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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 Game 24 @ Sacramento Kings (DEC.15) 7:30pm (EDT), 4:30pm (WDT), 한국시각 오전 09시 30분
르브론이 돌아왔다. 한숨 돌렸다. 휴~ (10-13 Central 3위)
- 르브론이 돌아왔다. 완벽한 몸이라고 하지만 부상이후 처음으로 돌아오는 게임이다. 상대팀은 예상외로 쉬운팀을 만났다. 르브론이 없는 동안 캐벌리어스는 개발리어스가 되었다. 그만큼 상태가 개판이었다는 뜻... 르브론은 최고의 선수다. 하지만 팀은 최고의 팀이 아니다. 작년 동부챔피온의 위용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 필라델피아전... 아무리 우리가 많은 경기들을 개발렸지만 필라델피아한테까지 져야하는가? 두고봐라... 너희들은 죽었다. 오늘 모두다~~~
하필 이럴때 르브론이 돌아오는건 뭐야? (9-14, Atlantic 4위)
- 어제 경기. 참으로 아까웠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과거는 과거일뿐. 다시 돌이킬수 없는데. 식서스는 예상외로 캐벌리어스한테 강했다. 이궈달라가 르브론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필라델피아와 클리블랜드. 수비를 지향하는 팀들이다. 하지만 올해 두팀은 좋은 수비를 보여주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팀의 에이스이자 리더인 르브론이 컴백하는데 필라델피아는 백투백 원정에다 분위기 또한 안좋으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늘 경기 승리의 관건은??
휴즈는 올 시즌 휴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며칠전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르브론이 돌아왔으니 휴즈가 공격적으로 어떤 역활을 할지는 모르겠다. 식서스는 르브론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관건이다. 그만큼 르브론은 위험한 존재이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며 또한 페네트레이션 공격은 리그내 최고이다. 오늘 경기의 모든건 르브론의 활약에 달려있다. 그만큼 이궈달라가 르브론을 잘 막아야한다는 소리다. 이궈달라에게 공격을 기대 하지 않겠다. 무조건 르브론을 봉쇄해라. 그것이 내가 너에게 내리는 특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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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허 이거 sbs스포츠에서 9시반에 해준다고하던데~~간만에 한쿡말중계를 볼수있는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