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400946?sid=101
BNK부산은행은 "2일 오전 4시 30분께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성명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같은 개인정보가 웹페이지에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측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으로 이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첫댓글 난리났다 은행들
지랄들한다
첫댓글 난리났다 은행들
지랄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