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woowonsung523<woowonsung523@gmail.com>
최근 울진산불로 하룻밤 사이 집과 牛舍가 새까맣게 탔지요. 그 농부 夫婦는 살
길이 막막하게 되었지만, 생명이 다급gowls 渦中에 70대 할머니의
지혜(wisdom)로 소 20 마리를 살렸다는 이야기를 傳한 바 있습니다.
작금의 internet 으로 前보다 훨씬 빠르고 다양한 YouTube 제공으로 종래
"입소문으로 퍼지는 소문”은 놀라운 속도와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술 덕분에 거짓 소문과 가짜 뉴스가 순식간에 퍼질 수 있지만, 더 깊은 지혜가
더욱 필요한 때가 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Leisure활동이 왕성해 지면, 야간 ‘campfire’가 늘어나며 인근 산 주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순시간에 숲 전체를 집어삼킬 수 있는 것을 이번 산불 재해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거짓 보고는 부분적으로는 事實이지만 惡意를
가지고 말한 것이라면 산불처럼 번질 수 있습니다. 지혜가 안 실린 말은 항상
명예와 인간다움을 망치고 사람들을 서로 멀어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 TV 및 신문 등 기존 언론과 새로운 YouTube에 등장한 언론은 針小棒大한 면이
있습니다.
경상도 울진 70대 할머니의 지혜로 20 마리의 소을 살린 지혜는 ‘칠판 앞에서’
습득한 지혜가 아닙니다. Psalms 은 수 천여년 동안 조상들의 인간미 넘치는
善한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바른 삶에서 나온 것입니다.
소(牛)와 같은 짐승도 자기들을 보살펴준 老 夫婦의 사랑을 알았기에 다 타버린
牛舍로 모두 살아서 돌아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