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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짜장면 한 그릇 시켜주세요"...112 신고 받은 경찰, 9살 아이 가정폭력에서 구해
아내를 폭행하고 자신의 아이에게 폭언을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40대 A 씨를 특수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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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폭행하고 자신의 아이에게 폭언을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40대 A 씨를 특수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아이는 방안에 숨어 112 신고를 한 뒤 "짜장면 한 그릇 시켜달라"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관은 떨리는 목소리로 신고를 한 것을 두고 긴급 상황을 직감해 곧바로 출동 지령을 내렸고, 이후 자택에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첫댓글 9살이...ㅠㅠㅠㅠ아이고 잘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
아이고 세상에 아기가 똑똑하네 ㅠㅠㅠ 경찰들도 잘했다
아이고 ㅠㅠㅠㅠ
ㅠㅠ애기가 얼마나 무서웠을지ㅠㅜ
애기가 한 거면 장난전화인줄 알았을 수도 있는데 참경찰
아.... ㅠㅠㅠ 너무 마음아파 시발...
ㅠㅠ똑똑한데 너무 마음아파
참경찰 아이 무서웠겤ㅅ다 하
저학년은 진짜 애기던데....ㅜㅜ 똘똘해서 앞으로 뭘해도 되겠다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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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한 거면 장난전화인줄 알았을 수도 있는데 참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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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진짜 애기던데....ㅜㅜ 똘똘해서 앞으로 뭘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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