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 집안이 캠핑을 떠나자 남의집 마당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으며 선을 넘는 기우
선을 지키는 듯 하지만 가끔가다 선을 씨게 넘는 가정부
박사장 "운전기사분.. 선을 넘을듯 안 넘을듯 하면서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어.."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바지를 내리며)
첫댓글 봉씨 진짜 변태인듯ㅋㅋㅋㅋㅋㅋ
와 몇 번을 봤는데 유리씬들은 몰랏뇌
이 선 넘으면 침범이야 삡
ㅇㅇㅇㅇ 맞아 저 선 기법 연출 넘 대박이라 생각했었는데..
ㅋ ㅑ.....
와씨;;;
봉씨 돌아와...
첫댓글 봉씨 진짜 변태인듯ㅋㅋㅋㅋㅋㅋ
와 몇 번을 봤는데 유리씬들은 몰랏뇌
이 선 넘으면 침범이야 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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