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blog.naver.com/curator-danbi/224428303176
https://www.youtube.com/watch?v=hjyUyjM3UQ4
한문철 변호사는 2026년 9월 30일 저녁 깊은 고민 끝에 이제는 변화를 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며, 10월 1일 방송부터 보험사 실명을 전면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기존에는 공식 특약과 제휴를 맺고 있던 DB손해보험에 대해서만 직접 명칭을 부르며 칭찬이나 질책을 이어왔고, 그 외의 회사들은 대형 4사 중 한 곳이거나 중소형 보험사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을 비롯해 택시·버스·렌터카 공제조합에 이르기까지 사고에 연루된 모든 보험사의 이름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전달합니다. 대형 보험사라는 가림막 뒤에 숨어 이루어지던 불합리한 과실 산정 관행을 투명하게 드러냄으로써, 소비자들이 각 사의 보상 처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VeNK5XFdj0
결정적 계기가 된 현대해상 보상 담당 직원의 양측 동의 제보 사건
이번 전격적인 실명 공개 선언에는 한 건의 특별한 제보가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바로 현대해상 보상 담당 직원이 직접 한문철TV 측에 접수한 사고 과실 문의였습니다. 해당 사고는 충돌한 두 차량 모두 현대해상에 가입된 사고였으나, 두 담당자 간의 의견이 각각 60대 40과 80대 20으로 엇갈리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피해를 입은 고객은 명백한 100대 0 무과실을 주장하고 있어 현장 담당자로서도 고객을 설득하기 어려운 난관에 부딪힌 상태였습니다. 이때 현대해상 직원은 양쪽 운전자의 동의를 모두 얻은 뒤, 한문철 변호사가 방송에서 내려주는 과실비율 판단에 무조건 따르기로 합의하고 회사 이름까지 공개해도 좋다는 조건으로 제보를 보내왔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한문철 변호사는 현장 보상 직원들이 의도적으로 고객에게 불리하게 처리하려는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내려온 손해보험협회 인정기준 도표와 경찰 조사 관행 틀에 갇혀 교육받아 왔기 때문에 이러한 불합리한 판단이 반복된다는 본질적인 문제를 다시금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숨어서 눈치를 보기보다는 공론의 장에서 실명을 밝히고 올바른 기준을 찾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첫댓글 오 굿
좋군
헐 대박
굿 어이없는 보험사 대부분 DB 던데..(나도가입함..)
굿
개~~~~~~~~굿~~~~~~~~~~~~~~~~~~
우와 좋다
굿
오 대박~~~~~~
오 좋다
굿
근데 한문철이랑 db랑 뭔 연관있나? 뭐 db가 이상하게 하면 전화해서 담당자 바꾸라고 했다고 말하던데
본문에 보면 써있어 공식 특약 제휴 맺고 있어서 DB는 이름 까고 한거래
굿
보험사 담당자들끼리 한문철빵 하는거 왤케웃기지
경찰들도 한문철빵 하는구낰ㅋㅋㅋㅋ
저번에 경찰에서도 한문철빵했을걸?개웃김ㅋㅋㅋㅋㅋㅋ
멋지다
와 굳이다 진짜
좋아
좋다 보험사놈들도 정신찷여
아니 한문철 특강 들어라 이럴거면ㅋㅋㅋㅋㅋ
깔끔하다 ㅋㅋㅋ
삼성놈들 정신차리려나 일처리 개떡같던데
오 굿굿
와 굿
우와ㅋㅋㅋㅋㅋㅋ
ㅓㅇ신찷려
와 졸라 좋아
한문철빵 한다는게 뭐야? 직접 제보해서 한문철이 심판보게한단 의미야?
ㅇㅇ 자기들끼리봐도 과실비율애매해서
@엥웅잉응앙엉응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