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인외 제철 맞이
몇 없는 인외 로맨스 영화 추천
<프랑켄슈타인>
인조인간 남주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손에서 탄생한 괴물이 펼치는 이야기
<셰이프 오브 워터>
인어 남주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는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가위손>
인조인간 남주
한 발명가가 만든 인조인간인 에드워드는, 발명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가위가 달린 손을 가진 채 미완성으로 남아 있다. 화장품 외판원 펙은 마을 언덕 외딴 성에서 상처투성이 창백한 얼굴과 날카로운 가위손 때문에 외롭게 살고 있는 에드워드를 만나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평범한 일상에 무료해하던 마을 사람들에게 큰 관심거리가 된 에드워드는 펙의 딸 킴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의 남자친구의 질투와 이웃들의 편견으로 도둑으로 몰리며 더 큰 오해에 빠지게 되는데...
<위커>
인조인간 남주
바닷가 마을 외곽에 냄새나고 독신이며 늘 조롱받는 어부 여인이 살고 있다. 어느 날, 고루하고 편협한 이웃들에게 질린 그녀는 버드나무로 남편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한다. 보수적인 마을에서 이 파격적인 사랑은 분노와 질투, 그리고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킹콩>
괴수 남주
새로운 작품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영화감독은 거리에서 우연히 발굴한 매력적인 여인 앤 대로우와 함께 영화 촬영을 위해 해골섬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수억만 년 전의 고대 정글이 고스란히 존재하는 해골섬에서 그들은 전설로만 들어왔던 거대한 킹콩과 맞닥뜨린다. 해골섬의 원주민들에게 붙잡혀 제물로 바쳐진 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킹콩. 갑자기 섬에 존재하는 잔인한 공룡이 나타나 그녀를 공격하고 킹콩은 공룡과 혈전을 벌이며 그녀를 지켜낸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욕망에 사로잡힌 감독은 킹콩이 앤에게 마음을 빼앗긴 틈을 타 킹콩을 뉴욕으로 생포해온다. 뉴욕 도심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한 킹콩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야수의 본능을 드러내며 뉴욕 도심을 휩쓸기 시작하는데...
<렛 미 인>
뱀파이어 여주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12살 오스칼(카레 헤데브란트). 연약한 소년에게 자신을 둘러싼 현실은 버겁기만 하다. 그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범죄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나이프를 가지고 애꿎은 나무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 전부.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또래 소녀 이엘리(리나 레안데르손)를 만나면서 오스칼의 닫힌 마음도 서서히 문을 연다. 검은 머리, 똘망한 눈망울의 이엘리는 상상 속 복수를 키우는 자신과 달리 추위에도 끄떡하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 그런데 그 무렵 피가 빨린 시체들이 등장하면서 마을이 흉흉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스칼은 이엘리가 생존을 위해 피를 필요로 하는 흡혈귀임을 알게 된다.
<웜 바디스>
좀비 남주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Her>
인공지능 여주
테오도르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로, 깊이 아꼈던 아내와 이혼 소송 중이다.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테오도르 자신은 너무 외롭고 공허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를 만나게 된다. 사만다는 따뜻한 목소리와 뛰어난 전산처리 능력을 통해 테오도르가 더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테오도르는 자신의 육체를 통해 사만다가 더 많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그렇게 둘은 직접적인 접촉보다 밀도 높은 정신적 교감을 나누는데...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 남주
17세의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 ‘벨라’는 집안 사정으로 워싱턴 주 포크스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이사를 온다. 전학 첫날, ‘벨라’는 냉담하지만 자신을 무장 해제시킬 정도로 잘생긴 ‘에드워드’와 마주치고, 전율과 두려움 넘치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다. ‘에드워드’와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든 ‘벨라’. 하지만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이 뱀파이어 일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예기치 못한 운명에 빠져든다.
<미녀와 야수>
괴수 남주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아버지와 살고 있는 벨은 책을 통해 넓은 세계를 꿈꾼다. 전쟁 영웅 개스톤의 저돌적인 구애와 마을 사람들의 핀잔에도 결혼 따위엔 관심이 없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베놈 시리즈>
외계크리쳐 남주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사회의 부조리를 취재하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생체실험에 의혹을 품고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가 숙주의 몸과 정신을 지배할 때 능력을 발휘하는 베놈은 에디의 몸에 기생하며 갖가지 소동을 일으킨다. 한편 비밀리에 인간과 심비오트를 결합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려는 시도를 계속하던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회장 드레이크 또한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다.
례 트위터에서 우연히 예고편 보고 꽤괜이라 ㅋㅋㅋㅋ 한국에는 배급 계획 아직 없나봐..
나 인외 좋아했구나...셰옵워 ㄹㅇ 내 인생영화 중 하나
베놈 ㄹㅇ 내이상형베놈임 베놈으로 인외 입문함
셰이프오브워터랑 트와일라잇 시리지 잼있어
태초의 인외는 뱀파이어 늑대인간 아니었냐고
내가인외러엿다니...하나빼고다봤었넴ㄷㄷ
셰이프 함 봐야겟다
세이프 오브 워터 결말 해피려나..? 해피면 보고싶군 ㅜ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5 08:0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5 08:24
셰이프오브워터 내 최애영화야ㅜㅜ
가위손 진짜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단연코 최고 인외로맨스라 생각합니다
셰옵워 나만 심장뛴게 아녔구나ㅋㅋㅋ
어릴때 미녀와 야수 좋아했는데 나 인외물 좋아하는거였구나 어릴때부터 오타쿠였군
안본게 없다니 참인외러로 인정받은 느낌
다 재밋어보여 하나씩 봐야지
킹콩이 로맨스였어???괴수영화가 아니었다고
근데 렛미인 남주가 12살인거 아니죠..?로맨스..?
둘 다 애기들이야 청소년로맨스 ㅋㅋㅋㅋㅋ
@허니러스크 아핰ㅋㅋㅋ깜짝 놀랐어요...봐야겠다!!고마워 뱀파이어라길래 성인인줄
쉐이프 오브 워터 최고ㅜ
셰이프 오브 워터 진짜...진짜루 그게 사랑임
정리 잘했다 ㅋㅋ 위커 보고싶은데 ㅠㅠ 볼수있는데가 없나봐
한국에서는 아직 개봉 계획 없나봐ㅠㅠ
헐 셰옵워 댓 되게 좋네 함 봐야겟다
셰옵워 개설렘
위커 재밌어보이는데
킹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셰옵워 말모.. 축축하고 비오는날마다 생각남
킹콩도 가부장의 테스토스테론의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나혼자만 생각한거 아니었구나 휴 역시 존버는 승리하는군 ㅋㅋㅋ
위커도 보고싶다.
셰옵워 진짜 좋아했었는데ㅠ
지니랑 로맨스도 있어
그..제목이 기억안나네.. ost진짜좋은데
찾았다 3000년의 기다림
위커 봐야겠네
베놈?ㅋㅋㅋㅋ아 맞아 러브스토리 맞지 참ㅋㅋㅋㅋ
위커 궁금한데
위커 유튜브에서 예고편보고 진짜보고싶은데 ㅜ 대지섭열일해줘요
쉐옵워 진짜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