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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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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가 나에 대해 쓴 일기를 발견했어
방안에서 추천 0 조회 26,083 26.10.06 15:4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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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6 15:45

    첫댓글 감동.. ㅜ

  • 26.10.06 15:46

    볼 때마다 눈물 남 ㅠㅠ 우리 모두 사랑받았던 존재였음

  • 26.10.06 15:47

    이건 진짜 볼때마다 눈물나ㅜㅜ

  • 26.10.06 15:48

    눈물난다

  • 26.10.06 15:48

    설마 마지막사진이 마지막기록은아니지? 나 엉엉울어 ㅠ

  • 26.10.06 15:4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

  • 우리 내일은 무얼 할까.. 하향그래프와 상향그래프가 기가 막힌 운으로 크로스 될 때 그 찰나의 점 속에서 온 마음 다해 행복하셔서 너무 좋았겠다.. 두 그래프는 점점 멀어져 언젠간 서로의 내일을 기약할 수 없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엇갈리기 전까진 감히 같이 할 무언가를 상상하며 즐거워할 수 있어서..

  • 26.10.06 17:09

    와여시댓글 이과 문과 다섞여서너무좋다

  • 26.10.06 15:53

    할머니도 엄마 생각하는 게... ㅠㅠ 왤케 눈물나냐

  • 26.10.06 15:56

    종종 우리 엄마가 널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엄마도 우리처럼 널 죽도록 사랑했을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10.06 21:25

    나도 여기에서 눈물 ㅠㅠ..

  • 26.10.06 15:57

    내털리는 울지도 않고 저걸 다 잘 읽내요

  • 26.10.06 15:59

    아 이거 뭐였지? 어디서 나온 그거였지…?

  • 26.10.06 15:59

    눈물나네 ㅠㅠ

  • 26.10.06 16:11

    ㅠㅠㅠ

  • 26.10.06 16:23

    아유 슬퍼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10.06 16:44

    ㅜㅠㅠㅠㅠ

  • 26.10.06 16:55

    우는중ㅜㅜㅜㅜㅜㅜ저런 할머니 가져본적도 없는데 눈물나네ㅜㅜㅜㅜ

  • 26.10.06 17:13

    밖에서 우는 여자 됐어요

  • 26.10.06 17:16

    너무 따뜻해서 눈물난다 ㅠㅠ

  • 26.10.06 17:43

    ㅠㅠㅠㅠ

  • 26.10.06 17:46

    눙뮬…

  • 26.10.06 18:28

    따흐흑

  • 나 이런거 보면 울어 제발

  • 26.10.06 19:11

    이런 사랑을 한번도 받아본적 없어서 궁금하네

  • 26.10.06 20:55

    눈뭉난다

  • 26.10.06 21:12

    개큰 눈물...

  • 26.10.06 21:34

    ㅠㅠ

  • 26.10.06 21:58

    사랑이 눈에보인다 증말

  • 26.10.07 03:59

  • 26.10.07 14:30

    할머니ㅜㅜ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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