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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재봉(394m) 장구봉(344m) 용강산[1](446m) 용강산[2](420m) 왕두동산(410m) 남산(332m)/ 전북 진안
산행일자;2026년 5월 16일 (토). 날씨;맑음. 산행거리;10km 산행시간;3시간 49분(10;26~14;15)
교통편 ; 아리솔
비용; 40,000원(하산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방화마을회관( 전북진안군용담면송풍리1505-7) → 마을도로 → 묵은임도개척길 → 급경사거친잡목능선 → 주능선 → 당재봉394 → ~능선길오르내림 → 급경사하산길 → 회룡2길 →회룡 1길 → 둘레길 →둘레길 버리고 급경사오름길 → 장구봉344 → 능선임도길오르내림 → 436봉 → 능선임도길 오르내림 →오름길 → 용강산446(산불감시초소) → 진안둘레길 → 411봉 →안부(금봉재4거리)직진 오름길 → 용강산[2]420 → 좌향능선길오르내림 → 435봉 → 안부 → 왕두봉산410 → Back안부 →좌향 묵은 임도 → 개척내림길 → 묵은 임도길 → 진용로 → 월계교 → 수천버스정류장4거리 →직진 임도길 → 남산332 → 태고정 → 용담호변 태고정입구공터(전북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 13-14)
■용강산(龍崗山446m)은 전라북도 진안군의 용담면 독거리에 위치한 산이다. 산에 오르는 길은 용담면 옥거 마을 뒤 국도에서 올라가면 된다. 『신 증동국여지승람』(용담)에 "용강산(龍岡山)은 현의 북쪽 3리에 있는데, 진산이다."라고 하였으며, 『해동지도』(용담)에도 '진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향토지에 "비스듬히 구불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산 모양이 마치 비룡(飛龍)이나 벌레가 구물거리는 것 같아 이런 이름을 얻었다."는 기록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 용담호(龍潭湖)는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정천면, 안천면, 상전면, 주천면, 진안읍 일대에 용담댐이 건설되면서 조성된 인공 호수다.
용담호는 금강 상류의 용담면 월계리(月溪里)에 제방을 막아 만든 다목적댐인 용담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용담댐은 댐 높이는 70m, 길이는 498m이며 총저수량은 8억 1500만 톤, 수몰 면적은 31.4㎢이다. 1990년 착공하여 1997년 12월 너비 3.2m, 길이 21.9㎞의 도수(導水) 터널을 완공한 뒤, 2001년 10월 13일 완성되었다.
용담호는 약 31.4㎢의 표면적을 가지는 인공 호수이다. 금강 상류를 막아 조성된 호수로 금강 본류도 좁은 골짜기이고, 용담 방향·정천 방향·안천 방향의 골짜기들이 잠겨 담수량에 비해 호수 연안 길이가 길다. 연안도 산골짜기의 급경사지가 많아 이용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
용담호 주변의 풍광은 수려한 곳이 많다. 댐 주위에 11개 노선 64.4㎞의 이설 도로가 나 있어 용담 호반 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국도 13호선이 안천면 삼락리 용담 호반을 따라 용담으로 이어져 있으며, 국도 30호선은 상전면·안천면 호반 도로를 따라 무주로 이어진다. 국가 지원 지방도 49호선이 정천면 월평리에서 상전면 월포리, 죽도교를 지나 수동리로 이어지며, 지방도 795호선과 군도 22호선이 새로 큰 다리가 건설되면서 용담 호반 위로 이어진다. 따라서 호반의 풍광을 즐기기 위한 운전자들의 발길이 잦다.
용담호 주변에는 여러 곳에 망향의 동산이 세워져 있다. 수몰된 실향민의 향수를 달래주기 위해 수자원 공사가 조성한 것으로 대개 조망이 좋은 둔덕 위에 꾸며져 있다. 망향의 동산 중에도 용담 대교 북단의 용담 망향의 동산이 가장 조망이 좋다. 용담 망향의 동산은 용담호 중앙부에 위치해 동·서 양쪽으로 호수가 보인다.
용담면 옥거리에 있던 정자인 태고정(太古亭)도 용담 망향의 동산으로 이전되어 있다. 용담호 주변의 용담댐 공원에는 물 문화관이 있다. 물 문화관 건물 밖으로는 용담호가 펼쳐지고, 호안을 따라 드넓은 공원 겸 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용담호 주위에는 이미 전국적 관광 명소로 자리를 굳힌 마이산과 운일암·반일암 계곡이 위치하고 있다.
