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REVhi4DV-xU
딘딘 91년생...........
80~90초반생들 잘 알거임
교사들이 학생 화풀이로 패던 시절이었음
하......................
내 최애 영화 스승의은혜임
222
자퇴시키는거 자랑처럼 말하고다니는 선생들 많앗지
와 또라이 아님? 이름보고 웃었냐 그건 무례한 행동이다 하고 한번 교육하고 끝내야지 뭔...ㅅㅂ ㅈ등신같은놈이
이름 가지고 웃을 수도 있지 ㅆㅂ 잘했단 게 아니라 훈계하고 적당히 혼낼 일을 무슨 폭행이랑 비교해? 교권 추락시킨 큰 이유 중 하나가 저런 쓰레기들이고 괜히 젊은 교사들이 피해보는 중
근데 이름 ㅈㄴ웃기네 ㅋㅋㅋㅋ애 이름을 왜 성기만으로 짓냐 영어이름 only penis겠네
친오빠 고등학생때 종아리 다 멍들어서 온거보고 아빠 방망이들고 교무실 찾아가서 때린놈 나오라고 똑같이 때려준다 그랬었는데... 나라도 그럴거 같아.. 미친놈들... 나도 허벅지맞고 손바닥 맞고 그랬었으니 ㅠ
스트레스를 학생들 때리는걸로 다 풀어서 집에서는 좋은 아빠였겠지ㅋ
과하다 과해 이름을 바꿀 것이지
저렇게 처 맞았는데 이름 갖고 웃은거 반성까지 해야함? 별
업보 쳐맞으시길
지 이름이나 쳐 바꿀 것이지 솔직히 저런 웃긴 이름 듣고 안 웃을 학생 어딨냐 저때 선생 같지도 않은 선생 개 많았음 이유없이 그냥 지 분풀이를 학생에게 하던 새끼들..
대놓고 성추행하는 ㅅㄲ들도 많았어 ㅜㅜ
진짴ㅋㅋㅋ 미친 선생들 존나 많았음
쓰레기... 이름을 처바꾸던가
저정도에 긁힐거면 개명을 하든가 안할거면 어른스럽게 굴던가김붕년 교수도 애들한테 뭐라안하는데
미친새끼네
지 기분 안풀린다고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보고 욕하고 소리지르라는 미친선생도 있었음. 남선생중에 여자애들 때리는거 솔직히 변태라 저러나 싶었던 또라이도 있고 그런 선생들 꼭 유병장수했으면
저런 선생들만 스승의 은혜처럼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
이때 교사들은 진짜 폐급 많았어 ㅋㅋㅋㅋ 나도 맞아봄 ㅅㅂ대놓고 차별도 존나하고
미쳤다; 근데 예전엔 이상한 교사 진~짜 많았음.. 나도 담임이 이유 없이 날 싫어했었는데, 아직도 가끔 꿈에 나와 시발 존나 악몽임ㅜ
나 중딩때 저러던 체육교사 결국 짤렸는데나 싸대기 맞고 울면서 집에갔더니 아빠가 신문사하는 친구한테 말해서 결국 뉴스까지나옴ㅋㅋ무릎꿇면서 자기가 딸만 둘있다고 딸같아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교장도 이쯤했으면 화풀라했는데 결국 짤림 그리고 중학교 내내 선생님들이 개꼽줌 아 너가 ㅇㅇㅇ이야?너한테는 말도 걸지말라던데 무섭다~~~하면서
내동생도 담임한테 찍혀서 ㅈㄴ불합리하게 괴롭힘당하다 자퇴하고 검고침. 별거아닌일에도 맨날 엄빠학교로 오라마라 갑질하고 지 임신한걸로 유난 존나떨고ㅡㅡ
중학교때 어느날 학생주임이 갑자기 하루 날잡고 지각잡고 모든 지각생들 오전 수업 못들어가게 벌주고 패고 중3 한명 계단 한두계단 밑에 세워놓고 발로 배 찼음 그 당시에도 미친거 같았음...
