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담임선생님 이름듣고 웃었다가 고등학교 자퇴한 딘딘
the most important person 추천 0 조회 42,947 26.10.05 18:25 댓글 4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06 07:30

    내 최애 영화 스승의은혜임

  • 26.10.06 07:36

    222

  • 26.10.06 08:03

    자퇴시키는거 자랑처럼 말하고다니는 선생들 많앗지

  • 26.10.06 08:05

    와 또라이 아님? 이름보고 웃었냐 그건 무례한 행동이다 하고 한번 교육하고 끝내야지 뭔...ㅅㅂ ㅈ등신같은놈이

  • 26.10.06 08:06

    이름 가지고 웃을 수도 있지 ㅆㅂ 잘했단 게 아니라 훈계하고 적당히 혼낼 일을 무슨 폭행이랑 비교해? 교권 추락시킨 큰 이유 중 하나가 저런 쓰레기들이고 괜히 젊은 교사들이 피해보는 중

  • 26.10.06 09:37

    근데 이름 ㅈㄴ웃기네 ㅋㅋㅋㅋ애 이름을 왜 성기만으로 짓냐 영어이름 only penis겠네

  • 26.10.06 08:25

    친오빠 고등학생때 종아리 다 멍들어서 온거보고 아빠 방망이들고 교무실 찾아가서 때린놈 나오라고 똑같이 때려준다 그랬었는데... 나라도 그럴거 같아.. 미친놈들... 나도 허벅지맞고 손바닥 맞고 그랬었으니 ㅠ

  • 26.10.06 08:31

    스트레스를 학생들 때리는걸로 다 풀어서 집에서는 좋은 아빠였겠지ㅋ

  • 26.10.06 08:56

    과하다 과해 이름을 바꿀 것이지

  • 26.10.06 09:11

    저렇게 처 맞았는데 이름 갖고 웃은거 반성까지 해야함? 별

  • 26.10.06 09:25

    업보 쳐맞으시길

  • 지 이름이나 쳐 바꿀 것이지 솔직히 저런 웃긴 이름 듣고 안 웃을 학생 어딨냐
    저때 선생 같지도 않은 선생 개 많았음 이유없이 그냥 지 분풀이를 학생에게 하던 새끼들..

  • 26.10.06 10:39

    대놓고 성추행하는 ㅅㄲ들도 많았어 ㅜㅜ

  • 26.10.06 11:16

    진짴ㅋㅋㅋ 미친 선생들 존나 많았음

  • 26.10.06 11:35

    쓰레기... 이름을 처바꾸던가

  • 26.10.06 11:51

    저정도에 긁힐거면 개명을 하든가 안할거면 어른스럽게 굴던가
    김붕년 교수도 애들한테 뭐라안하는데

  • 26.10.06 12:11

    미친새끼네

  • 지 기분 안풀린다고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보고 욕하고 소리지르라는 미친선생도 있었음. 남선생중에 여자애들 때리는거 솔직히 변태라 저러나 싶었던 또라이도 있고 그런 선생들 꼭 유병장수했으면

  • 26.10.06 13:46

    저런 선생들만 스승의 은혜처럼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

  • 26.10.06 13:59

    이때 교사들은 진짜 폐급 많았어 ㅋㅋㅋㅋ 나도 맞아봄 ㅅㅂ
    대놓고 차별도 존나하고

  • 26.10.06 14:00

    미쳤다; 근데 예전엔 이상한 교사 진~짜 많았음.. 나도 담임이 이유 없이 날 싫어했었는데, 아직도 가끔 꿈에 나와 시발 존나 악몽임ㅜ

  • 26.10.06 14:21

    나 중딩때 저러던 체육교사 결국 짤렸는데
    나 싸대기 맞고 울면서 집에갔더니 아빠가 신문사하는 친구한테 말해서 결국 뉴스까지나옴ㅋㅋ
    무릎꿇면서 자기가 딸만 둘있다고 딸같아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교장도 이쯤했으면 화풀라했는데 결국 짤림
    그리고 중학교 내내 선생님들이 개꼽줌
    아 너가 ㅇㅇㅇ이야?너한테는 말도 걸지말라던데 무섭다~~~하면서

  • 26.10.06 14:25

    내동생도 담임한테 찍혀서 ㅈㄴ불합리하게 괴롭힘당하다 자퇴하고 검고침. 별거아닌일에도 맨날 엄빠학교로 오라마라 갑질하고 지 임신한걸로 유난 존나떨고ㅡㅡ

  • 26.10.06 15:03

    중학교때 어느날 학생주임이 갑자기 하루 날잡고 지각잡고 모든 지각생들 오전 수업 못들어가게 벌주고 패고 중3 한명 계단 한두계단 밑에 세워놓고 발로 배 찼음
    그 당시에도 미친거 같았음...

  • 26.10.06 15:09

    체육시간에 줄 잘못섰다고 나 싸대기 때린 체육교사 잊지못함 내가 아니라 내앞에 애였는데 잘못보고 갑자기 날아와서 나때려서 넘어짐.. 엄마 학교 오고 난리나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사과한거 ;; 2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잊어 분해서

  • 26.10.06 15:35

    나도 발로 정강이차여서 살다까지고
    멱살잡고 머리채잡고 넘어트린다음에 발길질당함ㅋㅋ 중3때;; 심지어 저 나이대보다 한참 밑인데
    맞은 이유는 수업종쳤는데 아파서 엎드려있었다고.

  • 26.10.06 15:52

    저게 선생이야..?

  • 26.10.06 16:01

    ㄹㅇ폐급많았음

  • 초2때 담임 반지낀 주먹으로 머리때리는새끼였는데 ㅜㅜ 그래서 우리반애들 1년내내 다 혹인지 멍인지 달고살음 아직도기억나 머리 좀 스치면 아팠어 폐급교사 존나많앗다...

  • 지옥같이 살다가 죽었으면^^

  • 26.10.06 18:03

    막짤 ㄹㅇ....... 나도 학생때는 교권이 낮아지길 바랐는데 그건 그 교사들에게 해당되길 바라던 거였음을

  • 26.10.06 18:13

    중딩때 중간고사 볼 때 자리 랜덤하게 옮겨서 시험 봤는데 한남새끼가 서랍 비우라고 햇는데 안비우고 자리 옮겨서 그 자리 갔더니 서랍 꽉꽉 차있어서 한숨쉬면서 하씨 이거했다고 학주(여자)가 나 욕했다고 뺨때림 쓰레기 같은게 아직도 살아있나 모르겠네

  • 26.10.06 19:26

    이름대로 좆같네

  • 26.10.06 20:13

    그러게 왜 이름이 성기..

  • 26.10.06 20:53

    나도 이런경험잇어
    반장이엇는데 별거아닌이유 애들 모아놓고 내 머리 출석부로 침ㅋㅋㅋㅋ
    우리엄마가 그땐 스승의날때 봉투도 줌 뭔지 몰랏지 ㅅㅂ ㅋㅋㅋ 개같은선생들 많았어

  • 26.10.06 21:24

    신상까라 ㅅㅂ 나도 유명했다면..
    이사하고 등교하느라 체육대회에 반티 못입고 등교했는데
    반티 안입었다고 전교생있는 운동장에서 뺨 후려친 태섭이 새끼 공개저격할거야

  • 26.10.07 12:34

    우리도 깡패있었음
    졸업후에 고소당했다는 말도들음

  • 26.10.07 19:18

    스승의은혜 영화찍어야할선생개많음 각도기들고찾아간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