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nothing in here 리딩 누크 (Reading Nook) 책 등을 읽는 평화롭고 편안한 공간으로 책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듣기도 하는 공간.주로 창가에 만드는 것 같지만 창가 외에 계단 아래 좁은 공간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아래처럼 이렇게 창가 외의 공간에도 만든다.
또 리딩 누크하면 주로 생각나는 이미지 속 일자형 베드가 아닌 그냥 편한 의자를 두기도 함.
리딩 누크를 만드는 데 제일 중요한 건 자신에게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것인듯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nothing in here
첫댓글 주말 낮에 저기서 책읽다가 잠들고싶다
리딩 눅 내 로망
내 로망...외출복 입고 침대 안들어가는 게 철칙이라 항상 퇴근 후 집오면 지쳐서 맨땅바닥에 30분정도 널부러져있는데 저런거 만들어서 널부러지고싶음..낮잠도 자고..
넓고 깊고 푹신하고 등받이가 수납장이 아니면 좋겠어
로망..
보기만 해도 너무 좋아 진짜 내 로망
나도 책장 옆에 흔들의자 하나 잇으 좋아요
명칭이 따로 있구나
벽장밑에서 창쪽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있으면 좋겠다 책은 햇빛쬐면 색이 바래니까난 계단밑에 책꽂이랑 안락의자 둘래 ㅋㅋㅋ
프렌즈에도 나오잖아ㅠㅠ 비오면 거기 앉아서 비오는거보던데 너무 로망
하말넘많 민지네가 만든 것도 리딩누크인가
내 로망 ㅠㅠ
첫댓글 주말 낮에 저기서 책읽다가 잠들고싶다
리딩 눅 내 로망
내 로망...외출복 입고 침대 안들어가는 게 철칙이라 항상 퇴근 후 집오면 지쳐서 맨땅바닥에 30분정도 널부러져있는데 저런거 만들어서 널부러지고싶음..낮잠도 자고..
넓고 깊고 푹신하고 등받이가 수납장이 아니면 좋겠어
로망..
보기만 해도 너무 좋아 진짜 내 로망
나도 책장 옆에 흔들의자 하나 잇으 좋아요
명칭이 따로 있구나
벽장밑에서 창쪽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있으면 좋겠다 책은 햇빛쬐면 색이 바래니까
난 계단밑에 책꽂이랑 안락의자 둘래 ㅋㅋㅋ
프렌즈에도 나오잖아ㅠㅠ 비오면 거기 앉아서 비오는거보던데 너무 로망
하말넘많 민지네가 만든 것도 리딩누크인가
내 로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