체육시간에 줄 잘못섰다고 나 싸대기 때린 체육교사 잊지못함 내가 아니라 내앞에 애였는데 잘못보고 갑자기 날아와서 나때려서 넘어짐.. 엄마 학교 오고 난리나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사과한거 ;; 2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잊어 분해서
나도 발로 정강이차여서 살다까지고 멱살잡고 머리채잡고 넘어트린다음에 발길질당함ㅋㅋ 중3때;; 심지어 저 나이대보다 한참 밑인데 맞은 이유는 수업종쳤는데 아파서 엎드려있었다고.
저게 선생이야..?
ㄹㅇ폐급많았음
초2때 담임 반지낀 주먹으로 머리때리는새끼였는데 ㅜㅜ 그래서 우리반애들 1년내내 다 혹인지 멍인지 달고살음 아직도기억나 머리 좀 스치면 아팠어 폐급교사 존나많앗다...
지옥같이 살다가 죽었으면^^
막짤 ㄹㅇ....... 나도 학생때는 교권이 낮아지길 바랐는데 그건 그 교사들에게 해당되길 바라던 거였음을
중딩때 중간고사 볼 때 자리 랜덤하게 옮겨서 시험 봤는데 한남새끼가 서랍 비우라고 햇는데 안비우고 자리 옮겨서 그 자리 갔더니 서랍 꽉꽉 차있어서 한숨쉬면서 하씨 이거했다고 학주(여자)가 나 욕했다고 뺨때림 쓰레기 같은게 아직도 살아있나 모르겠네
이름대로 좆같네
그러게 왜 이름이 성기..
나도 이런경험잇어반장이엇는데 별거아닌이유 애들 모아놓고 내 머리 출석부로 침ㅋㅋㅋㅋ우리엄마가 그땐 스승의날때 봉투도 줌 뭔지 몰랏지 ㅅㅂ ㅋㅋㅋ 개같은선생들 많았어
신상까라 ㅅㅂ 나도 유명했다면.. 이사하고 등교하느라 체육대회에 반티 못입고 등교했는데 반티 안입었다고 전교생있는 운동장에서 뺨 후려친 태섭이 새끼 공개저격할거야
우리도 깡패있었음 졸업후에 고소당했다는 말도들음
스승의은혜 영화찍어야할선생개많음 각도기들고찾아간다
내 최애 영화 스승의은혜임
222
자퇴시키는거 자랑처럼 말하고다니는 선생들 많앗지
와 또라이 아님? 이름보고 웃었냐 그건 무례한 행동이다 하고 한번 교육하고 끝내야지 뭔...ㅅㅂ ㅈ등신같은놈이
이름 가지고 웃을 수도 있지 ㅆㅂ 잘했단 게 아니라 훈계하고 적당히 혼낼 일을 무슨 폭행이랑 비교해? 교권 추락시킨 큰 이유 중 하나가 저런 쓰레기들이고 괜히 젊은 교사들이 피해보는 중
근데 이름 ㅈㄴ웃기네 ㅋㅋㅋㅋ애 이름을 왜 성기만으로 짓냐 영어이름 only penis겠네
친오빠 고등학생때 종아리 다 멍들어서 온거보고 아빠 방망이들고 교무실 찾아가서 때린놈 나오라고 똑같이 때려준다 그랬었는데... 나라도 그럴거 같아.. 미친놈들... 나도 허벅지맞고 손바닥 맞고 그랬었으니 ㅠ
스트레스를 학생들 때리는걸로 다 풀어서 집에서는 좋은 아빠였겠지ㅋ
과하다 과해 이름을 바꿀 것이지
저렇게 처 맞았는데 이름 갖고 웃은거 반성까지 해야함? 별
업보 쳐맞으시길
지 이름이나 쳐 바꿀 것이지 솔직히 저런 웃긴 이름 듣고 안 웃을 학생 어딨냐
저때 선생 같지도 않은 선생 개 많았음 이유없이 그냥 지 분풀이를 학생에게 하던 새끼들..