용담댐이 건설되어 담수된 뒤 당초 우려했던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습기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미 있는 조사 결과 보고는 아직 나와 있지 않다. 다만 댐 주변 운장산 일대에 산재한 씨 없는 감이 열리는 감나무에서 감이 결실되자마자 낙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조사는 시행되지 않고 있다. 차후 인공 호수로 인한 생태계 변화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담호 [龍潭湖]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태고정(太古亭)은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수천리 13-14 있는 조선 전기 누정이다. 태고정은 본래 용담면 옥거리에 있었으나 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지금의 자리인 수천리 언덕 위로 이건 되었다. 본래 태고정이 있던 자리에는 15세기 말경에 현령 조정(趙鼎)이 지은 이락정(二樂亭)이라는 작은 정자가 있었다. 이락정(二樂亭)은 ‘군자는 산과 물을 좋아한다는 [樂山樂水]’의 뜻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름은 오래가지 못하고 소나무가 많다고 하여 만송정(萬松亭)이라 불리었다. 이후 1666년(현종 7)에 용담 현령 홍석(洪錫)이 정자를 고쳐 지으면서 이름을 태고정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태고정은 용담면 소재지에서 남쪽 방향으로 용담호 변으로 개설된 지방도 795호선을 따라 진안 방면으로 8㎞쯤 가면 용담 대교가 나오는데 다리 바로 앞 오른쪽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언덕 위에는 옛 용담면 소재인 옥거리를 내려다볼 수 있도록 망향의 동산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곳에 위치하고 있다.
태고정은 원래 옥거리 주자천 천변 절벽 위에 있던 것을 1998년 용담댐 건설로 인해 현 위치인 수천리 언덕 위로 이건 하였다. 『신 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본래 태고정이 있던 자리는 15세기 말경에 현령 조정이 지은 이락정(二樂亭)이라는 작은 정자가 있었다. 그 뒤 1666년(현종 7)에 용담 현령 홍석(洪錫)이 이를 고쳐 짓고 태고정이라 하였다. 한편 「태고정기」에 의하면 태고정 자리에는 만송정(萬松亭)이 있었는데 퇴락해 버려 그 자리에 집을 새로 지었다고 한다. 온돌방을 마주 보도록 꾸며 남쪽은 와선실(臥仙室)[신선이 누워 있는 방], 북쪽은 이은실(吏隱室)[벼슬자리를 떠나고 싶다]이라 하였으며, 이은실의 북쪽에 또 작은 헌(軒)을 하나 지어 주홀(株笏)[벼슬아치가 지니는 홀을 꽂아버리다]이라 하였다고 기록되어 잇다.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태고정 이전에 만송정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고, 건립 당시 형태가 지금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제 강점기인 1911년 봄 태고정은 조선 총독부에 의해서 국가 재산으로 강제 몰수되어 공매 처분되었는데 그때 송림리의 임소환(林昭煥)이 250원에 사서 용담 군 공유물로 기증하여 오늘에 이른다고 전한다. 현 위치로 이건 하면서 퇴색되었던 단청도 새롭게 칠해졌다.
태고정은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양식이다. 구조는 낮은 기단 위에 약간 가공된 원주형 초석을 놓고 그 위에 두리기둥을 세운 다음 도리와 결구하고 있다. 가구는 5량 집이고 추녀 밑에는 활주를 세웠다. 공포는 초익공 형식으로 앙서형 익공과 연봉을 조각하였으며 보 머리 부분에는 봉황 머리를 조각하여 끼웠다. 단청은 모로 단청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태고정은 본래 옥거리 주자천 절벽에 있었던 것을 용담댐 건설과 더불어 이곳으로 이건 하였다. 이건 하면서 건물을 일부 고치고 단청을 새롭게 하여 현재의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다. 이건하여 본래의 장소성은 잃어버렸으나 현재의 위치도 좋은 경관을 지니고 있다.
