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7524608
다녀와서는 가끔 계획에 없는 여행에도 좋다고 한적이 있는데
거의 하늘이 무너진듯 울었음ㅋㅋ ㅠㅠㅠ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222222
와 나는 학원을 안가다니 엄마최고 ! 이럴텐데 너무 신기하고 애기가 멋지다
계획에서 벗어나 자기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 마주하면 J들 극도로 불안해서 싫어한대 어릴때 이런 경험이 별로 없어서 진짜 힘들어하고 계속 노출되다보면 점점 견디기 쉬워함아무튼 저 상황에서 애가 엄청 불안했던거
나도 싫어 너무 갑작스러움
아 나도 학원 째는거 싫었어....학원도 진도가 있다고요.. 놓치면 배로 공부해야되는건 나임ㅠ
진짜 키우기 쉽진 않겠다 싶더라 ㅋㅋㅋ 근데 애기 엄청 야무져 한가인이랑 불달 레시피인가 리뷰하는데 한가인 잡도리해 ㅋㅋ 맛 표현도 잘하고 ㅋㅋ
나도 저래서…저 애기 본인도 엄청 스트레스받을거임ㅋㅋㅋㅋㅠㅠㅠㅠㅠ근데 어릴때 많이 깨져보는 연습을 하면 좋드라 아주 조금이라도 둔감화 할 수 있음
222
저것또한 통제형이라서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내가어릴때저럼 ㅠㅠ
완전p인데도 어릴땐 저랬어ㅋㅋㅋ 예상밖의 상황에 놓이는것에 민감+불안도가 높았음 그게 놀러가는거라해도.. 좀 크면 괜찮아질걸
애들도 사회생활이 있고 일정이 있어미리 얘기하면 될 일을 왜 저렇게 하는 거지? 사실상 저것도 갑질인데
엄청난 J나 통제형 아니여도 어릴땐 저럴듯..? 나 쌉P인데 어릴때부터 집순이라 집에서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뭐 하자 하면 엄청 싫어했음 안나간다고 싸우다 혼나고 ㅋㅋㅋㅋ 지금도 엄빠가 한달전부터 알려줌
와 근데 너무 심한데? 일부러 저런거에 노출시켜서 좀 완화시켜야할듯
ㅋㅋㅋ나도 이해되는데 친구끼리는 괜찮은데 엄마가 저러는건 엄마한테 통제당하는 기분이라 싫어했어
저렇게 스트레스 받고 울 정도면 통제 심한거 같은데 힘들어 ㅠㅠ 내가 그래서 힘들었어..
와 난 어리둥절하면서 좋을거같은데;
진짜 성향인가보다
너무 심하다 근데 ㅜ 커가면서 괜찮아지려나 세상엔 계획한대로 안되는 게 많잖어
학원 친구들이랑 따로 스케줄 있을 수 있지~
˗ˋˏ 와 ˎˊ˗ ..........난 극p라서 지금 너무 놀랬어 저런애가 있구나 학원빼준다는데도?!
헐 조금 심하다 ㅠ 모든게 계획대로 되지않아
이름도 제이얔ㅋㅋㅋ
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린이니까 머 ㅠ j 인 어린이
귀엽다 ㅋㅋㅋㅋ 학원에 좋아하는애 있는거 아녀~?
근데 사람 일이 항상 계획대로만 되는게 아닌데 저정도의 예민도라면 그냥 한번씩 강제로 컷해주는게 나을것같기도하고..
ㅋㅋㅋㅋ난 너무 이해가 근데 어릴 때 나였으면 무조건 고였을 거 같긴 해 ㅋㅋ
파워제이인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난 차박캠핑이 싫어서 눈물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름도 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있지 나두 예상치 못한 상황이 오면 스트레스 받아 나두 둔감화 연습이 필요한가봄
나 J인데도 예정에 없는거 존나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만약에 어렸을때였으면 학원은? 선생님한테 전화했어?? 이거 물어보긴 했을거같아 ㅋㅋㅋㅋㅋ내가 책임져야되는거는 해결 해놔야되는편...
