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눈물이 철철 흐른다???
울면서 사는 여자... 예수님과 사람들 생각만 해도 눈물이 ... 어릴 때부터 나는 울보였다.
"가족들이 운다 운다"하면 울었다. 에레미야 선지자를 생각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이시다.
많이 암송하면서 기도드린다. 인생이란 고난이고 너무 아프다. 홀로 사시는 할머니들, ... 너무 많다. 할일이 없고 아프시고 외롭고 ...
나는 모든 것이 너무 행복하지만 세상을 보면 너무 아픈 사람들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슬픔, 외로움...
1시에 권사님 심방을 가서 예배를 드리다. 고난 당한 것이 유익이라고 ... 고난을 당할 때에 낮아지고 깨닫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배운다.
세상에서 고난 당하고 회개하고 천국에 간다면 너무 다행이다. 고난이 없이 죄만 짓다가(그런 사람은 없지만)
주님의 은혜를 못 받고 지옥에 간다면 그것이야말로 너무 불행이다.
생식과 두유를 사서 권사님댁에 드리고 내 책 2권도 드리다.
100권의 책이 거의 ... 주여!!! 책을 읽는 사람들이 은혜 받게 하소서.
권사님댁은 오랜만에 갔는데 예전처럼 너무 깨끗하였다. 깔끔하신 권사님, 은혜를 사모하시는 권사님이시다. 주님 고쳐주소서.
이용원에 가서 목사님이 머리를 깎다. 목사님이 오시면 너무 좋다고 ... 디모데 같은 아들이다.
오늘 사람들이 줄곧 많이 오셨다고 ... 목사님이 머리를 깎고 기도해 드릴 때 손님이 안 오다가 우리가 가려니까 곧 손님이 왔다.
주님, 좋은 손님들 많이 보내주세요.
모두에게 행복을 주세요. 아픔을 고쳐주세요.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주님이시다.
고난도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사랑이시다. 깨닫는 자는 복을 받고 못 깨닫는 자는 짐승으로 지옥행이다.
잠깐 사는 세상에서 천년만년 살 것 처럼 욕심을 부리고 살아서는 안 된다.
왜 죄도 없는데 원로목사에서 뺏는지 궁금했는데 돈을 안주기 위해서 ... 아 ... 그것이었구나 ... 이제 알았다. 그것이 항상 궁금했다.
C장로님이 우리를 만나려고, 사방에 전화를 하고 빨리 연락하라고 독촉이 오다.
우리는, 나는 돈에 노예가 되지 않으리라. 돈 때문에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으리라. 돈을 자녀들에게 남겨주려고 애 쓰지 않으리라.
아니 이제껏 자녀들이 부모에게 돈을 주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해 주었다. 너무 감사하다.
주님, 우리 후원자님들 모두에게 넘치는 복을 내려주소서. 우리 산천동 56번지 천문성결교회 딸들에게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소서.
저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기도제목을 이루어주소서. 눈물로 주님께 호소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