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880226https://youtu.be/FFMIJ3XvXLU
양팡은 158cm에 42kg인 상태인데도몸이 못버텨서 이관개방증이 온거..ㅠ참고로 아이유도 이 병 겪었었음다들 잘먹고 운동하고 아프지 말자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880226
첫댓글 이거 잘먹고 운동해도 생김 이유가 좀 다양한듯..
나도 갑자기 생김...
나도 갑자기 생김...심지어 몸무게는 인생최고몸무게인데(저체중아니고 마른비만임) 생겼어
나 예전에 살뺀다고 3일단식하고 마지막날 운동까지했더니 생김...한번 생긴뒤로 조금만 굶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다시 생김...ㅠ
나도.. 살 빠지고 생김아침에 와서 점심 먹으면 사라짐
나는 어릴 때부터 있었어. 살 크게 안찌는 체질이긴 함.
나도 몸무게 안빠졋는데 생겼었어 ㅠㅠ스트레스 때문이라더라
나도 마운자로하고 생겻어... 진짜 존나쳐답답함..
나도 요근래에 살 급격하게 빠졌는데 귀가 겁나 멍멍하고 물찬 느낌에 내 목소리 울리는 느낌이라...이건가?ㅠㅠ 근데 진짜 조심해야할듯...잘먹고 잘쉬자ㅠㅠ
나 잘먹고 저체중도아니었는데 스트레스받을때 증상생겻음
나도 몸 안좋았을때 그랬어 귀가 멍멍한데 누우면 풀리더라 병원갔더니 귓속에도 근육이 있는데 근손실되면 그럴수있다고 잘먹고 운동하라그럼
한참 저체중일때 저거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살찌고 다 나음
나도 갑자기 생겼어.. 요가하다가 옴 ㅠㅠ
나도 스트레스로 메니에르에 이관개방증 생겨서 살 겁나 빠지고 ㅜㅜ
헐 생각보다흔한거엿어? 충격
나는 하루종일은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짧게 오른쪽 귀만 저러는데ㅜ 검사받으러 가야되나? 가끔 오래 지속될땐 힘들어
메르에니병이랑 같은건가..나도 있는뎁
나도 생겨서 살찌우니까 괜찮아짐..
저거 진짜 귀가먹먹해 개싫어 이석증 이관폐쇄증 귀관련 질환있으면 꼭 병원가 초기에잡아야함
ㅠ난 살이..쪄있는데..증상왔었어 극심한 스트레스땜에 머리땜빵이랑 같이옴..ㅜㅠ
홀리 나도 가끔 그러는데???
나도 이관개방증 3년째야 ㅠ
나도.. 재작년에 살이 너무 빠졋을때 생김… 그때 막 난청검사하고난리도아니였는데.. 살찌니까 괜찮아졋어..
나도 살찌닠가 괜찮아지더라 한쪽 귀만 물속에 잠 긴 것 같아서 진짜 힘들었음
나도 있는데 병원서도 걍 푹 쉬고 살 찌우라더라 해줄 처방 딱히 없대
나도 그래ㅠ나는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회사 있을때만 그럼다행히 몇시간씩 오래 유지되는건 아니라 그냥 참고 넘기는데 개불편함
최근에 이것때문에 이비인후과가서 청력검사했는데 살이 1kg만 빠져도 급격하게 귀 안에있는 지방층이 빠져서 그런거래 간혹그러면 몰라도 1년정도 지속되면 수술도 한다더라 심지어 우리나라에선 잘 안하는 수술이래내 증상으론 5-6키로가 급격히 빠졌고 오른쪽귀가 갑자기 물에 잠긴것처럼 안들렸음
헐...
살찌니까 낫던데
살 안 찌는 체질이면 정말 힘들겠다ㅜㅜㅜ
엥 저거 살빠져서 그런거였구나어쩐지 살 갑자기 빠졌을때 한동안 귀 물들어간것처럼 먹먹한거 계속되더라.. 나는 이빈후과갔는데도 걍 청각 검사 하고 이상 없다고 문제없다고만 해서 저거인줄도 몰랐음..
저거 진짜 개스트레스 ㅠ 살빠져서그런거였어…? 난 내가 직업적으로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생긴건줄 .. 심지어 그때당시 학원강사였는데 말을계속해야하는데 내 말이 내 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
나도… 키 170넘는데.. 스트레스랑 과로로 몸무게 갑자기 60에서 50키로로 거의 3달만에 빠졌는데 이관개방증 걸림… 근데 지금 60까지 다시 찌웠는데도 야근하거나 피곤하면 바로 증상 다시 도져 ㅠㅠ
20대때 생기고 몇년에 한번씩 재발하다가 요즘인 좀 재발주기가 잦음 근데 약먹으면 바로 낫더라; 귀 압력문제라던데
나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종종 그러는데 헉
진짜 내가 갖고있는 증상 중에 제일 삶의 질이 떨어지는 질환이야 아 개싫어
첫댓글 이거 잘먹고 운동해도 생김 이유가 좀 다양한듯..
