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2543848720
통도사는 이 물감 그릇이 1759년 시행된 단청 공사 때 단청화승(단청을 그리는 승려)이 고주 주두에 놓은 채로 공사를 마치고 잊어버린 것으로 판단했다.
??? : 내가 작업하고 물감그릇 어따뒀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내셔널갤러리
첫댓글 미친 어제 통도사 다녀왔는데 이게 통도사였구나!!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저거 평생 저기두자
탕비실 냉장고 소스통처럼 아무도 치워주지 않음
그 때의 실수가 몇백년 후에는 흥미돋이 되다니ㅋ
헐 뭔가 귀여워 ㅋㅋ 사람사는 거 똑같다
백퍼 어디서 뒀는지 몰라서 못 찾으러 간듯 남 일 같지 않군..
그 시대에도 깜박깜박이 있네 ㅋㅋ
ㅋㅋㅋㅋ귀엽다ㅋㅋㅋㅋㅋ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조상님들도 똑같으샸구나 ㅋㅋㅋㅋㅋ
저거 나중에 흠칫하고 아 그거 거기에 놓지않았나...?했을수도..내가그랬음ㅋㅋㅋ
냅둬 찾으러 오겠지
어우 귀여워 ㅜㅜ저런게 몇 백년이 흘러 우리에겐 역사의 한 조각이 된게 뭔가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현실적이다 이런거너무좋아 ㅠㅠ
첫댓글 미친 어제 통도사 다녀왔는데 이게 통도사였구나!!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저거 평생 저기두자
탕비실 냉장고 소스통처럼 아무도 치워주지 않음
그 때의 실수가 몇백년 후에는 흥미돋이 되다니ㅋ
헐 뭔가 귀여워 ㅋㅋ 사람사는 거 똑같다
백퍼 어디서 뒀는지 몰라서 못 찾으러 간듯 남 일 같지 않군..
그 시대에도 깜박깜박이 있네 ㅋㅋ
ㅋㅋㅋㅋ귀엽다ㅋㅋㅋㅋㅋ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조상님들도 똑같으샸구나 ㅋㅋㅋㅋㅋ
저거 나중에 흠칫하고 아 그거 거기에 놓지않았나...?했을수도..내가그랬음ㅋㅋㅋ
냅둬 찾으러 오겠지
어우 귀여워 ㅜㅜ
저런게 몇 백년이 흘러 우리에겐 역사의 한 조각이 된게 뭔가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현실적이다 이런거너무좋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