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1002131741190
독극물 주사 두번 맞고도 멀뚱…美 50세 女사형수 결국 중태
(서울=뉴스1) 김범수 기자 = 독극물 주사를 맞고도 살아남은 미국 테네시주의 한 사형수가 중태에 빠졌다고 변호인단이 밝혔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50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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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50세 여성 크리스타 파이크는
지난달 30일 사형 집행실에서 두 차례 독극물 주사를 맞고도 숨지지 않았다.
현장을 지켜본 기자들은 파이크가 주사를 맞은 뒤에도
한동안 노래를 부르거나 코를 고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DPIC에 따르면 의료진이 정맥 주사 라인을 확보하지 못해 사형 집행에 실패한 사례는 7건이 있었지만,
치사량의 약물을 투여받고도 살아남은 사람은 파이크가 유일하다
첫댓글 와 뭐지 저 사람 실험 당하겠다
독극물 주사도 남성 기준으로만 실험한 거 아님?
어제 쩌리에서 봤던 사람인가? 자기 남친 꼬실까봐 여자 고문살해한 사형수
와맞네 이름이랑 얼굴 똑같음 그 싸이코패스
생체실험 ㄱㄱ
아 걍 머리잘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인권문제때문인듯.... 그리고 히포크라테스 선서도있으니 죽어가는 사형수라도 살려야하는그런게있나봐 그뒤에 다시 사형을 집행하더라도..
다시 날짜 잡더라도 치료는 해줘야하는거로 알고있음
첫댓글 와 뭐지 저 사람 실험 당하겠다
독극물 주사도 남성 기준으로만 실험한 거 아님?
어제 쩌리에서 봤던 사람인가? 자기 남친 꼬실까봐 여자 고문살해한 사형수
와맞네 이름이랑 얼굴 똑같음 그 싸이코패스
생체실험 ㄱㄱ
아 걍 머리잘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인권문제때문인듯.... 그리고 히포크라테스 선서도있으니 죽어가는 사형수라도 살려야하는그런게있나봐 그뒤에 다시 사형을 집행하더라도..
다시 날짜 잡더라도 치료는 해줘야하는거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