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65248746
가해자는 잘먹고 잘살고피해자는 꿈도 잃고 손도 잃고 걍 다 잃음
괜찮았는데 ㅋㅋㅋㅋ
난 그냥 최정요의 죠? 같음 얘 진짜 강비오 사랑함
ㅇㄱㄹㅇ 걍 최정요의 죠? 란 말에 개큰동의 최정요는 걍 강비오를 존나 사랑함 피아노도 사랑하긴 하지만 강비오를 더더더 사랑할걸 걍 피라노 못쳐도 강비오 얻었잖어
괜찮았는데...
걍 정요는 비오를 사랑한거임
난 좋았음 ㅋㅋㅋ
오잉? 진짜 둘이 커플이야? 공중파 아냐? 62년생 울엄마 엄청 열심히보던데ㅋㅋㅋㅋ
결국 서로를 가졌으니 헤피엔딩아닌가?ㅋㅋㅋ
오...드라마 안봤는데 뭔가 호프 반응처럼 갈리는게 흥미돋이당...
최정요 너무 다잃엇음 강비요 집이라도 부자지ㅜ
둘이 커플인게 찐이라고? 공식? 브로맨스 기류만 있는게 아니라?? 공중파 아녀?? 세상이 바뀌고 있는건가
둘이 사겨?
정요에게 할배가 비오엄마 용서해달란말한거랑 남선배거 비오엄마 좋아하는 부분만 뺐으면 진짜 나에겐 완벽했을듯
222
진짜 게이면... 정주행 시작한다
둘이 사궈??
글이 너무 악의적인듯? 수도사 엔딩도 아니고 줄거리도 저렇게 납작하지 않음 ㅋㅋㅋ ㅠㅜ 애초에 복수극도 아니고 둘 다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개개개정병드인데 제목 왜 저렇게 악에 받쳤냐
22222
3
4
5 최악까진 아닌데..???
666
엥 애초에 정요가 비오 아니였으면 피아노 시작 안했을거리고 까지 말했던터라..뭔가 정요는 피아노를 못하는 분노보다 걍 비오가 자기를 배신했다 이 분노가 컸던 사람이라고생각함 근데 그게 아니었고 둘이 웃고 잘 끝났다 생각했는디...
난 너무 재밌게 봤는데사랑이 저런건가 하면서 봄ㅋㅋㅋ
둘다 죽는 엔딩일줄 알았는데 이정도면 잘 끝난듯
최악까진 아닌데...? 정요나 비오는 둘이 행복하게 음악하는게 꿈이잖아 그걸 이뤘다고 봄
최정요는 강비오를 사랑해서 한 선택일뿐 애초에 피아노보다 강비오를 사랑했고 결국 마지막에 비오랑 함께하게됐으니 목적을 이룬것이나 다름없음 본인이 그렇다는데 제3자가 뭐라할수있겠어,,ㅋ 작가피셜 양(비오)을 사랑한 늑대(정요)랬음 ㅋㅋ
난 결말 너무 좋았어
이거 비엘이야???
최정요가 강비오를 넘 사랑하잖어… 사고도 흑흑 피아노를 못친다니ㅠㅠ 이것보다 강비오 니가 날 어떻게 이 배신이 더 컸을듯 걍 둘이 서로를 넘 사랑함..
둘이 서로 사랑하내
??? 머얔ㅋㅋㅋㅋ
나는 결말은 그럭저럭 괜찮았어 과정에서 계속 피해자한테 용서하라고 강요하는 건 좀 그랬지만 결말에선 복수가 본인을 잡아먹는 일이구나 느낀 것 같았고 마지막에 정요도 편해져서 좋았어
피아노보다 비오.... 가슴아프지만 결말은 난 굿
최악 아닌데 난 결말 맘에들었음
이거 약간 벨드 느낌 있어? 우리 아빠가 되게 열심히 본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말로는 엄마는 그런 느낌 있는 드라마로 보이는데 아빠가 그런 쪽으로 전혀 생각 자체를 안 해서 편견 없이 보고 있는 것 같대
아니 그냥 진한 우정같아 비오는 따로 연애도 함
강비오가 아니였으면 정요가 이정도로 피아노를 좋아했을까 싶음. 피아노를 너무 사랑하는 비오를 보고서 같이 빠져든거같아서
결국 망사로 끝났나 보군
괜찮았는데 ㅋㅋㅋㅋ
난 그냥 최정요의 죠? 같음
얘 진짜 강비오 사랑함
ㅇㄱㄹㅇ 걍 최정요의 죠? 란 말에 개큰동의 최정요는 걍 강비오를 존나 사랑함 피아노도 사랑하긴 하지만 강비오를 더더더 사랑할걸 걍 피라노 못쳐도 강비오 얻었잖어
괜찮았는데...
