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린티라떼샷추가
콩고물 묻힌 떡꼬지(기미당고라던데.. 일본어같아서 저렇게 써봄)첨보는데.. 진짜야?ㅠㅠ 맛나보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그린티라떼샷추가
왜케 쪼끄매요 인절미 꼬치인가?
존맛이였는데 학교앞에서 팔았음ㅋㅋㅋ 꼬지 재활용한다는 소문있었는데 진짜였을까
개마싯어 저거
이거 맛있었어 ㅋㅋㅋ 위생은 모르겄다… 강했던 90년대 초딩
양이 너무 적어요
나 이거 진짜 좋아해서 맨날 이거 파는 할아버지 기다림...ㅜㅜ
거짓말,, 부산에만 있어ㅛ다고????애기때 학겨앞에서 맨날맨날 사먹음위생은 당연 나가리지ㅜㅜ
존맛이었어 사하구쪽에서 초1-2때까지 봤는데 주문하면 그때 콩고물 묻혀주는 시스템이었음 ㅋㅋㅋ 초3때 다른구쪽으로 이사갔는데 그뒤론 한번도 본적 없음
아이거존맛인데
부산 90-00년대 초딩인데 처음봐요 ㅠ 뭐야 우리동네만 안 팔았나 아쉽네 ㅠ 딱봐도 존맛인데
맛있겠다 근데 왜케 작아? 좀 더 크게 해죠욮
이거 개존맛 운동회나 이럴때 앞에 항상 오셨는데...저거 기미당고라 하나? ㅋㅋㅋ우린 항상 인절미라고 부름
헐 딴데 안 팔았어? 저거 개존맛
이거 존맛인디 파시는분 찾아다녀야 했음 ㅠㅠㅠ 실시간으로 움직이면서 다니셔서
신기하다 찾아보니까 일본에서 들어온거긴 한가본데.. 저건 떡이 네모진게 맛은 좀 달랐을 것 같아
존맛이었어..
사하구 부산역이라는거 보니까 부산 서쪽?에서 팔았나보다 난 동쪽 토박이라 첨봄
헐 부산사람들 나쁘네 왜 자기들만 맛잇늨거먹어?!!!
이거 1년에 몇 번은 아련하게 생각나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릴때 용돈 모아뒀다가 할머니 리어카 끌고 올때만 기다렸다
얼추비슷하긴한데 떡크기 ㅅㅂ ㅜㅋㅋㅋㅋㅋ
헐 이거 줜맛이엇음 내가 초딩때 백오십원ㅇㄴ가.. 오십원잌가 그랬엇는데
신기하다 먹어보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 학교 끝나면 운동장에 리어카끌고 오셔서 팔았움 10개에 천원인데 꼬챙이 열개 가져가면 1개 꽁짜라 사실상 천원에 열한개였음 근데 위생이 저세상이었음 그 애들이 운동장에서 주워간 꼬챙이 가져가셔서 씻어재활용하시는거같던데 ㅋㅋㅋ 부모님들이 개시러하셔가지고 보통 몰래 사먹었음
운동회할때 자주 사먹었음ㅋㅋㅋㅋㅋ고소짭짤해서 존맛이었음
헐 맞아 이거 있었어 완전 옛날이라 잊고있었는데 보자마자 생각남
맛있겠다
아 미쳤다 초딩때 학교앞에서 할머니가 만들어서 파셨는데 존맛이였음 ㅠㅠ
처음봐 ㅋㅋㅋ떡이 왜케 작아? ㅋㅋㅋㅋ
일본이랑 가까워서 팔았나 신기하다 생전첨봄
왜케 크기가 작지?? ㅋㅋ애기들 입 크기 맞춤형인가
광안리였는데 팔았어! 근데 저렇게 듬성듬성 아니고 촘촘하게 작은떡 꽂아져있었어 맛있었음
금정구 토박이인데 첨봄ㅠㅠ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 맛있어ㅜㅜㅠㅠㅠ
98년생 개많이 사먹엇엇음ㅠ 맛있었는데... 남포쪽
나이거 진짜 좋아했는데!!!
사진보자마자 생각났어 사하구 살던 8090 임 ㅋ 와 지금 먹으라면 위생 생각해서 못먹을거 같은데 그땐 강했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하구 토박이 90년대생인데 학교 앞에 팔았어!!!! 엄청 쫀득 쫄깃한 식감은 아니었음
이거진짜개개개개개맛있음
부산 사람 많이 먹음 초딩때 ㅎㅎ
나도 이거 부산에 잇을 때 먹어봄ㅋㅋ 초딩때
헐 대박 완전 추억이야 ㅠㅠㅠㅠㅠㅠㅠ 저거 진짜 개맛있음
부산 사람인데 본적 없어
울산인은 쫀드기밖에모르뇌...
