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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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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기 집에서 덮으면 세상 제일 좋은데, 남의 집에서 덮으면 엄청 더럽게 느껴지는 그 담요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97,725 26.10.06 18:4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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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6 18:45

    첫댓글 남의집담요는 찐득거림

  • 26.10.06 18:46

    나만그런줄 막 엄청 떡져있을거같고 그래

  • 26.10.06 18:50

    아니 당연히 한국트윗일줄 ㅋㅋㅋㅋㅋㅋㅋㅋ

  • 26.10.06 18:51

    ㅇ 진짴ㅋㅋㅋ 전세계공통이었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10.06 18:54

    ㅋㅋㅋㅋㅋㅋ 맞음..

  • 26.10.06 19:00

    헐 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 26.10.06 19:19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는구나...

  • 26.10.06 20:02

    어디서살수있는데 저거 ㅠㅠ몇년동안너무사고싶은데 어디서살수있는지모르겠어…

  • 26.10.06 20:30

    옛날담요라고 검색해봐 비슷한 거 많이 나온당 그리고 시장 이불가게 가도 팔더라고 ㅋㅋ 맘에 드는 거 만나길

  • 26.10.06 20:30

    @tlalchichi 정말 고마와요,,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잇겠어요,,

  • 26.10.06 20:07

    냄새도 다르고 포근함이 다름 뭔가..뭔가임

  • 아니 진짜로

  • 26.10.06 20:35

    삼선슬리퍼같은

  • 26.10.06 20:39

    왜냐면 우리집은 이 담요를 언제 빤지 알고있음... 다른 집은 언제 빨았을지ㅜㅜ 몰?루?

  • 26.10.06 20:39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만

  • 26.10.06 20:43

    최고봉이 업장 담요... 카페나 술집 담요 빤 적은 있을지ㅜㅜ

  • 26.10.06 20:47

    헐 맞아 왜지ㅋㅋㅋ

  • 26.10.06 20:55

    부스러기 있던적 있긴해...ㅜ

  • 26.10.06 22:23

    차갑고 무거워서?

  • 26.10.06 22:46

    만국공통이구만ㅋㅋ

  • 26.10.06 23:25

    먼지냄새남

  • 26.10.07 01:21

    얼마나 많은 방구가 함축되어있을까

  • 26.10.07 09:43

    개웃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10.07 1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10.07 07:11

    아 ㅇㅈㅇㅈ ㅋㅋㅋㅋㅋ

  • 26.10.07 11:34

    나는 자주 세탁하니까

  • 근데 ㄹㅇ 따뜻해 저거

  • 난 내것도 찝찝해서 자주 빠는데
    남의건 만지지도않앜ㅋㅋㅋㅋㅋ

  • 26.10.07 15:44

    나도 ㅎㅎ 여행가서 호텔 묵을때도 매일 커버교체하는 그 배게와 이불들이 찜찜함 정작 내 집 침구는 한달에 한번도 겨우 빨면서 선택적 결벽증 내집 화장실은 변기랑 세면대만 자주 닦고 전체청소는 백만년만에 하면서 호텔 화장실은 찜찜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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