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309228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185481
첫댓글
ㄹㅇ...얼굴이 푸석푸석
푸석한 얼굴로 과자먹으면서 이 글 봄
차승원 35살 쩌구도 끊고싶어짐
맞아… 밀가루 과당 이런거는 붓기도 엄청 붓고 ㅠ 칼로리가 같아도 다르더라고
ㅁㅈ 고기살은 단단하게 찌는데 탄수살은 물컹추하게 찜
어어 맞아 광대가 탱탱하게 오르드라
지금 과자 다먹고 이 글 봤는데요..
ㅠㅠ방금 고래밥 먹었는데..
이거 들어도 안되더라.. ;;
ㅇㄱㄹㅇ 못생기게찜
근데 진짜 과자한봉지 먹는것보다 과일 한박스 먹는게 살 안찌는 느낌임.
ㅠ….
아 그래서 내가...
그리고 ㄹㅇ 안빠짐
지금 과자 먹으면서 이 글 봄 ㅜ
사실임 과자끊고 살겁나빠지는중
하루라도 과자 안먹은 날 없는데.... 근데 하루 안먹어도 안빠지길래 걍 먹음 ㅋ
과자 어케 끈냐
맞아 붓는데 진짜 두껍게 붓고
과자 먹고 싶어서 장바그니 잔뜩 담아뒀는데 이 글 봄 ㅠ 참아볼게 ㅠ
첫댓글
ㄹㅇ...얼굴이 푸석푸석
푸석한 얼굴로 과자먹으면서 이 글 봄
차승원 35살 쩌구도 끊고싶어짐
맞아… 밀가루 과당 이런거는 붓기도 엄청 붓고 ㅠ 칼로리가 같아도 다르더라고
ㅁㅈ 고기살은 단단하게 찌는데 탄수살은 물컹추하게 찜
어어 맞아 광대가 탱탱하게 오르드라
지금 과자 다먹고 이 글 봤는데요..
ㅠㅠ방금 고래밥 먹었는데..
이거 들어도 안되더라.. ;;
ㅇㄱㄹㅇ 못생기게찜
근데 진짜 과자한봉지 먹는것보다 과일 한박스 먹는게 살 안찌는 느낌임.
ㅠ….
아 그래서 내가...
그리고 ㄹㅇ 안빠짐
지금 과자 먹으면서 이 글 봄 ㅜ
사실임 과자끊고 살겁나빠지는중
하루라도 과자 안먹은 날 없는데.... 근데 하루 안먹어도 안빠지길래 걍 먹음 ㅋ
과자 어케 끈냐
맞아 붓는데 진짜 두껍게 붓고
과자 먹고 싶어서 장바그니 잔뜩 담아뒀는데 이 글 봄 ㅠ 참아볼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