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북유럽 외국인 얘기 써있어서 나도 써보면.. 유럽 친구가 한국왔을때 먹방이랑 광고에서 먹는것 많이 선전하는거, 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 먹는 장면이 꼭 나오는거, 나혼산같은 예능에서 식사 장면이 오래 다뤄지는것을 신기하게 보더라 근데 스페인쪽 친구는 먹는 것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라마다 다른가
한국은 나도 한국인이지만 너무많이먹는 문화라서 과할때있음 제일 버거운게 고기 실컷먹고 밥시켜서 찌개랑 또먹는거랑 그렇게 1차가고 2차도꼭 가서 커피(+디저트는선택) 까지 또 마셔야하는거. 여름에는 빙수먹어야하고 솔직히 배터져죽겠는데 만남이랑 약속이 다 먹고마시는것 밖에없어서 아쉬움
좋다
안질리나??ㅠㅠ
왜 인프피한테 추천할까??
저런 나라 사는데 자기들도 식문화라는게 딱히 없다고 생각하고 살더라고? 저 식단 진심 개맛없는데 (빵도 우리빵이랑 다름) 자기들도 맛있는건 알아서.. 나는 저렇게 못살겠더라고
저것도 서양인이라 가능할지도? 예전에 유튜브 보니까 서양인 몸뚱이는 열량 좀만 있어도 유지가 되는데 동양인은 안된댔음...크래커 먹다가 쓰러질껄 개썩은 몸뚱이ㅜ
헐 장점 너무 좋은데… 적혀있지 않은 그 단점도 참 크다
떡볶이를 어떻게 안먹고 살아?
보기만 해도 사는게 재미가 없다...ㅜ
저래서 헤비메탈 이런거 듣는구나..
아.. 삶의 낙이없어
편한데 솔직히 우울할 것 같음..ㅠ 어릴 때부터 저렇게 산게 아니라 갑자기 저렇게 산다면
예전에 제사지낼때 음식 여러개하고 현타왔는데 저 방식이 더 좋다...
위에 북유럽 외국인 얘기 써있어서 나도 써보면.. 유럽 친구가 한국왔을때 먹방이랑 광고에서 먹는것 많이 선전하는거, 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 먹는 장면이 꼭 나오는거, 나혼산같은 예능에서 식사 장면이 오래 다뤄지는것을 신기하게 보더라 근데 스페인쪽 친구는 먹는 것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라마다 다른가
식단이 너무 우울해.......
연어를…잡기만하고 안드시나봐…
벌써 심플하다
너무좋긴한데 이거 인구 밀도, 근무시간도 영향있지않을까?ㅜㅜ
저렇게 먹다가 우리나라나 이탈리아 스페인 이런데 가면 도파민 돌려나!? 난 잠깐 식단하다가 치킨 한입만 먹어도 입에서 폭죽터지던데
점심 15분 먹고 45분 일찍 퇴근 좋은데?
대구 구이ㅜ매일 먹으라면 먹을 수 있을거같다....안비싼가...
저긴 너무재미없을 것 같은데 그냥 그렇게 살아왔으면 너무좋을것같음
한국은 나도 한국인이지만 너무많이먹는 문화라서 과할때있음
제일 버거운게 고기 실컷먹고 밥시켜서 찌개랑 또먹는거랑
그렇게 1차가고 2차도꼭 가서 커피(+디저트는선택) 까지 또 마셔야하는거.
여름에는 빙수먹어야하고
솔직히 배터져죽겠는데
만남이랑 약속이 다 먹고마시는것 밖에없어서 아쉬움
여성 인권 생각하면 좋은듯
그놈의 밥밥 거리는 남자들도 없을거 아니야
좋아보이긴 한데 이미 돌아갈수없어
좋아보이긴한다 별개로 나는 그렇게 못살겠지만 ㅠㅠ
개맛있겠다
저게 익숙해지면 사는게 편안하고 좋을 것 같음ㅋㅋ 식단고민 필요없고 식탐과식도 없을듯
맞춤법이 눈에 보이는 나..
그양 메뉴 고민 안해도되니까 부럽..
나이들수록 저런 생활이 좋아보인다..
난 먹는 재미가 인생의 낙이라서 저렇게 살고싶지않아.....
난 좋아,,
갑자기 야채곱창 땡기네...
존나 좋은데? 기혼여성도 부담 1도 없네 우리나라 같은 데서야 구질구질 여자 혼자 다 차리고
남편 애새끼 상전처럼 모시고
먹고 싶은 게 있음 돈 주고 사먹음 될 일인데
오 평생 생각해본 적 업는 식사방식이라 새로운 세상에 눈 뜬 느낌
난 기분과 음식을 엮는게 좋아서 한국 사랑하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