근데 울 정도로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는거면 집에서 저런 성향을 한번씩 다뤄줘야 될 필요는 있지 않을까?ㅠ
저게 오히려 불안도 높고? 이런 성향 아닌가? 계획대로 해야 편안함 느끼고 틀어지면 불안하고 짜증나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데 아직 어리니까 더 예민할듯 .. 근데 저건 부모가 저런 성향을 파악하고 안 하는게 맞긴해
싫은거 이해하는데 싫은것도해봐야함
아 우리아빠도 새벽에 뭐하자고 급끌고나가고 막이랬는데 어릴땐 그냥 그러련히 하다가 고딩? 20살때는제발 며칠전에 말해달라함
우리엄마가 종종 저랫어서 딸 너무 이해됨ㅠㅠㅎㅎ 자식에겐 자식만의 인생이 있답니다 부모님들아둔감화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사람학대 하지말기를..ㅎㅎ 그저 사회화되면 저런상황이 닥쳤을때 울지않고 참는거지 스트레스안받는건 아님
세상에 나이먹고 살아가면서 자기뜻대로 안되는,할수없는 상황이 점점 늘어날텐데 어떤방식이든 벗어나게 하는 연습도 당연히 필요할거같음너 그거 싫어하는 성향이니까 하고싶은대로 다 맞춰주는건 그거대로 교육을 안하는거라고 생각함
난 좋을것같은데 저렇게 촬영하는 상황이면 싫을듯ㅋㅋ
J이기도 한데 통제성향도 강한둣
ㅋㅋㅋㅋ제이 어릴때 저런경험 많이해봐야겠다~ㅋㅋㅋㅋ 크면 너무 계획적인것도 본인이 힘드러 ㅠㅠㅠ 어릴때 깨는 것도 해봐야대
나도 어릴때 저랬음ㅋㅋㅋㅋ 학교진도 학원진도 숙제 이런거 다 루틴있는데 갑자기 깨지는거라서 미뤄지면 또 그거 쫓아간다고 귀찮아졌거든
나 ISTP인데 싫음 할거 다하고 집가서 누워있고싶은디 갑자기 캠핑이요!!??
성향인 것 같아 나도 그래 사실 ㅜ
저거 J여서가 아니라 극극극통제형이여서야 어렸을때 계속 저렇게 본인이 통제 못 하는 상황 만들어줘야 나중에 성인일때 사회에서 무난하게 지낼 수 있음
J가 통제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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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는 학원을 안가다니 엄마최고 ! 이럴텐데 너무 신기하고 애기가 멋지다
계획에서 벗어나 자기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 마주하면 J들 극도로 불안해서 싫어한대 어릴때 이런 경험이 별로 없어서 진짜 힘들어하고 계속 노출되다보면 점점 견디기 쉬워함
아무튼 저 상황에서 애가 엄청 불안했던거
나도 싫어 너무 갑작스러움
아 나도 학원 째는거 싫었어....학원도 진도가 있다고요.. 놓치면 배로 공부해야되는건 나임ㅠ
진짜 키우기 쉽진 않겠다 싶더라 ㅋㅋㅋ 근데 애기 엄청 야무져 한가인이랑 불달 레시피인가 리뷰하는데 한가인 잡도리해 ㅋㅋ 맛 표현도 잘하고 ㅋㅋ
나도 저래서…저 애기 본인도 엄청 스트레스받을거임ㅋㅋㅋㅋㅠㅠㅠㅠㅠ
근데 어릴때 많이 깨져보는 연습을 하면 좋드라 아주 조금이라도 둔감화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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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또한 통제형이라서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내가어릴때저럼 ㅠㅠ
완전p인데도 어릴땐 저랬어ㅋㅋㅋ 예상밖의 상황에 놓이는것에 민감+불안도가 높았음 그게 놀러가는거라해도.. 좀 크면 괜찮아질걸
애들도 사회생활이 있고 일정이 있어
미리 얘기하면 될 일을 왜 저렇게 하는 거지?
사실상 저것도 갑질인데
엄청난 J나 통제형 아니여도 어릴땐 저럴듯..? 나 쌉P인데 어릴때부터 집순이라 집에서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뭐 하자 하면 엄청 싫어했음 안나간다고 싸우다 혼나고 ㅋㅋㅋㅋ 지금도 엄빠가 한달전부터 알려줌
와 근데 너무 심한데? 일부러 저런거에 노출시켜서 좀 완화시켜야할듯
ㅋㅋㅋ나도 이해되는데 친구끼리는 괜찮은데 엄마가 저러는건 엄마한테 통제당하는 기분이라 싫어했어
저렇게 스트레스 받고 울 정도면 통제 심한거 같은데 힘들어 ㅠㅠ 내가 그래서 힘들었어..
