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woowonsung523<woowonsung523@gmail.com>
壽命이 다 되면 동물이나 인간이나 身體는 흙으로 변화는 것이 진리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Sprit’의 有無라고 생각합니다. 知人이 ‘상기하자!
6.25’ 詩를 보내왔습니다. 국민학생 때 6.25 즈음하여 매년 들어왔던 말이기도
합니다. 智慧란 ‘뿌리’로 비유될 수 있습니다. 식물 줄기나 잎그리고 꽃과
열매는 한 기간 후 떨어지고 없으집니다. 그러나 뿌리는 來歲를 꿈꾸며 새 삶을
기다립니다. 동물이나 식물은 같은 원리 한 평생을 보낸다고 합니다.
사람은 어릴 때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민학교 入學前 맏형 (형님의
첫 딸이 제 나이 보다 2살 아래)이 정미소를 운영했었습니다. 정미소
原動機(發動機)가 너무 神技하여 국민학교 입학 전까지 낮에는원동기 실에서
보냈습니다. 자연히 ooverhaul 때, 원동기 구성 및 작동, 燃料 代替 (휘발유,
Tar, Diesel, 불완전 연소 장작 가스 (gasification)) 과정도 봤습니다. 자연히
기계 작동원리를 잘 알게 되어 연구원 퇴직 後 자동차 정비사업을 할까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한 때 기계공학도 自處할. 그러나 화학공학도가 되고, Provess
Enginnernig 사업에 참여했었습니다.
男女不問, 자동차의 작동원리를 모르는 이들이 꽤 있습니다. 자가용 시대에
즈음한 요즘음, 각 Aparmment 團地 內 駐車難이 심각합니다. 자하 주차장
주차공간이 꽉 싼 경우, 통로에 주차한 경우를 봅니다. 나아가 꼽짝하지 않게
주차한 경우, 통로가 막혀, 자동차를 주차구역에서 뺄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車 Side brake를 풀고, 변속Gear를 Neutral로 해 주세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Benz Jeep(?) 車主에게 요청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Gear를
Neutral로 놓을줄 모릅니다. 稼動 off 하면, 자동으로 side brake 가 채워져,
풀수가 없습니다" 30대 중반의 소유자가 뻔뻔한 표정으로, 車의 시동을 걸어,
다른 위치로 옮기면서 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변속Gear를 Neutral positon 에 놓는 법을 몰라, 동행한 자가 돌아올 때까지,
parking을 못하고,주변을 빙빙 돌아습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아마, 여러
분 주위 이런 知人들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자동차 manual을 읽고, Neutral
위치로 놓을수 있나요?" 라고 물어면, "아니요. 아직도 모릅니다. 그래도 별
불편없이 잘 타고 다닙니다." 라는 대답도 있을 것입니다.
넉넉한 자금으로 외제 증용차를 구입한 者 이야기도 있습니다. "Parking시 변속
Gear (P, D, R, N) 를 Neutral(N) 로 어떻하게 놓지요?" 수 년 전 현대차 call
center에 전화를 걸었더니, 전화receiver (여성) 기다렸다는 듯이 친절하게
설명을 했답니다. 내릴때 보니, side brake도 차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국내외
승용차 중에는 지나친 자동화로 이런 처지에 놓인 자들이 속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놈들이 쓸데없는 자동화로 자동차 가격만 올리는 구나" 하고 욕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새차 구입후, 첫 세차장에서, "Side mirror 접어 주세요" 하는 요청에, 방법을
몰라(?) 당황한 자도 있습니다. 세차 중, Window wiper 가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off 시키는 방법을 몰라, 당황한 자도 있습니다.
자동차를 팔때, 구매자에게, 최소한의 주요 변경사항은, 설명과, 시범으로 알려
주면, 더 장사가 잘 될듯한데, 그럴 용의는 없는가 봅니다.
"작은 글씨의, 두꺼운 manual 하나 던져 주고, 스스로 알아서 읽으세요!"하는
자세로 나간다면, 그 회사가 亡하지 않고, 오래도록 국제경쟁력을 유지 할수
있겠습니까?
사업하는 자나 사업 결과물을 이용하는자나 늘 상품의 작동 원리부터 익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죽을 때 까지…. 이것이 삶의 智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