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7356797
https://x.com/mirtillo_o/status/2106008268929917385?s=46&t=vKTg_J6P_ki70SZniGWYfA
타래 보면 뜯어간 놈이랑 몸싸움 하다가 팬던트가 떨어졌고저놈도 도망치면서 체인도 버려서 결과적으로 잃어버리진 않았다고 함
(스페인 바르셀로나)
첫댓글 존나 못사나보다
전에 어디서 소매치기 안당하는법으로 덕테이프 목에 칭칭감고 팔에 칭칭감는거 봤는데 ㄹㅇ이네...
ㅁㅈ 유럽에서는 걍 거지같이 다녀야하는듯..내 지인도 호텔에서 조식먹으러 갔을때 털림 되게 좋은 호텔이었는데
바셀에서 저거 은근 흔한가봐 나도 눈앞에서 봄;;;;; 도둑이 목걸이 삼키고 도망가고 그러더라
ㅁㅊ 그럼 똥으로 나와?
ㄷㄷㄷ
우리 가족도 이탈리아에서 당함우린 진짜 뜯어감ㅜ
사람이우캐살아가죠..?
일단 비싼거는 아예 안하고 가야될듯ㅠㅠ
이거 지인도 당했더라 그냥 3만원짜리라 포기한거지...
와나 나도 저 소리듣고 넘 무서워서 개거지처럼 다녔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거지들;
스페인 소매치기는 진짜 젠틀하게 입고 다니는 경우도 있더라 외모가지고 판단하면 안됨
유럽놈들 왤케 미개하냐
미친 거지들
ㄹㅇ 바셀에서 나름 주의한다고 주의하고 다녔는데 밤에 길가던 아저씨가 갑자기 붙잡고 너네 목걸이 숨기고 귀걸이랑 반지 다 빼서 가방에 넣고 외투 안에 가방도 숨기라고 너 진짜 큰일 난다고 경고하고 갔슴;;
유럽갈땐 항상 면세점에서 싼 목걸이 사서 끼고다님... 바셀은 너무 치안 안좋더라ㅠ 무서웠음.
무서워서 빤스에 지갑 있는 속옷 사서 여권이랑 카드 돈 넣었던 과거가생각난다 단점=돈 쓸 때를 생각 못해서 아무것도 못 함꺼낼때 빤스에서 돈 꺼내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어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귀여운 여시
헐
대체왜저래저긴
나 바셀밀시인데 나 아는 한국언니도 당함근데 비싼것도 아니고 자라같은데서 금색 큰체인목걸이 인데도 잡아땡기고 밀고 튀었대더라난 그래서 특히 목걸이 아예 안하고 다니고 좋은가방은 차타고 가는거 아니면 아예 들 일도 없고 지퍼달린 튼튼하지만 거지같은 가방만 들고다녀
아 미친 악세사리 안하고 가야겠다...아 저 정도면 선글라스도 훔쳐가겠네 하;;
와 나도 10년전에 내 앞에 가던 외국아줌마 목걸이랑 가방 동시에 뜯기는거 봤어 진짜 개놀램 이탈리아에서
ㅁㅊ.....
액세서리 아예 안하는데 무섭네..
그래서 유럽갈때 목걸이 안하고 기분내기용으로 면세에서 1-2만원짜리 사고감
도대체 저런나라를 어떻게 관광하라는거.. 치안이나 제대로 잡고나서 관광지열어라
나 진짜로 저렇게 목걸이 훔쳐감 ㅋㅋㅋ 파리 북역 도착하자마자 미개한놈들
로마에서 ㅋㅋㅋ 친한척 하면서 안아주던 남자가 목걸이 훔쳐감.. 하.. ㅋㅋㅋ 제일아끼던 목걸이였는데...돈은 팬티형지갑에 넣어놔서 안전했음
거지들
나 유럽여행갈때 그래서 다 빼고감 거의 15년전이었는데도 목걸이하고가지말랬어 목걸이잡아뜯는다고
이탈리아네 거의.. 이번달 가는데 무섭다
유럽은 이제 후진국이 맞음.. 길거리의 똥도 동물것이 아닌것같고 창문 안닫고 외출하면 털릴 위험 각오해야하고 주차장에 세워 둔 차도 털릴각오 하며 살아야하는게 말이 되나
난 걍 지갑털렸는데 신기한게 ㅋㅋㅋ 멀리서부터 봤을때부터 쎄하네 싶었는데 ㅋㅋㅋ 걔가가져감 ㅂㅅ
첫댓글 존나 못사나보다
전에 어디서 소매치기 안당하는법으로 덕테이프 목에 칭칭감고 팔에 칭칭감는거 봤는데 ㄹㅇ이네...
