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66773778
여자는 현재 일 쉬고 있는 쉬었음 청년
전재산 500에 붙임머리 80은 진짜 선 넘은듯
비빌언덕있으면 경제관념 없더라
나도 저나이때 저랬어… 지금은 열심히 돈 모으는중 ㅠ
빚 없으면 된거지 뭐빚져서 까지 하면 문제가 되는거지만그게 아니면 뭐 어뗘모으는게 재밌는사람이 있고쓰는게 재밌는사람이 있는건디 뭐 ㅋㅋ
누구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왈가왈부 할 수 있나..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는거고.. 빚이 있는것도 아니고..
머 알아서 하겠지
진짜 신기하게도 저렇게 살아도 다 살아지나봐..
몇살이신진 모르겟지만 20대면 뭐..저런 경험도 있어야나중에 아 이거 다 해봤으니 이제 돈 모으자 하게되더라나도..전재산 150일때 여행에 100씀 ㅎㅎ
월급이없는데 저런거엿다고?
머 나도 학생땐 전재산 있는 족족 다 썼으니께.. 98이면 근데 이제 저런걸 이해받을 나이는 아니지 ㅜㅠ
범죄를 저지르겠다는것도 아니고 뭐
팔자가 좋은가봐... 근데 누구는 돈 열심히 벌고 아끼려고 해도 돈 나가는 사람 있고 누구는 돈 부족하면 갑자기 어디선가 돈들어오는 사람 있더라....
걍 조용히 저리 살지 왜 티비 나와서 사람 열받게 만들어
그냥 적당히 부모한테 돈 있겠지ㅋㅋㅋ
어릴때 한시기엔 저럴수있지..ㅋ나도 한 일년정도 쉬면서 번돈가지고 여행하고 쉬었음하다가 통장에 200,300남은거보고 부랴부랴 취업해서 잘살고있음. 비빌언덕도 없어서 급하게 재취업. 후회없는 경험이었다ㅠㅠ 구래도 지금 내잘곳있고 나이에맞게 사는중
어려보이는데 뭐.. 부모가 도와주는갑지 빚이 있는 것도 아닌데 ㄱㅊ 굳이 남들이 저 사람한테 입댈 필욘없을듯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 생각보다 저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 …
20초중반이면 이해감 그 이상은 에바
프로그램 특성상 참견해야하는 역할이겠지만 사실 저렇게까지 뭐라할 일도 아님 다 비빌언덕있어서 하는거라
22 다 비빌구석이 있는거임
여자 이제 곧 29살?근데 수중에 돈이 500이고.. 머리에 80쓰는건 좀 오반데29 사회에서 바라보는 어린 나인 아니지않나뭐 물론 집 잘살면 노상관이지
20대 초에도 저런 생각 해본적 없음
비빌언덕있으면 경제관념 없더라
나도 저나이때 저랬어… 지금은 열심히 돈 모으는중 ㅠ
빚 없으면 된거지 뭐
빚져서 까지 하면 문제가 되는거지만
그게 아니면 뭐 어뗘
모으는게 재밌는사람이 있고
쓰는게 재밌는사람이 있는건디 뭐 ㅋㅋ
누구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왈가왈부 할 수 있나..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는거고.. 빚이 있는것도 아니고..
머 알아서 하겠지
진짜 신기하게도 저렇게 살아도 다 살아지나봐..
몇살이신진 모르겟지만 20대면 뭐..
저런 경험도 있어야
나중에 아 이거 다 해봤으니 이제 돈 모으자 하게되더라
나도..전재산 150일때 여행에 100씀 ㅎㅎ
월급이없는데 저런거엿다고?
머 나도 학생땐 전재산 있는 족족 다 썼으니께.. 98이면 근데 이제 저런걸 이해받을 나이는 아니지 ㅜㅠ
범죄를 저지르겠다는것도 아니고 뭐
팔자가 좋은가봐...
근데 누구는 돈 열심히 벌고 아끼려고 해도 돈 나가는 사람 있고 누구는 돈 부족하면 갑자기 어디선가 돈들어오는 사람 있더라....
걍 조용히 저리 살지 왜 티비 나와서 사람 열받게 만들어
그냥 적당히 부모한테 돈 있겠지ㅋㅋㅋ
어릴때 한시기엔 저럴수있지..ㅋ나도 한 일년정도 쉬면서 번돈가지고 여행하고 쉬었음하다가 통장에 200,300남은거보고 부랴부랴 취업해서 잘살고있음. 비빌언덕도 없어서 급하게 재취업. 후회없는 경험이었다ㅠㅠ 구래도 지금 내잘곳있고 나이에맞게 사는중
어려보이는데 뭐.. 부모가 도와주는갑지 빚이 있는 것도 아닌데 ㄱㅊ 굳이 남들이 저 사람한테 입댈 필욘없을듯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 생각보다 저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 …
20초중반이면 이해감 그 이상은 에바
프로그램 특성상 참견해야하는 역할이겠지만 사실 저렇게까지 뭐라할 일도 아님 다 비빌언덕있어서 하는거라
22 다 비빌구석이 있는거임
여자 이제 곧 29살?근데 수중에 돈이 500이고.. 머리에 80쓰는건 좀 오반데
29 사회에서 바라보는 어린 나인 아니지않나
뭐 물론 집 잘살면 노상관이지
20대 초에도 저런 생각 해본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