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1005175313940
中여성, 지령받고 미국서 대만 총통 아들 감시하다 FBI에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여성이 중국의 지시를 받고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아들과 그 가족을 감시한 혐의로 체포됐다. CNN 방송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사는 완잉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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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여성이 중국의 지시를 받고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아들과 그 가족을 감시한 혐의로 체포됐다.
공소장은 “주택과 차량 사진을 포함해 대만 정부 고위 인사의 가까운 친척들의 위치와 사진은
향후 있을 수 있는 분쟁 국면에서 대만 총통에 대한 지렛대로 쓰일 수 있다”고 적시했다.
앞서 캘리포니아주의 한 소도시 시장도
중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일한 사실이 발각돼 사임한 일이 있었다.
첫댓글 와..
간첩 아직도 존나 많은듯... 내앞에도 나타나길... 20억 받게...
ㄷㄷㄷㄷ
ㅈㄴ시러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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