와 난 어리둥절하면서 좋을거같은데;
진짜 성향인가보다
너무 심하다 근데 ㅜ 커가면서 괜찮아지려나 세상엔 계획한대로 안되는 게 많잖어
학원 친구들이랑 따로 스케줄 있을 수 있지~
˗ˋˏ 와 ˎˊ˗ ..........난 극p라서 지금 너무 놀랬어 저런애가 있구나 학원빼준다는데도?!
헐 조금 심하다 ㅠ 모든게 계획대로 되지않아
이름도 제이얔ㅋㅋㅋ
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린이니까 머 ㅠ j 인 어린이
귀엽다 ㅋㅋㅋㅋ 학원에 좋아하는애 있는거 아녀~?
근데 사람 일이 항상 계획대로만 되는게 아닌데 저정도의 예민도라면 그냥 한번씩 강제로 컷해주는게 나을것같기도하고..
ㅋㅋㅋㅋ난 너무 이해가 근데 어릴 때 나였으면 무조건 고였을 거 같긴 해 ㅋㅋ
파워제이인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난 차박캠핑이 싫어서 눈물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름도 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있지 나두 예상치 못한 상황이 오면 스트레스 받아 나두 둔감화 연습이 필요한가봄
나 J인데도 예정에 없는거 존나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어렸을때였으면 학원은? 선생님한테 전화했어?? 이거 물어보긴 했을거같아 ㅋㅋㅋㅋㅋ내가 책임져야되는거는 해결 해놔야되는편...
근데 울 정도로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는거면 집에서 저런 성향을 한번씩 다뤄줘야 될 필요는 있지 않을까?ㅠ
저게 오히려 불안도 높고? 이런 성향 아닌가? 계획대로 해야 편안함 느끼고 틀어지면 불안하고 짜증나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데 아직 어리니까 더 예민할듯 .. 근데 저건 부모가 저런 성향을 파악하고 안 하는게 맞긴해
싫은거 이해하는데 싫은것도해봐야함
아 우리아빠도 새벽에 뭐하자고 급끌고나가고 막이랬는데 어릴땐 그냥 그러련히 하다가 고딩? 20살때는제발 며칠전에 말해달라함
우리엄마가 종종 저랫어서 딸 너무 이해됨ㅠㅠㅎㅎ 자식에겐 자식만의 인생이 있답니다 부모님들아
둔감화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사람학대 하지말기를..ㅎㅎ 그저 사회화되면 저런상황이 닥쳤을때 울지않고 참는거지 스트레스안받는건 아님
세상에 나이먹고 살아가면서 자기뜻대로 안되는,할수없는 상황이 점점 늘어날텐데 어떤방식이든 벗어나게 하는 연습도 당연히 필요할거같음
너 그거 싫어하는 성향이니까 하고싶은대로 다 맞춰주는건 그거대로 교육을 안하는거라고 생각함
난 좋을것같은데 저렇게 촬영하는 상황이면 싫을듯ㅋㅋ
J이기도 한데 통제성향도 강한둣
ㅋㅋㅋㅋ제이 어릴때 저런경험 많이해봐야겠다~ㅋㅋㅋㅋ 크면 너무 계획적인것도 본인이 힘드러 ㅠㅠㅠ 어릴때 깨는 것도 해봐야대
나도 어릴때 저랬음ㅋㅋㅋㅋ 학교진도 학원진도 숙제 이런거 다 루틴있는데 갑자기 깨지는거라서 미뤄지면 또 그거 쫓아간다고 귀찮아졌거든
나 ISTP인데 싫음 할거 다하고 집가서 누워있고싶은디 갑자기 캠핑이요!!??
성향인 것 같아 나도 그래 사실 ㅜ
저거 J여서가 아니라 극극극통제형이여서야 어렸을때 계속 저렇게 본인이 통제 못 하는 상황 만들어줘야 나중에 성인일때 사회에서 무난하게 지낼 수 있음
J가 통제형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