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203758
나치 강제수용소 복장이 어린이 의상?…자라 핼러윈 신상 뭇매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핼러윈을 앞두고 나치 강제수용소 수용자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아동용 의상을 판매했다가 철회했다. 3일(현지시간) 독일 주간지 차이트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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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핼러윈을 앞두고
나치 강제수용소 수용자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아동용 의상을 판매했다가 철회했다.
소매에 붙은 흰색 패치와 왼쪽 가슴의 리본 역시 각각 수용자 번호표와
출신 성분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표식을 연상시킨다는 해석이 나왔다.
자라가 나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제품으로 논란을 빚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첫댓글 ㅁㅊ
그 유령신부..? 그거 옷인줄
누구생각이냐???
정신나갔ㄴㅔ..... 왜이렇게 전세계가 정신을 못차려
패치랑 리본이 너무;;;
헉;
장난하나
이건가? 했는데 모양이 다르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잖아
비틀쥬스 의상인 줄
역시 존갈리아노답네 자라에서 저지랄
칷
첫댓글 ㅁㅊ
그 유령신부..? 그거 옷인줄
누구생각이냐???
정신나갔ㄴㅔ..... 왜이렇게 전세계가 정신을 못차려
패치랑 리본이 너무;;;
헉;
장난하나
이건가? 했는데 모양이 다르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잖아
비틀쥬스 의상인 줄
역시 존갈리아노답네 자라에서 저지랄
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