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40
240과
Fear is not justified in any form.
어떤 형식으로든, 두려움은 정당한 근거가 없다.
1 Fear is deception. It attests that you have seen yourself as you could never be and therefore look upon a world which is impossible. Not one thing in this world is true. It does not matter what the form in which it may appear. It witnesses but to your own illusions of yourself. Let us not be deceived today. We are the Son of God. There is no fear in us, for we are each a part of Love Itself.
1. 두려움은 속임수다. 그것은 너 자신을 네가 결코 될 수 없는 어떤 것이라고 보았고, 따라서 네가 불가능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을 입증한다. 이 세상에 있는 것 중에 단 하나도 참이 아니다. 그것이 나타날 수도 있는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단지 너 자신에 대한 너 자신의 환상들에 대해 증언할 뿐이다. 오늘, 속지 말자. 우리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우리 안에 두려움은 없다. 우리는 저마다 사랑 자체의 일부기 때문이다.
2 How foolish are our fears! Would You allow Your Son to suffer? Give us faith today to recognize Your Son and set him free. Let us forgive him in Your Name, that we may understand his holiness and feel the love for him that is Your own as well.
2. 아버지, 우리의 두려움은 얼마나 어리석은지요! 당신이 과연 아들에게 고통을 허락하시려 하겠습니까? 오늘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서, 당신의 아들을 알아보고 자유로이 풀어주게 하소서. 당신의 이름으로 그를 용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그의 거룩함을 이해하고, 그를 향한 사랑을 느끼게 하소서. 그것은 또한 당신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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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알렌의 워크북 친구 240과
240과 어떤 형식의 두려움이든 정당한 근거가 없다. Fear is not justified in any form. 실습 설명 워크북 파트 II 에 대한 실습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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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주제 2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알렌의 해설 (10)
우리가 기쁨에 겨워 부르는 노래는 우리가 마침내 자유를 되찾았으며, 시간은 거의 끝나가고, 하느님의 아들은 한순간만 더 있으면 아버지를 기억하게 되고, 꿈이 사라졌으며,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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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8월 28일] 워크북 240과 : 어떤 형식으로든, 두려움은 정당한 근거가 없다. (한국 기적수업 공부 모임) | 작성자 기적의 향기
첫댓글 Fear is not justified in any form.
There is no fear in us, for we are each a part of Love It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