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 창세기 6절은 5절과 비슷하지만 그러나 6절은 겉사람에
속아넘어가는 속사람에 대한 말씀이시다.
갈라디아서에서는 겉사람인
나와 이제 성령님과 하나가 된 나의 극명한 모습을 보여 준다.
바울사도가 말씀하고 있는
겉사람의 모습을 보자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경은 육체의 일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씀하시는 육체는 겉사람이다. 이
모습은 겉사람의 적나라한 모습이다. 겉사람은 모두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겉 사람인
“나” 숭배로 인해 음행도, 호색도, 우상숭배도, 주술도, 원수
맺는 일을 하게 된다. 게다가 당짓고, 분열을 일으킨다. 누구와 싸우기 위해 당짓고 분열을 일으키는가? 예수그리스도와 분열함이고, 술취함 즉, 속사람인 나의 일이 아닌 겉사람의 일로 모든 관심 집중, 초점 집중을 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있다. 겉사람의 일에 참여하고
그걸 전부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했다. 겉 사람의 모습으로는 절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상대적 가치를 붙잡은
겉사람인 나와
절대적 가치에 붙들린
속사람이 나는
분명 다르다.
성경은 상대적 가치를
붙잡은 나를 육체의 사람이라 했고
절대적 가치 즉 오직
하나님께 붙들린 나를 속사람이라 했다.
그러면 속사람의 모습은
어떠한가?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속사람이 점점 강건해진
결과다. 이미 바울은 성령에 따라 사는 사람은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고 했다. 성령에 따라 사는 사람은 누군가?
우리는 성전이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성전이 된 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이미 속사람이 자리잡으셨다. 오직 은혜로 말미암음이다. 우리의
겉사람은 육체의 소욕에 따라 살려고 하지만 그러나 우리의 속사람은 이제 더 이상 어둠에 누워 잠자는 자처럼 있지 아니한다.
엡 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그는 죽은 자 가운데에서
깨어난 사람이다. 깨어난 속사람은 성령과 하나가 되어 겉사람의 뜻대로 살지 않고 속사람의 뜻대로 살게
된다.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절망하거나 혹은
그 변하지 않는 나를
변명하기 위해 많은 이론으로 성경을 해석해본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성령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그분이 가짜의 나인 겉사람은 낡게 만들고,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강건하게 만들어 가실 것이다.
내가 하는 게 아니다. 속사람이 깨어나게 되는 일 또한 주님의 섬기심으로 하실 일이다.
그래서 주님이 일하심을
우리는 가만히 지켜보라고 말씀하신다.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우리의 속사람을 날로
강건하게 만들어 당신의 성품을 품게 하실 일을 기대해보자.
이제까지 도저히 바뀌지
않는 나 때문에 절망했다면 주께서 당신의 열심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말씀하셨다.
겉사람은 날로 낡아질
것이고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강하여질 것이라 말씀하셨다.
내 노력으로는 도저히
안된다. 오직 그분이 우리를 섬기심을 믿고 그분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우리는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내 속의 참 "나"이신 그 하나님께서 나의 속 사람이 되어 그분이
일을 하신다.
속사람과 겉사람의 관계를
표현한 세례요한의 고백을 들어보자.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예수로 말미암아 나는
그분과 함께 죽고, 그리스도로 부활하신 그분이 내 몸에 나와 함께 속사람으로 나와 하나가 되어주셨다. 그러므로 이제 나는 고백할 수 있다.
"나의 속사람인 그리스도께서는 흥하여야
하겠고,
겉사람인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할렐루야!!!
첫댓글 감사합니다
세상에서는 영도 귀하고 육도 귀 하십니다. 영과 육이 나누어 짐은 이걸 죽음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