대놓고 성추행하는 ㅅㄲ들도 많았어 ㅜㅜ
진짴ㅋㅋㅋ 미친 선생들 존나 많았음
쓰레기... 이름을 처바꾸던가
저정도에 긁힐거면 개명을 하든가 안할거면 어른스럽게 굴던가
김붕년 교수도 애들한테 뭐라안하는데
미친새끼네
지 기분 안풀린다고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보고 욕하고 소리지르라는 미친선생도 있었음. 남선생중에 여자애들 때리는거 솔직히 변태라 저러나 싶었던 또라이도 있고 그런 선생들 꼭 유병장수했으면
저런 선생들만 스승의 은혜처럼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
이때 교사들은 진짜 폐급 많았어 ㅋㅋㅋㅋ 나도 맞아봄 ㅅㅂ
대놓고 차별도 존나하고
미쳤다; 근데 예전엔 이상한 교사 진~짜 많았음.. 나도 담임이 이유 없이 날 싫어했었는데, 아직도 가끔 꿈에 나와 시발 존나 악몽임ㅜ
나 중딩때 저러던 체육교사 결국 짤렸는데
나 싸대기 맞고 울면서 집에갔더니 아빠가 신문사하는 친구한테 말해서 결국 뉴스까지나옴ㅋㅋ
무릎꿇면서 자기가 딸만 둘있다고 딸같아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교장도 이쯤했으면 화풀라했는데 결국 짤림
그리고 중학교 내내 선생님들이 개꼽줌
아 너가 ㅇㅇㅇ이야?너한테는 말도 걸지말라던데 무섭다~~~하면서
내동생도 담임한테 찍혀서 ㅈㄴ불합리하게 괴롭힘당하다 자퇴하고 검고침. 별거아닌일에도 맨날 엄빠학교로 오라마라 갑질하고 지 임신한걸로 유난 존나떨고ㅡㅡ
중학교때 어느날 학생주임이 갑자기 하루 날잡고 지각잡고 모든 지각생들 오전 수업 못들어가게 벌주고 패고 중3 한명 계단 한두계단 밑에 세워놓고 발로 배 찼음
그 당시에도 미친거 같았음...
체육시간에 줄 잘못섰다고 나 싸대기 때린 체육교사 잊지못함 내가 아니라 내앞에 애였는데 잘못보고 갑자기 날아와서 나때려서 넘어짐.. 엄마 학교 오고 난리나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사과한거 ;; 2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잊어 분해서
나도 발로 정강이차여서 살다까지고
멱살잡고 머리채잡고 넘어트린다음에 발길질당함ㅋㅋ 중3때;; 심지어 저 나이대보다 한참 밑인데
맞은 이유는 수업종쳤는데 아파서 엎드려있었다고.
저게 선생이야..?
ㄹㅇ폐급많았음
초2때 담임 반지낀 주먹으로 머리때리는새끼였는데 ㅜㅜ 그래서 우리반애들 1년내내 다 혹인지 멍인지 달고살음 아직도기억나 머리 좀 스치면 아팠어 폐급교사 존나많앗다...
지옥같이 살다가 죽었으면^^
막짤 ㄹㅇ....... 나도 학생때는 교권이 낮아지길 바랐는데 그건 그 교사들에게 해당되길 바라던 거였음을
중딩때 중간고사 볼 때 자리 랜덤하게 옮겨서 시험 봤는데 한남새끼가 서랍 비우라고 햇는데 안비우고 자리 옮겨서 그 자리 갔더니 서랍 꽉꽉 차있어서 한숨쉬면서 하씨 이거했다고 학주(여자)가 나 욕했다고 뺨때림 쓰레기 같은게 아직도 살아있나 모르겠네
이름대로 좆같네
그러게 왜 이름이 성기..
나도 이런경험잇어
반장이엇는데 별거아닌이유 애들 모아놓고 내 머리 출석부로 침ㅋㅋㅋㅋ
우리엄마가 그땐 스승의날때 봉투도 줌 뭔지 몰랏지 ㅅㅂ ㅋㅋㅋ 개같은선생들 많았어
신상까라 ㅅㅂ 나도 유명했다면..
이사하고 등교하느라 체육대회에 반티 못입고 등교했는데
반티 안입었다고 전교생있는 운동장에서 뺨 후려친 태섭이 새끼 공개저격할거야
우리도 깡패있었음
졸업후에 고소당했다는 말도들음
스승의은혜 영화찍어야할선생개많음 각도기들고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