태고정의 현판은 송준길(宋浚吉)이 썼으며, 정자 안에는 송시열(宋時烈)이 쓴 「용담현 태고정기(龍潭縣 太古亭記)」가 있어 지역을 초월한 태고정의 가치를 말해주고 있다. 1984년 4월 1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02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고정 [太古亭]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2026.05.16(토) 논현, 신논현, 강남, 양재, 복정, 죽전을 거치면서 대원 들 20명 태우고 , 고속도로 가다가 옥산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 (09;00~0910) 갖고 금산시내를 통과 잠시 기사님 헷갈리고 안용로 타고 가 산행들머리로 잡은 전북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1507 방화마을회관 입구에 (10;26) 도착 바로산행 시작합니다.
0km 0분[방화마을회관](10;26)
전북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1507 방화마을회관 입구에서 산행 시작한다.
(10;26) 타고 온 산악회 버스입니다
(10;26) 방화마을회관입니다.
(10;26) 방화마을회관 큰 현판이 현관 위에 붙어 있습니다
(10;31) 임도길을 따라갑니다
(10;39) 임도길은 묵어 힘든 개척길이 됩니다. 어렵게 주능선에 붙어 당재봉에 오릅니다. 처음부터 짧은 트랙길이 좋았는데 지도상 임도길은 믿을 게 못 됩니다
0.95km 29분 [당재봉](393m)(10;55)
삼각점(무주 403)과 그 설명판 서있다. 신상호 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당재봉 39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당재봉(394m) 정상이다.
(10;55) 당재봉 (393m) 정상 삼각점(무주 403)입니다.
(10;55) 삼각점 (무주 403)설 명판입니다
(10;55) 신상호 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당재봉 39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당재봉(39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00) 능선 하산길입니다.
(11;03) 하산길도 오름길이 있습니다
(11;13) 마을도로에 내려섭니다
(11;15) 축대 아래 좌측 매트 깔린 길로 들어갑니다
(11;17) 아직은 둘레길 더 따릅니다
(11;20) 둘레길 버리고 우측묵은 임도로 방향 잡습니다. 이후 희한 등로 따라 급경사 오름길 극복하여 장구봉 (344m) 정상에 섭니다.
2.2km 67분 [장구봉](344m)(11;33)
선답한 신상호 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장구봉 34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장구봉(344m) 정상이다.
(11;33) 장구봉(344m) 정상입니다.
(11;33) 장구봉(34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40) 완만해진 능선길 오르내립니다
(11;41) 능선길 풍광입니다
(11;53)가 선 대부 문공과 그 부인의 묘지입니다
(11;58) 조망
(11;58) 능선상 임도길이 계속됩니다
(12;05) 풍광
(12;11) 능선상 임도길 오르내립니다. 지루합니다
4.8km 122분 [용강산](446m)(12;28~12;32)[4분]
산불감시초소, 진안고원 둘레길 표지목 겸 용상산 정상 표지목 서있고 , 진안고원길 표지기, 선답한 신상호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용강산 44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용강산(446m) 정상이다.
(12;28)용 강산 (446m) 정상 산불초소입니다
(12;28)용 강산 (446m) 정상 진안고원길 표지목겸 용강산(420.3m) 정상 표지목 입니다. 그런데 용강산 (446m)높이 표시가 다음 만날 용강산 [2] 높이(420.3m)로 잘못 표시되어 있어 아쉽습니다
(12;28)용강산 (446m)정상 진안고원길표지기입니다
(12;29) 용강산 (446m) 정상 선답한 "신상호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용강산 44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2;29) 용강산 (44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32) 용강산 (446m) 정상 조망 1입니다
(12;32) 용강산 (446m) 정상 조망 2입니다
(12;40) 진안고원길 등롱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12;44) 금봉재 4거리입니다. 우측이 탈출로로 거리가 많이 짧겠습니다.
(12;44) 금봉재 4거리 좌측길입니다.
(12;44) 직진 오름길이 용강산[2](420.3m)로 가는 길입니다
5.7km 145분 [용강산(2)](420.3m)(12;51)
로커스지도, 다음 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문필봉님 표지기와 "용강산 [2]42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용강산 [2](420m) 정상이다.
(12;51) 용강산 [2](420m) 정상입니다.
(12;51) 용강산 [2](42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04) 용강산[2](420m)에서 왕두동 산가는 길은 좌측능선길입니다. 트랙은 왕복으로 되어 있으나 왕두동산에서 안부로 Back계곡옆 임도길로 내려설 예정입니다
(13;11) 안부로 내려섰다가 오르면 왕두동산입니다
(13;13) 왕두동산 가는 길입니다
(13;17) 쓰러진 나무도 통과합니다.