나도 갑자기 생김...
나도 갑자기 생김...심지어 몸무게는 인생최고몸무게인데(저체중아니고 마른비만임) 생겼어
나 예전에 살뺀다고 3일단식하고 마지막날 운동까지했더니 생김...
한번 생긴뒤로 조금만 굶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다시 생김...ㅠ
나도.. 살 빠지고 생김
아침에 와서 점심 먹으면 사라짐
나는 어릴 때부터 있었어. 살 크게 안찌는 체질이긴 함.
나도 몸무게 안빠졋는데 생겼었어 ㅠㅠ스트레스 때문이라더라
나도 마운자로하고 생겻어... 진짜 존나쳐답답함..
나도 요근래에 살 급격하게 빠졌는데 귀가 겁나 멍멍하고 물찬 느낌에 내 목소리 울리는 느낌이라...이건가?ㅠㅠ 근데 진짜 조심해야할듯...잘먹고 잘쉬자ㅠㅠ
나 잘먹고 저체중도아니었는데 스트레스받을때 증상생겻음
나도 몸 안좋았을때 그랬어 귀가 멍멍한데 누우면 풀리더라 병원갔더니 귓속에도 근육이 있는데 근손실되면 그럴수있다고 잘먹고 운동하라그럼
한참 저체중일때 저거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살찌고 다 나음
나도 갑자기 생겼어.. 요가하다가 옴 ㅠㅠ
나도 스트레스로 메니에르에 이관개방증 생겨서 살 겁나 빠지고 ㅜㅜ
헐 생각보다흔한거엿어? 충격
나는 하루종일은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짧게 오른쪽 귀만 저러는데ㅜ 검사받으러 가야되나? 가끔 오래 지속될땐 힘들어
메르에니병이랑 같은건가..나도 있는뎁
나도 생겨서 살찌우니까 괜찮아짐..
저거 진짜 귀가먹먹해 개싫어 이석증 이관폐쇄증 귀관련 질환있으면 꼭 병원가 초기에잡아야함
ㅠ난 살이..쪄있는데..증상왔었어 극심한 스트레스땜에 머리땜빵이랑 같이옴..ㅜㅠ
홀리 나도 가끔 그러는데???
나도 이관개방증 3년째야 ㅠ
나도.. 재작년에 살이 너무 빠졋을때 생김… 그때 막 난청검사하고난리도아니였는데.. 살찌니까 괜찮아졋어..
나도 살찌닠가 괜찮아지더라 한쪽 귀만 물속에 잠 긴 것 같아서 진짜 힘들었음
나도 있는데 병원서도 걍 푹 쉬고 살 찌우라더라 해줄 처방 딱히 없대
나도 그래ㅠ
나는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회사 있을때만 그럼
다행히 몇시간씩 오래 유지되는건 아니라 그냥 참고 넘기는데 개불편함
최근에 이것때문에 이비인후과가서 청력검사했는데 살이 1kg만 빠져도 급격하게 귀 안에있는 지방층이 빠져서 그런거래 간혹그러면 몰라도 1년정도 지속되면 수술도 한다더라 심지어 우리나라에선 잘 안하는 수술이래
내 증상으론 5-6키로가 급격히 빠졌고 오른쪽귀가 갑자기 물에 잠긴것처럼 안들렸음
헐...
살찌니까 낫던데
살 안 찌는 체질이면 정말 힘들겠다ㅜㅜㅜ
엥 저거 살빠져서 그런거였구나
어쩐지 살 갑자기 빠졌을때 한동안 귀 물들어간것처럼 먹먹한거 계속되더라.. 나는 이빈후과갔는데도 걍 청각 검사 하고 이상 없다고 문제없다고만 해서 저거인줄도 몰랐음..
저거 진짜 개스트레스 ㅠ 살빠져서그런거였어…? 난 내가 직업적으로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생긴건줄 .. 심지어 그때당시 학원강사였는데 말을계속해야하는데 내 말이 내 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
나도… 키 170넘는데.. 스트레스랑 과로로 몸무게 갑자기 60에서 50키로로 거의 3달만에 빠졌는데 이관개방증 걸림… 근데 지금 60까지 다시 찌웠는데도 야근하거나 피곤하면 바로 증상 다시 도져 ㅠㅠ
20대때 생기고 몇년에 한번씩 재발하다가 요즘인 좀 재발주기가 잦음 근데 약먹으면 바로 낫더라; 귀 압력문제라던데
나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종종 그러는데 헉
진짜 내가 갖고있는 증상 중에 제일 삶의 질이 떨어지는 질환이야 아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