ㅁㅈ 유럽에서는 걍 거지같이 다녀야하는듯..
내 지인도 호텔에서 조식먹으러 갔을때 털림 되게 좋은 호텔이었는데
바셀에서 저거 은근 흔한가봐 나도 눈앞에서 봄;;;;; 도둑이 목걸이 삼키고 도망가고 그러더라
ㅁㅊ 그럼 똥으로 나와?
ㄷㄷㄷ
우리 가족도 이탈리아에서 당함
우린 진짜 뜯어감ㅜ
사람이우캐살아가죠..?
일단 비싼거는 아예 안하고 가야될듯ㅠㅠ
이거 지인도 당했더라 그냥 3만원짜리라 포기한거지...
와나 나도 저 소리듣고 넘 무서워서 개거지처럼 다녔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거지들;
스페인 소매치기는 진짜 젠틀하게 입고 다니는 경우도 있더라 외모가지고 판단하면 안됨
유럽놈들 왤케 미개하냐
미친 거지들
ㄹㅇ 바셀에서 나름 주의한다고 주의하고 다녔는데 밤에 길가던 아저씨가 갑자기 붙잡고 너네 목걸이 숨기고 귀걸이랑 반지 다 빼서 가방에 넣고 외투 안에 가방도 숨기라고 너 진짜 큰일 난다고 경고하고 갔슴;;
유럽갈땐 항상 면세점에서 싼 목걸이 사서 끼고다님... 바셀은 너무 치안 안좋더라ㅠ 무서웠음.
무서워서 빤스에 지갑 있는 속옷 사서 여권이랑 카드 돈 넣었던 과거가생각난다
단점=돈 쓸 때를 생각 못해서 아무것도 못 함
꺼낼때 빤스에서 돈 꺼내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어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귀여운 여시
헐
대체왜저래저긴
나 바셀밀시인데 나 아는 한국언니도 당함
근데 비싼것도 아니고 자라같은데서 금색 큰체인목걸이 인데도 잡아땡기고 밀고 튀었대더라
난 그래서 특히 목걸이 아예 안하고 다니고 좋은가방은 차타고 가는거 아니면 아예 들 일도 없고 지퍼달린 튼튼하지만 거지같은 가방만 들고다녀
아 미친 악세사리 안하고 가야겠다...아 저 정도면 선글라스도 훔쳐가겠네 하;;
와 나도 10년전에 내 앞에 가던 외국아줌마 목걸이랑 가방 동시에 뜯기는거 봤어 진짜 개놀램 이탈리아에서
ㅁㅊ.....
액세서리 아예 안하는데 무섭네..
그래서 유럽갈때 목걸이 안하고 기분내기용으로 면세에서 1-2만원짜리 사고감
도대체 저런나라를 어떻게 관광하라는거.. 치안이나 제대로 잡고나서 관광지열어라
나 진짜로 저렇게 목걸이 훔쳐감 ㅋㅋㅋ 파리 북역 도착하자마자 미개한놈들
로마에서 ㅋㅋㅋ 친한척 하면서 안아주던 남자가 목걸이 훔쳐감.. 하.. ㅋㅋㅋ 제일아끼던 목걸이였는데...돈은 팬티형지갑에 넣어놔서 안전했음
거지들
나 유럽여행갈때 그래서 다 빼고감 거의 15년전이었는데도 목걸이하고가지말랬어 목걸이잡아뜯는다고
이탈리아네 거의.. 이번달 가는데 무섭다
유럽은 이제 후진국이 맞음.. 길거리의 똥도 동물것이 아닌것같고 창문 안닫고 외출하면 털릴 위험 각오해야하고 주차장에 세워 둔 차도 털릴각오 하며 살아야하는게 말이 되나
난 걍 지갑털렸는데 신기한게 ㅋㅋㅋ 멀리서부터 봤을때부터 쎄하네 싶었는데 ㅋㅋㅋ 걔가가져감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