7.1km 175분 [왕두봉산](410m)(13;21)
삼각점(무주 401)과 그 설명판 있다. 선답한 "신상호님 12,000 산"때 표지기와 "왕두봉산 (41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왕두봉산(410m) 정상이다. 묘지직진 하산길도 양호하지만 안부로 Back좌측계곡 쪽 임도길로 하산 진용로에 내려서 진용로 따라 마지막산 남산(332m)을 향한다.
(13;21) 왕두봉산(410m) 정상 삼각점(무주 401)입니다.
(13;21) 왕두봉산(410m) 정상 삼각점(무주 401) 설명판입니다.
(13;21) 왕두봉산(410m) 정상 "신상호님 12,000 산"때 표지기와 "왕두봉산 (41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입니다.
(13;21) 왕두봉산(410m) 정상 "신상호님12,000산"때 표지기와 "왕두봉산 (410m)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3;22) 왕두동산에서 Back 합니다. 왕두동산(410m) 정상에서 안부로 약 6분 Back 좌측(처음진행방향 우측)희미한 임도 따르다가 우측계곡으로 급경사내려 계곡 임도길 따라 진용로 도로에 붙습니다
(13;26) 약6분 Back 한 후 안부에서 좌측 희미한 임도길 따릅니다
(13;27) 임도길 버리고 우측 급경사 내리막길 내려서 계곡임도에 붙습니다
(13;34) 계곡임도길입니다
(13;36) 우측으로 임도 따라도 되지만 풀이 웃자라 있어 좌측으로 진용로를 향해 오릅니다.
(13;37) 진용로 도로에 도착합니다
(13;38) 진용로 도로에 내려서(올라서서) 우측으로 도로 따릅니다.
(13;38) 용담화 주변 도로(진용로) 따릅니다. 차를 몇 번 힛치 시도해도 실패, 도로를 약 1.5km 걷습니다
(13;46) 월계교입니다
(13;53) 주천 운일암 반일암 갈림 도로표지판입니다
(13;57) 수천마을 버스정류장입니다
(13;57)수천마을 버스정류장 우측 임도길이 남산(332m) 들머리입니다
(13;57) 임도길 오릅니다
(14;04) 용담호 조망 1
(14;04) 용담호 조망 2
9.5km 219분 [남산](332m)(14;05)
이동통신 중계탑 서있다. 청소된 것인 지 선답자님들 표직기가 1장도 없어 "남산 33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최초로 건다.
(14;05) 남산(332m) 정상 이동통신 중계탑입니다
(14;05) 남산(332m)정상 SK텔리콤 이동통신 중계기 용담 2기 지국입니다
(14;06) 남산 (332m) 정상 청소 된 것인 지 선답자님들 표지기가 1장도 없어 "남산 332m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최초로 부착합니다
(14;06) 남산 (33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07) 쌍봉 묘지길로 하산합니다
(14;10) 하산길 조망입니다
(14;11) 태고정 고인돌과 태고정 정자입니다. 용담호 수몰 시 이곳으로 옮긴 정자와 고인돌입니다
(14;12) 태고정 현판입니다.
(14;12) 충혼탑입니다.
(14;12) 도량비와 그 설명판입니다
(13;24) 산악회버스가 태고정입구 용담호 둘레도로변 공터에 대기 중인 모습입니다
10.1km 229분 [태고정입구 용담댐 순환도로변 공터](14;15)
산행종료한다.
(14;15) 대기 중인 산악회버스입니다
(14;15~15;30)[65분] 아리솔 마운틴클럽제공 시원한 막걸리 1병으로 목마름 달래고 간단히 수건에 물적 시어 씻고 환복 합니다. 후미들도 일찍 도착 식당이동 가정식 김치찌개백반 막걸 리소주잔 건배 식사 끝나고 (15:30) 식당을 출발하면서 육정섭선배님이 쏜 팥아이스케기 비비빅 먹으면서 고속도로 들어섭니다. 중간 신탄진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16:30~16:40) 갖고 양재역(18:07) 도착 지하철 양재역으로 서둘러 가서 (18;11) 3호선 타고 (18;17~18;23)[6분] 고곡버스터미널역에서 9호선 환 승 (18;45) 가양역 도착 (18;55) 집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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