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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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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동생이 보내준 릴스
돈들어오는주파수 추천 0 조회 55,872 26.10.02 15:29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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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2 21:24

    난 여자형제가 없어서 엄마한테 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 쓰는 문구류? 다 엄마한테 줌 어지간한 거 다 짬처리 시킴 ㅠㅋㅋㅋㅋ

  • 26.10.02 21:42

    우리언니도 ㅋㅋㅋㅋ안입는옷 계절별로 한번씩 택배로 붙어주는데ㅋㅋㅋㅋ

  • 26.10.02 21:49

    헐 다똑같구낰ㅋㅋㅋ내가 다 주워서 오래씀ㅋㅋㅋ

  • 26.10.02 21:55

    난 언니없는데 엄마한테 저러는데 엄마 진짜 좋아함 그리고 어떻게든 쓰더라 ㅋㅋㅋㅋㅋ 웃겨 이상한 색조도 다 씀 ㅋㅋㅋㅋ

  • 26.10.02 22:20

    언니가 별루라는건 재질이던 핏이던 색감이던 뭔가 빠지는게 있다 그러면 진짜 그렇기 때문. 언니가 고른건 일단 기본 질이 보장됨 ㄱㅅㄱㅅ

  • 26.10.02 23:31

    내 친구도 어릴때부터 맨날 언니꺼 훔쳐입고 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걸리면 큰일나는거고

  • 26.10.02 23:57

    우리집은 그 반대임ㅋㅋㅋㅋ 나는 뭐 잘버리는데 언니는 절대 안버려서 내가 방청소하고있으면 옆에서 얼쩡댐ㅋㅋㅋ 뭐 주워갈라곸ㅋㅋ

  • 26.10.03 00:25

    우리 언니는 존나 얼굴에 바르는 기초광친자라서 무슨 사놓고 쓰지도않은걸 나한테 버림 ; 다이소에서 기초 장만하는 나로썬 정말 감사해요 ...

  • 26.10.03 09:46

    우리동생 내가 대딩때 매고 안매서 걔한테 버린 시슬리가방 아직도 갖고있더라 존나지독;;;;;

  • 26.10.03 10:22

    샤갈 나도 언니 낳아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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