부산사람(동쪽)인데 첨봅니다.
왜케 쪼끄매요 인절미 꼬치인가?
존맛이였는데 학교앞에서 팔았음ㅋㅋㅋ 꼬지 재활용한다는 소문있었는데 진짜였을까
개마싯어 저거
이거 맛있었어 ㅋㅋㅋ 위생은 모르겄다…
강했던 90년대 초딩
양이 너무 적어요
나 이거 진짜 좋아해서 맨날 이거 파는 할아버지 기다림...ㅜㅜ
거짓말,, 부산에만 있어ㅛ다고????
애기때 학겨앞에서 맨날맨날 사먹음
위생은 당연 나가리지ㅜㅜ
존맛이었어 사하구쪽에서 초1-2때까지 봤는데 주문하면 그때 콩고물 묻혀주는 시스템이었음 ㅋㅋㅋ 초3때 다른구쪽으로 이사갔는데 그뒤론 한번도 본적 없음
아이거존맛인데
부산 90-00년대 초딩인데 처음봐요 ㅠ
뭐야 우리동네만 안 팔았나 아쉽네 ㅠ 딱봐도 존맛인데
맛있겠다 근데 왜케 작아? 좀 더 크게 해죠욮
이거 개존맛 운동회나 이럴때 앞에 항상 오셨는데...저거 기미당고라 하나? ㅋㅋㅋ우린 항상 인절미라고 부름
헐 딴데 안 팔았어? 저거 개존맛
이거 존맛인디 파시는분 찾아다녀야 했음 ㅠㅠㅠ 실시간으로 움직이면서 다니셔서
신기하다 찾아보니까 일본에서 들어온거긴 한가본데.. 저건 떡이 네모진게 맛은 좀 달랐을 것 같아
존맛이었어..
사하구 부산역이라는거 보니까 부산 서쪽?에서 팔았나보다 난 동쪽 토박이라 첨봄
헐 부산사람들 나쁘네 왜 자기들만 맛잇늨거먹어?!!!
이거 1년에 몇 번은 아련하게 생각나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릴때 용돈 모아뒀다가 할머니 리어카 끌고 올때만 기다렸다
얼추비슷하긴한데 떡크기 ㅅㅂ ㅜㅋㅋㅋㅋㅋ
헐 이거 줜맛이엇음 내가 초딩때 백오십원ㅇㄴ가.. 오십원잌가 그랬엇는데
신기하다 먹어보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 학교 끝나면 운동장에 리어카끌고 오셔서 팔았움 10개에 천원인데 꼬챙이 열개 가져가면 1개 꽁짜라 사실상 천원에 열한개였음 근데 위생이 저세상이었음 그 애들이 운동장에서 주워간 꼬챙이 가져가셔서 씻어재활용하시는거같던데 ㅋㅋㅋ 부모님들이 개시러하셔가지고 보통 몰래 사먹었음
운동회할때 자주 사먹었음ㅋㅋㅋㅋㅋ고소짭짤해서 존맛이었음
헐 맞아 이거 있었어 완전 옛날이라 잊고있었는데 보자마자 생각남
맛있겠다
아 미쳤다 초딩때 학교앞에서 할머니가 만들어서 파셨는데 존맛이였음 ㅠㅠ
처음봐 ㅋㅋㅋ떡이 왜케 작아? ㅋㅋㅋㅋ
일본이랑 가까워서 팔았나 신기하다 생전첨봄
왜케 크기가 작지?? ㅋㅋ애기들 입 크기 맞춤형인가
광안리였는데 팔았어! 근데 저렇게 듬성듬성 아니고 촘촘하게 작은떡 꽂아져있었어 맛있었음
금정구 토박이인데 첨봄ㅠㅠ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 맛있어ㅜㅜㅠㅠㅠ
98년생 개많이 사먹엇엇음ㅠ 맛있었는데... 남포쪽
나이거 진짜 좋아했는데!!!
사진보자마자 생각났어 사하구 살던 8090 임 ㅋ 와 지금 먹으라면 위생 생각해서 못먹을거 같은데 그땐 강했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하구 토박이 90년대생인데 학교 앞에 팔았어!!!! 엄청 쫀득 쫄깃한 식감은 아니었음
이거진짜개개개개개맛있음
부산 사람 많이 먹음 초딩때 ㅎㅎ
나도 이거 부산에 잇을 때 먹어봄ㅋㅋ 초딩때
헐 대박 완전 추억이야 ㅠㅠㅠㅠㅠㅠㅠ 저거 진짜 개맛있음
부산 사람인데 본적 없어
울산인은 쫀드기밖에모르뇌...
부산사람(동쪽)인데 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