미군이 이라크 점령 제대로 못한 이유중 하나가 약쟁이가 많아서 라고 하던데 교육이 돼야 민주주의를 하지 저쪽이 저게 잘 자라나바
아니뭔소도아니고..생풀이라맛도없을거같은데 마약은진짜무섭네
퍼센트 미쳤네.. 그와중에 성별차도 웃기고
와... 저정도면 까트때문에 나라망하겠다
폭력성 에바네
씹으면 뭔느낌이지. 담배같은건가? 무섭
수확하고 2~3일 있으면 마약성분 떨어져서? 줄어들어서? 멀리 퍼지지는 못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