걍 정요는 비오를 사랑한거임
난 좋았음 ㅋㅋㅋ
오잉? 진짜 둘이 커플이야? 공중파 아냐? 62년생 울엄마 엄청 열심히보던데ㅋㅋㅋㅋ
결국 서로를 가졌으니 헤피엔딩아닌가?ㅋㅋㅋ
오...드라마 안봤는데 뭔가 호프 반응처럼 갈리는게 흥미돋이당...
최정요 너무 다잃엇음 강비요 집이라도 부자지ㅜ
둘이 커플인게 찐이라고? 공식? 브로맨스 기류만 있는게 아니라?? 공중파 아녀?? 세상이 바뀌고 있는건가
둘이 사겨?
정요에게 할배가 비오엄마 용서해달란말한거랑 남선배거 비오엄마 좋아하는 부분만 뺐으면 진짜 나에겐 완벽했을듯
222
진짜 게이면... 정주행 시작한다
둘이 사궈??
글이 너무 악의적인듯? 수도사 엔딩도 아니고 줄거리도 저렇게 납작하지 않음 ㅋㅋㅋ ㅠㅜ 애초에 복수극도 아니고 둘 다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개개개정병드인데 제목 왜 저렇게 악에 받쳤냐
22222
3
4
5 최악까진 아닌데..???
666
엥 애초에 정요가 비오 아니였으면 피아노 시작 안했을거리고 까지 말했던터라..
뭔가 정요는 피아노를 못하는 분노보다 걍 비오가 자기를 배신했다 이 분노가 컸던 사람이라고생각함 근데 그게 아니었고 둘이 웃고 잘 끝났다 생각했는디...
난 너무 재밌게 봤는데
사랑이 저런건가 하면서 봄ㅋㅋㅋ
둘다 죽는 엔딩일줄 알았는데
이정도면 잘 끝난듯
최악까진 아닌데...? 정요나 비오는 둘이 행복하게 음악하는게 꿈이잖아 그걸 이뤘다고 봄
최정요는 강비오를 사랑해서 한 선택일뿐 애초에 피아노보다 강비오를 사랑했고 결국 마지막에 비오랑 함께하게됐으니 목적을 이룬것이나 다름없음 본인이 그렇다는데 제3자가 뭐라할수있겠어,,ㅋ 작가피셜 양(비오)을 사랑한 늑대(정요)랬음 ㅋㅋ
난 결말 너무 좋았어
이거 비엘이야???
최정요가 강비오를 넘 사랑하잖어… 사고도 흑흑 피아노를 못친다니ㅠㅠ 이것보다 강비오 니가 날 어떻게 이 배신이 더 컸을듯 걍 둘이 서로를 넘 사랑함..
둘이 서로 사랑하내
??? 머얔ㅋㅋㅋㅋ
나는 결말은 그럭저럭 괜찮았어 과정에서 계속 피해자한테 용서하라고 강요하는 건 좀 그랬지만 결말에선 복수가 본인을 잡아먹는 일이구나 느낀 것 같았고 마지막에 정요도 편해져서 좋았어
피아노보다 비오.... 가슴아프지만 결말은 난 굿
최악 아닌데 난 결말 맘에들었음
이거 약간 벨드 느낌 있어? 우리 아빠가 되게 열심히 본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말로는 엄마는 그런 느낌 있는 드라마로 보이는데 아빠가 그런 쪽으로 전혀 생각 자체를 안 해서 편견 없이 보고 있는 것 같대
아니 그냥 진한 우정같아 비오는 따로 연애도 함
강비오가 아니였으면 정요가 이정도로 피아노를 좋아했을까 싶음. 피아노를 너무 사랑하는 비오를 보고서 같이 빠져든거같아서
결국 망사로 끝났나 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