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질의응답 도중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에 관한 질문이 나왔다. ‘암살자(들)’에 출연한 심은경과 김종관 감독에게 관련 질문이 향하자 모더레이터를 맡은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답변에 앞서 제지했다.
프로그래머는 “이 자리는 개막작에 대한 기자회견인 만큼 해당 작품에 집중해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암살자(들)’과 관련해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공지가 나간 부분이 있으니 참고해 달라”고 설명했다. 결국 심은경과 김 감독의 별도 답변 없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첫댓글 아니 개막작 기자간담회인데 암살자들 질문은 왜하는거임 이해가안됨
공지까지 나갔는데 뭔 질문을 처하누 남기자남인가
기자가 일베인가
기레기들 진짜
기자 ㅗ
기레기 새끼들이 제일 문제임 얘네를 족쳐야 하는데
2 기레기 새끼들이 진짜 사회 암적인 존재인데ㅋㅋㅋ 기레기나 사이버렉카나 다를게 없음 직업의식, 소명이런 건 없지 자극적인 타이틀 뽑아서 버즈량 늘리면 그만; 이게 무슨 직업이야 어그로꾼이지
33 진심
먹금잘했네 기레기새끼들
배우들 진짜 환멸나겠는데;;
개막작 질문하라니까 저 씹새들이
암살자들 기자 필수 시청 영화로 만들어야해 그 영화봤으면 저렇게 못해 기레기새끼들 선배들 보기에 쪽팔리지도 않나
기자가 봐야할 영화인데ㅉ
기자인데 암살자들 질문을 한다고?? 거기 나온 기자들 마지막에 존나 사명감 가지고 시위하는거 보고 느낀점 없나? 에효
기레기 ㅗ
기자 맞음 ? 신분확인 해봐
아오 등신들
개나소나 기자해
기자가 저 질문 하는 건 지능 문제인데
기레기
아니 기레기들 이거보고 가슴뻐렁쳐야 하는거 아님..?
왜 배우들 긁어대는지 모르겠네
기자가 극우인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