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어느날 고모가 자기 딸을 데리고 집에 옴ㅋ
여시는 평소처럼 편한 차림의 옷을 입고 있었음.
근데 고모가 잔소리 시작
“여시야 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렇게 입어?
내 딸좀 봐. 얼마나 여성스럽고 이쁘니?
옷좀 나이에 맞게 입고다녀!”
이때 여시 반응은?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고모 : 여시야. 넌 언제까지 그렇게 옷을 입을거야? 내 딸처럼 입어야지!!
청정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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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50
26.10.09 10:28
댓글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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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옷사러갈테니 돈주세요.
에에 사주세요 그럼~
네네 (속으로 촌스럽다고 생각함)
아웅 자기 스타일이 있는거지 몰그래요~~~~
개촌시러운딩
에? 제스타일 아닌데요
옷살 돈이 없어서요
ㅜㅜ 살 돈 좀 용
그러게여~
사주세용
헉 사주시게요? 개꿀